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27년 차' 지석진, 졸혼 언급... "모든 부부 위기 있어" 작성일 05-25 1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T85BMmeL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04f5a034339aa0feb286e0a29899c4bad3bb35448c5ed3167728c31cafb672" dmcf-pid="By61bRsd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지석진이 졸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힌다. S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hankooki/20250525112534966raxw.jpg" data-org-width="640" dmcf-mid="zj85BMmeL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hankooki/20250525112534966rax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지석진이 졸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힌다. S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a0855d67e66c19045b37e0ab453903ddf2f84bc1590f5092b59d5e7fe841f87" dmcf-pid="bWPtKeOJMV"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지석진이 졸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힌다.</p> <p contents-hash="8bc7e76298da54a5c1d291c56db9d5d43e0debf77a9b0b8f0bb11c316132f764" dmcf-pid="KYQF9dIii2"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이하 '동상이몽2')에는 지석진이 스페셜 MC로 출연한다.</p> <p contents-hash="d430c429ed460ac66dedc403f44dbc69cc6501e6ec3c9cd519edd949a6a9b58f" dmcf-pid="9Gx32JCnL9" dmcf-ptype="general">올해로 결혼 27년 차가 됐다는 지석진은 "지금 (결혼 연차를) 듣고 깜짝 놀랐다. 내가 그렇게 나이가 들었나 싶다"라고 토로했고, MC들은 "그래도 어려보인다"라고 지석진을 위로했다.</p> <p contents-hash="559c70c6c477192d185dfe012d283b7095bc1645abdac64f464846e885aa90bc" dmcf-pid="2HM0VihLMK" dmcf-ptype="general">지석진은 지난 1999년 8살 연하의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해 지금까지 잉꼬부부로 결혼 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이 가운데 이날 그는 졸혼에 대한 생각을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p> <p contents-hash="70097630fadc519bce96889465863d4080e72d5e02efb240ac7d285a3fa1e7cb" dmcf-pid="VFnqQNWAnb" dmcf-ptype="general">과거 한 인터뷰에서 졸혼에 대한 질문을 받고 '환갑에 졸혼하겠다'라고 밝혔다는 그는 "이제 졸혼까지 1년 남았다"라는 말에 "당시에 졸혼이라는 제도는 참 좋은 제도 같고 이혼보다 낫다고 말한 적 있다"라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a22f14b9cd816cac37b0c728115c76f7c69dbc16b412401e67b119db156fc7a" dmcf-pid="f3LBxjYcRB" dmcf-ptype="general">이어 지석진은 "안 싸우는 부부가 어디 있겠느냐"라며 공감을 유도했지만 김구라는 "저는 싸우지 않는다. 의견을 교환할 뿐"이라며 단호하게 말해 폭소를 선사했다. 또 지석진은 '프로 반성러'라는 소문에 대해 "반성문보다 각서가 편하다. 반성문은 스스로 생각해야 하는데, 각서는 불러 주는 대로 쓰면 된다"라는 남다른 소신으로 웃음을 자아내는가 하면, "모든 부부가 위기가 있고 저도 있었지만 잘 극복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68b3fe01a8017c8d33d53ad5be34c3916ccaf90c74f23e805c79f2523a488c1" dmcf-pid="40obMAGkMq" dmcf-ptype="general">한편, 지석진이 스페셜 MC로 출연하는 '동상이몽2'는 오는 26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a7963d993fa356b3ce286a3595b8d29c4807d39a422f2da755dd13045ff0dda9" dmcf-pid="8pgKRcHEez"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찬원, 결식 아동 위해 사비 ‘1천만 원’ 쾌척…‘뽈룬티어’와 고운 마음 합쳤다 05-25 다음 ‘뽈룬티어’ 6개월 대장정 마무리…이찬원 사비 포함 총 6500만원 기부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