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물 다 훔쳐가”…정준호·이하정 부부, 신혼집 도난 피해 고백 작성일 05-25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atBh16F1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ed027f8b80fd0718da26fed101d89ef7667eb00f9494ab52ffcfc5ddd84a7c" dmcf-pid="tNFbltP3G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startoday/20250525083303734waaf.jpg" data-org-width="700" dmcf-mid="ZCxgzQwMZ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startoday/20250525083303734waa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MB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73bb34ffb17d3a906c47ef82dd9399dc9cadc17364e515724563c76e1bbbb42" dmcf-pid="Fj3KSFQ0XH" dmcf-ptype="general">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이 과거 도난 피해를 당했던 일화를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e1b67a76dc9451444c1b38692fc238ae66531e455e08da88c57cb6d796c676ac" dmcf-pid="3eW3DybYHG"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남편이 밖으로 나도는 이유’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8fd3ea774748d716e8ad3e0f78f62883d9095e2686449247a3190d6d29486e3c" dmcf-pid="0dY0wWKG1Y" dmcf-ptype="general">이하정은 이날 남편 정준호에게 서운했던 적이 있다고 운을 뗀 뒤 “(정준호가) 나 때문에 숨막혔다고 하더라. 남편이 혼자 살던 집에 혼수 몇 가지만 추가해서 내가 들어갔는데 남편은 자기가 살던 집에 얘가 안 가고 계속 있으니까 이상했다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b733e6fe39f12035908f892b981eb59d25f9554422ca7e81a0bee1580acf4db" dmcf-pid="pJGprY9HYW" dmcf-ptype="general">그는 “어느 순간 ‘내 공간인데 왜 불편하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더라. 그 얘기를 듣는데 너무 충격을 받았고 서운했다. ‘신혼인데 신혼집이 아닌건가?’ 싶었다”면서 “게다가 집에 도둑이 들었다. 이사를 가라는 뜻이었는지, 결혼 예물이니 뭐니 3인조 도둑이 들어서 다 가져갔다. 더욱 더 그 집에 있기가 싫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db7aef80aeb4e20fdc22cfaccfb84f3db0e19710173dc80291f3865783de2ac" dmcf-pid="UiHUmG2XXy" dmcf-ptype="general">“너무 무서웠다”는 그는 “그때 저는 9시 뉴스르 진행할 때라 (도둑들이) 집이 비는 시간을 다 파악한 거다. 그래서 새 집에서 제대로 된 신혼 생활을 시작했다. 그 다음부터 그 얘기를 안 하더라”라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43180fa41c1dc9b76d27aaa020470ad6c2ec361f3aeddd32cc35c155e2462b" dmcf-pid="unXusHVZ5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MBN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startoday/20250525083305140dsuw.jpg" data-org-width="647" dmcf-mid="5SVeF2NfX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startoday/20250525083305140dsu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MBN ‘동치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0871c78546155b62ee61c42ac491b0da034fd53fbc8bd8160b3bf58f93d52ad" dmcf-pid="7LZ7OXf5Xv" dmcf-ptype="general"> 이하정은 앞선 방송에서도 연예계 마당발인 남편 정준호에 대한 하소연을 늘어놓은 바 있다. 그는 당시 “내가 남편의 1만 5천명 지인 중 한 명인 것 같았다”며 “2010년 아나운서 시절 남편의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알게 됐고, 4개월 만에 초고속 결혼을 했다. 연애 기간이 짧았기 때문에 알콩달콩한 신혼 생활을 꿈꿨지만 단 번에 환상은 깨졌단다. 결혼과 동시에 와장창 현실로 다가왔다. 남편 핸드폰에 저장된 전화번호만 1만 5000여 개 정도 되는데 바빠도 너무 바빴다”며 서운함을 토로했다. </div> <p contents-hash="2607320298b5b9a2c28ac5fb3e2956ded7747e0b137c2e9964173daf203ea11b" dmcf-pid="zo5zIZ41HS" dmcf-ptype="general">이어 “남편 지인들의 기념일이나 행사에 보내는 화환 비용만 1년에 2억여 원이 든다. 남편이 너무 바쁜 탓에 신혼 때 주말을 혼자 보내는 날이 허다했다. 그래서 ‘연락처에 저장된 사람들이랑 나랑 다를 게 뭐냐’고 서운한 마음에 자주 투닥거렸다”면서 “지금은 남편의 수많은 지인 중 제일 친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평일과 주말의 경계 없이 24시간이 부족할 만큼 바쁜 사람인데, 느리지만 천천히 달라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8e840f407339389581dc90301fab3e2751ba9b6d081f2b1394e7644f8c45d179" dmcf-pid="qg1qC58ttl" dmcf-ptype="general">한편, MBC 아나운서 출신인 이하정은 2011년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자녀들을 인천국제학교에 보내기 위해 송도에 100억원 대의 고급 단독 주택을 지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꺾은 조째즈, ♥미모의 아내 공개..헤어스타일도 똑같은 부부 [전참시] [종합] 05-25 다음 ‘천국보다 아름다운’ 한지민 정체, 김혜자 잠재의식이었다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