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도영의 묵직한 위로 작성일 05-25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vkQMAGkC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aedc0b098a1ed05e8f61b644ab76165fe54f1a8219ef14688983ccc16b5a1c" dmcf-pid="HTExRcHE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NCT 도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tvdaily/20250525110915667ofag.jpg" data-org-width="658" dmcf-mid="Y5SajhuSv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tvdaily/20250525110915667ofa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NCT 도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021be73645aa460d1fa1f008a0d256eb2ab63891a9a7a23a36c5c2189239e9" dmcf-pid="XyDMekXDCg"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CT 도영이 두 번째 앨범 수록곡 ‘고요(Still)’로 묵직한 위로를 전한다.</p> <p contents-hash="080261f214c1cc333f00b25f00ee66d1c3a554244d3d0490fc0dbbd8892f90ef" dmcf-pid="ZWwRdEZwho" dmcf-ptype="general">‘고요(Still)’는 서정적인 피아노와 무게감 있는 스트링, 모던한 밴드 사운드가 깊은 울림을 자아내는 팝 록 장르의 곡으로,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끊임없이 방황하던 이들이 고요한 마음으로 진정한 자신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렸다.</p> <p contents-hash="4288d44ec24a545cf30a9d3ec553f8ff022b35eca9660879334b330f64bc0fa4" dmcf-pid="5ScPxjYcyL" dmcf-ptype="general">이 곡은 레전드 아티스트 윤도현이 직접 작사, 작곡해 의미를 더했으며, 도영의 호소력 짙은 보컬과 감성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불확실한 세상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자신을 지키려는 모든 이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건네는 음악이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aee2689cb9c3a54278483ff425e7f7b3bec9c7d39933a0e99b7bfaa67333a7fc" dmcf-pid="1vkQMAGkvn" dmcf-ptype="general">또한 지난 24일 유튜브 NCT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된 레코딩 비하인드 영상 ‘소어 다이어리 – 페이지. 원(Soar Diary - page. 1)’에서는 도영과 윤도현이 디렉팅을 주고받으며 작업하는 모습과 두 아티스트의 진솔한 인터뷰가 담겨 이목을 사로잡았다. </p> <p contents-hash="78894b6dd0a5dc9aac5ea19d0786f6c3b41898585cef7f795ebbf7a0bc7a5415" dmcf-pid="tTExRcHEyi" dmcf-ptype="general">윤도현은 “‘고요’는 제 마음이 고요하고 평화로운 상태이길 간절히 원하지만 내면이 힘들었을 때 쓴 곡”이라며, “저에게도 음악이 큰 힘이 되기 때문에 혼자서 힘든 상황을 이겨내고자 했을 때 쓴 곡인데, 도영이가 부르면 잘 어울릴 것 같아서 선물하게 됐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97f4b6242e740e7b2ebd52cabd2178e2ba1c3a68f7be7c56968be7fbb67bd05" dmcf-pid="FyDMekXDCJ" dmcf-ptype="general">이어 “고독한 분위기를 도영이가 잘 표현해 줘서 만족스럽다”라며,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을 보면 굉장히 롱런할 친구이고, 이미 완성형 가수이기 때문에 어떤 음악을 하더라도 기대되는 친구”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0b731a52f166765e3b2a120c8aa8bc0ee044df3a3b8f867e15ad7a177ae5d86" dmcf-pid="3WwRdEZwTd" dmcf-ptype="general">6월 9일 발매되는 도영 두 번째 앨범 ‘Soar’는 타이틀곡 ‘안녕, 우주(Memory)’를 포함한 총 10곡이 수록되며, 음악에서 위로를 받았던 도영이 자신의 노래를 통해 더 많은 이들에게 ‘꿈꾸게 하는 힘’을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p> <p contents-hash="2904e17ef8ce4a1122ebe5a26cbf98eae3a02509e9e3de941ff233111e38f2c9" dmcf-pid="0YreJD5rle"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p> <p contents-hash="9d04cf0462f10aaf7bab60922358119f3f388e06d3706dd77b7439a723b2b9cf" dmcf-pid="pGmdiw1mSR"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NCT</span> | <span>도영</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UHsJnrtsSM"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서진 동생' 효정, 대기업 출신 해남과 핑크빛…상견례도 성사 05-25 다음 '전여친 폭행' 전호준, 직접 해명.."정당방위, 무단침입 제지 과정" [전문]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