“7년 만에 개인 정산”…우기 고백에 소연도 울컥한 이유(‘아는 형님’) 작성일 05-25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5mSwWKGdc"> <p contents-hash="7c9302e97ff3583090ec648a64c3962f085339ab7af5a89148ec11fbc2f756e7" dmcf-pid="B1svrY9HnA" dmcf-ptype="general">아이들이 재계약 뒷이야기를 솔직하게 전하며 ‘7년 만의 변화’를 고백했다.</p> <p contents-hash="9a315ccb38772f495e3b04c7a5f049e4f4f3cca5cb7bda6529ed4b67fa4f0512" dmcf-pid="btOTmG2Xij"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아이들 멤버 소연, 미연, 우기, 민니, 슈화가 완전체로 출연해, 큐브엔터테인먼트와의 재계약 비하인드와 그 속에서 겪은 고충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c968df7cecceaf20acf225f7f177fcb21a44f11d936382e50e2c31c1916e05a" dmcf-pid="KFIysHVZnN" dmcf-ptype="general">특히 우기는 “요즘 기사도 많이 나왔지만, 진짜 제안이 엄청 들어왔다. 돈 얘기도 많았다”고 말하며 한순간 말을 잇지 못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다섯 명이 함께해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3700663b4a47920ff7a24b54c30d599825443e62408fda893c43e31610c4ce" dmcf-pid="93CWOXf5i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4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아이들 멤버 소연, 미연, 우기, 민니, 슈화가 완전체로 출연해, 큐브엔터테인먼트와의 재계약 비하인드와 그 속에서 겪은 고충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사진=‘아는 형님’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mksports/20250525083604014nwje.jpg" data-org-width="600" dmcf-mid="ueYsjhuSe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mksports/20250525083604014nwj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4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아이들 멤버 소연, 미연, 우기, 민니, 슈화가 완전체로 출연해, 큐브엔터테인먼트와의 재계약 비하인드와 그 속에서 겪은 고충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사진=‘아는 형님’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c7fe00490715216a3adc58f931791d9d88074b81ecab4e5dda6f87645ef57de" dmcf-pid="20hYIZ41eg" dmcf-ptype="general"> 이어 우기는 7년간의 정산 방식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제야 정산이 개인별로 들어온다. 그전엔 무조건 N분의 1이었다”고 밝혀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 말에 현장은 한동안 정적에 휩싸였고, 소연은 묵묵히 고개를 끄덕이며 동료의 이야기에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a0ffaf58a8660d388626576ae7ac989fa281058d16ad2cff379310c1e3a58b" dmcf-pid="VplGC58tM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mksports/20250525083605670qneh.jpg" data-org-width="600" dmcf-mid="7Q6d4LSgd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mksports/20250525083605670qneh.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1d98df242231ea030d1c3cbee3e291c3c5523d3fd76eb58f4f098057216831" dmcf-pid="fUSHh16FM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mksports/20250525083607355nqqg.jpg" data-org-width="600" dmcf-mid="z56d4LSge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mksports/20250525083607355nqqg.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d9995bc38935bfeb19815f07b19cb7951c73f4adff1be6f8732d6860f2cc9f3" dmcf-pid="4uvXltP3nn" dmcf-ptype="general"> 리더 소연은 “계약서 내용을 내가 다 직접 봤다. 단어 하나하나가 애매하면 안 되니까 디테일하게 조율했다”고 밝혔다. 특히 “내 재계약 시기에 맞춰 멤버들 계약도 같이 땡겼다. 우리는 조건도 다 똑같이 했다”며 멤버들을 위한 철저한 준비 과정을 설명했다. </div> <p contents-hash="7534ecef59b727718635708153b26ff5a3b9577ab2caefb18d8f6203118d593c" dmcf-pid="8ezVu6EQdi" dmcf-ptype="general">슈화는 “실제로 변호사를 선임했었다. 나갈 준비까지 했었다”며 솔직하게 밝혔고, 이에 멤버들은 웃음을 터뜨리면서도 당시의 진지했던 고민들을 공유했다. 모두가 각자의 생각이 있었지만, 결국 선택한 건 ‘다섯 명 함께’라는 결정이었음을 알렸다.</p> <p contents-hash="f627d3d45bef11b9626513186935b9ff7c1fe0cd3a415b39063445e63e87ea0e" dmcf-pid="6dqf7PDxMJ"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7a074c3d7322766d50f2bbd07819deec368bb4be69927140821693abe515e4" dmcf-pid="PJB4zQwMdd"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은망덕 최다니엘”…전현무, 돌직구 날린 이유 05-25 다음 친딸 성추행 교도소 간 父, 역대급 배드파더 아니었나? “아내가 딸 가스라이팅” 주장(탐비)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