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유한나, 세계탁구선수권 결승 좌절로 동메달 작성일 05-25 126 목록 한국 여자탁구의 새로운 콤비인 신유빈-유한나 조가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br><br>신유빈-유한나 조는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여자복식 준결승에서 쇠츠-폴카노바 조에 2대 3으로 졌습니다.<br><br>이로써 복식조 구성 두 달여 만에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해 8강에서 세계 1위인 일본의 사쓰키-사쿠라 조를 3대 1로 꺾은 신유빈-유한나 조의 돌풍은 4강에서 멈췄습니다.<br><br>신유빈은 임종훈과 손발을 맞춘 혼합복식에서 동메달을 딴 데 이어 여자복식도 동메달로 대회를 마무리했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조코비치, 통산 100번째 우승컵 들어올렸다…역대 세 번째 금자탑 05-25 다음 SKT 정보보호 전담인력, 통신 3사 중 가장 많지만 78%가 외주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