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아이, 자체 콘텐츠서 낚시→먹방까지..성공적 팬심 낚기 작성일 05-25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3iMAGkW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83e9b7575904fd2335454e600761733bfce05018631dbde622ef315bd8d7e8" dmcf-pid="4jY62JCnS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poctan/20250525090136939jplt.jpg" data-org-width="530" dmcf-mid="VaZM8ova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poctan/20250525090136939jpl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eccad4e8333c40fd23a2404e44a3a6c1d187aa8d3963430d225833e44dfbb96" dmcf-pid="8AGPVihLy4" dmcf-ptype="general">[OSEN=지민경 기자] 그룹 위아이(WEi)가 자체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끈끈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90a2b3dd9237d92ac0ad7f26810b271d803ec8475c0d9dd95d9949d33915b5d1" dmcf-pid="6cHQfnloyf" dmcf-ptype="general">위아이는 지난 24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멤버들의 일상과 케미를 엿볼 수 있는 자체 콘텐츠 'WE:Log'의 새로운 에피소드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708f4449db81cd297c7b0dea58f0a131c34ec0677b26ab3536de7338756187bc" dmcf-pid="PkXx4LSgSV"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에는 멤버들이 직접 낚시에 도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낚시 경험자인 장대현과 김준서가 먼저 나섰다. 이들은 미끼를 교체하는 등 역할을 분담해 전략적으로 움직였다. 이어 강석화, 유용하도 차례로 낚시에 도전했다. 특히, 유용하는 물고기를 무서워하면서도 의외의 실력을 발휘했다.</p> <p contents-hash="0a03a816ac0653f3ca7ef1b49e98507c4ccd0faccfd0052f2c27e904907d9369" dmcf-pid="QEZM8oval2" dmcf-ptype="general">낚시를 마친 멤버들은 직접 잡은 생선으로 본격 먹방 타임에 돌입했다. 서로에게 음식을 먹여주는가 하면, 회를 잘 못 먹는 김동한을 배려해 먼저 음식을 챙겨주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위아이는 영상 말미 막간 내기도 벌이며 마지막까지 웃음을 놓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e3a3707eadab0441b9302bda0ba08e47c93f5efc65116efaefde95237f440709" dmcf-pid="xD5R6gTNh9" dmcf-ptype="general">이렇듯 위아이는 자체 콘텐츠를 통해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유하며 루아이(팬덤명)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들은 자체 콘텐츠는 물론 안무 중심 등 각종 숏폼 챌린지, 촬영 중 NG 장면을 모은 'R.zip'까지, 꾸준히 팬들을 위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하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mk3244@osen.co.kr</p> <p contents-hash="36d86fa11c6fe1369df36c409d1b13ee612a66b5d8dfd1cfbb5c66a4404e1aeb" dmcf-pid="yqnYSFQ0CK" dmcf-ptype="general">[사진] 위엔터테인먼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고윤정 가고 박보영 왔다…첫 회부터 터진 '미지의 서울', 동시간대 시청률 1위 05-25 다음 '탄금' 조보아의 10년은 헛되지 않았다 [인터뷰]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