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원 2연패 충격에 “정신 차려야지” 각성‥홍석천 불쇼까지 하며 합류(팽봉팽봉) 작성일 05-25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6phmG2Xy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d0851f6373df01c15c889da79709fa8f4b8636e8fdc5ca4dcf87d5018fc2d1" dmcf-pid="2x7vIZ41v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대결! 팽봉팽봉’"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newsen/20250525090032183wgyf.jpg" data-org-width="489" dmcf-mid="blVZWUe7l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newsen/20250525090032183wgy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대결! 팽봉팽봉’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89975ca2c5a237944262437a5ac7b8a5cd2ca3cc9966f93d557963753ed492" dmcf-pid="VMzTC58tS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대결! 팽봉팽봉’"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newsen/20250525090032362cxrl.jpg" data-org-width="614" dmcf-mid="KkuSOXf5l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newsen/20250525090032362cxr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대결! 팽봉팽봉’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fRqyh16FSM"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35b0817b8ea2d293f31f6bcae3274dead1a826ab6bcc2b03fe210575dabaa38e" dmcf-pid="4eBWltP3vx" dmcf-ptype="general">팽식당이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전개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30b86f41cd196e0d3d76845a07cad3dbca1b52723fc836ea8fba85ea9c3fd594" dmcf-pid="8dbYSFQ0CQ" dmcf-ptype="general">5월 24일 방송된 JTBC 예능 ‘대결! 팽봉팽봉’ 6회에서는 새로운 기준이 도입된 대결에서 승리한 팽식당의 환호와 마지막 구원투수로 등장한 방송인 홍석천의 봉식당 합류 과정이 펼쳐졌다.</p> <p contents-hash="3858a82107ed445c547633ee95d9f5fcdd07eed8dc2085f5990f3fc0cd3e2e98" dmcf-pid="6JKGv3xplP" dmcf-ptype="general">영업 4일 차부터 저녁 장사만 진행하고 누적 순이익으로 승패를 가르게 되자 봉식당과 팽식당은 식재료부터 주방 시스템까지 꼼꼼하게 점검하며 승부욕을 끌어올렸다. 이번에 승리하면 옆 식당에서 원하는 메뉴와 그에 따른 설비까지 빼앗아 올 수 있기에 앞으로의 승부에도 중요한 분기점이 됐다.</p> <p contents-hash="7c3c8e7c85f9317a1e38dfb178a66e10109d79a20d65bcbc6991127770703625" dmcf-pid="Pi9HT0MUC6" dmcf-ptype="general">이미 현지에 입소문이 난 봉식당과 팽식당에는 저녁 영업 시작부터 손님들이 몰려왔고 두 식당 멤버들은 철저한 준비와 하이 텐션으로 손님을 맞이했다. 밀려드는 주문에 두 식당 모두 자꾸만 가출하려는 멘탈을 부여잡으며 마지막까지 승리를 향한 투혼을 불태웠다.</p> <p contents-hash="ae49e476f01bbb85421f986ac925254fe461d6c44c3704570f251b3ffd5d91cb" dmcf-pid="Qn2XypRuv8" dmcf-ptype="general">모두가 정신없이 주문 지옥에 빠져있을 시각, 홍석천은 불 쇼 데뷔를 위해 무한 특훈에 들어갔다. 불덩이에 온몸이 까맣게 그을리면서도 완벽한 무대를 향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으며 무대를 앞둔 긴장감과 깜짝 이벤트를 선보이는 설렘이 공존하는 홍석천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e7c44148c3b0c0823ae6a3a30fe301cc92521d85d89ad4c5234304699604273" dmcf-pid="xLVZWUe7h4" dmcf-ptype="general">영업 종료 후 제작진이 선물한 불 쇼를 관람하던 봉식당과 팽식당 멤버들은 뒤늦게 해변 무대에 있는 홍석천을 발견하고 혼돈에 빠졌다. 유승호는 “보자마자 오늘 힘든 거 다 없어졌다”고 반가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요식업 20년 경력을 자랑하는 자타공인 태국 전문가 홍석천이 봉식당에 합류, 팽식당을 극도로 긴장케 했다.</p> <p contents-hash="4e19f57001c80e58266433bd2b6abee4ecdc6b059d22c2c0dff7da85ae066901" dmcf-pid="yN6FXqnblf" dmcf-ptype="general">홍석천은 봉식당에 합류하자마자 과감한 결단으로 메뉴 전면 수정에 나서 전문가의 포스를 뿜어냈다. 이에 질세라 팽식당 멤버들도 재료 단가에 맞게 가격을 조정하는 등 열띤 회의를 벌였다.</p> <p contents-hash="74fc5582cb13e38be3c5e9bcd430472dec4df87582c327ff09e94ed045164986" dmcf-pid="WjP3ZBLKTV"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영업 4일 차 대결 결과, 손님 수와 메뉴 수, 누적 매출액까지 앞섰던 봉식당이 누적 지출액이 컸던 탓에 팽식당에 근소한 차이로 패하고 말았다. 처음의 식당 면적을 되찾은 팽식당 멤버들은 환호했지만 2연패를 경험한 이봉원은 “이건 아니지, 정신 차려야지”라며 제대로 각성했다.</p> <p contents-hash="b3a7e1229feaac3c411157aee714f0125cf6fc6958c8ca5db33dc707819c3358" dmcf-pid="YAQ05bo9W2" dmcf-ptype="general">요리와 식당 경영은 물론 능숙한 손님 응대와 적극적인 유치까지 가능한 ‘햇살 알바생’ 홍석천의 합류가 원점으로 돌아온 봉식당과 팽식당의 승부에 어떤 영향을 주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7aa3db3ef24e4b04b0bb274062244c4387db17e2a9aaf6f15db630bd8731fff9" dmcf-pid="Gcxp1Kg2T9"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HkMUt9aVy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금전 요구 없이 13년이나 은닉...中 해커는 무엇을 노렸나 05-25 다음 '천국보다' 한지민=김혜자 맞았다, 아들잃은 충격 탓 2명됐다 '소멸 엔딩' [종합]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