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도영 ‘고요’로 묵직한 위로 전한다…윤도현 작사·작곡 참여 작성일 05-25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ujuzQwMW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b3ba62a558d19803d8c4d5190557416e73cae5e56719cfb66cf82aab6efec5" dmcf-pid="87A7qxrR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NCT 도영. 사진| 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SPORTSSEOUL/20250525110643028piqd.jpg" data-org-width="700" dmcf-mid="fk0AkvqyW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SPORTSSEOUL/20250525110643028piq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NCT 도영. 사진| 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ad899cbc02066210ce17b5d50936c7ba62cff1d47f0cb145e46964abe39a12" dmcf-pid="6dYdiw1mSX"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그룹 NCT 도영이 팬들에게 묵직한 위로의 노래를 전한다.</p> <p contents-hash="f126e032730cf77ab76c831d09fe6e6c967c58b74d444c5e839111c6f9dd3478" dmcf-pid="PJGJnrtsSH" dmcf-ptype="general">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5일 NCT 도영의 두 번째 앨범 ‘Soar’ 두 번째 앨범 수록곡 ‘고요 (Still)’를 소개했다. ‘고요 (Still)’는 서정적인 피아노와 무게감 있는 스트링, 모던한 밴드 사운드가 깊은 울림을 자아내는 팝 록 장르의 곡이다.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끊임없이 방황하던 이들이 고요한 마음으로 진정한 자신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렸다.</p> <p contents-hash="807c657a36aaad30057a316f3bf7c1624217444bca2111915777fe31793f6188" dmcf-pid="QiHiLmFOlG" dmcf-ptype="general">이 곡은 레전드 아티스트 윤도현이 직접 작사, 작곡해 의미를 더했다. 도영의 호소력 짙은 보컬과 감성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불확실한 세상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자신을 지키려는 모든 이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건네는 음악이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7663c1a0fb1496d1f39f1491a6a975ae1a71d2d2e6beb737bf45e69347f93a84" dmcf-pid="xnXnos3IhY"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24일 유튜브 NCT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된 레코딩 비하인드 영상 ‘Soar Diary - page. 1’(소어 다이어리 – 페이지. 원)에서는 도영과 윤도현이 디렉팅을 주고받으며 작업하는 모습과 두 아티스트의 진솔한 인터뷰가 담겼다.</p> <p contents-hash="cf3bbb1444301381cc4f7cde3c1a5ca7dc2d9a2be49412e2308944b2ae7b8575" dmcf-pid="y5J5t9aVWW"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윤도현은 “‘고요’는 제 마음이 고요하고 평화로운 상태이길 간절히 원하지만 내면이 힘들었을 때 쓴 곡”이라며 “저에게도 음악이 큰 힘이 되기 때문에 혼자서 힘든 상황을 이겨내고자 했을 때 쓴 곡인데, 도영이가 부르면 잘 어울릴 것 같아서 선물하게 됐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81fa5dee3b991f0b37351abf431adece2bc2bb32a9edae2701c472fe3bc9225" dmcf-pid="W1i1F2NfCy" dmcf-ptype="general">이어 “고독한 분위기를 도영이가 잘 표현해 줘서 만족스럽다”라며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을 보면 굉장히 롱런할 친구이고, 이미 완성형 가수이기 때문에 어떤 음악을 하더라도 기대되는 친구”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d8258259ca2d8789621d4903a1a6e647e772a6cf0ec7ef358ba894e6a5a6381" dmcf-pid="Ytnt3Vj4vT" dmcf-ptype="general">오는 6월 9일 발매되는 도영 두 번째 앨범 ‘Soar’는 타이틀곡 ‘안녕, 우주 (Memory)’를 포함한 총 10곡이 수록된다. 음악에서 위로를 받았던 도영이 자신의 노래를 통해 더 많은 이들에게 ‘꿈꾸게 하는 힘’을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테이씨, 토요일 밤을 틴프레시하게…완벽한 엔딩 요정 05-25 다음 공명 첫 팬미팅, 친동생 NCT 도영 깜짝 등장…감동의 210분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