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봉팽봉’ 홍석천, 불 쇼 데뷔에 만신창이 작성일 05-25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NlIT0MUe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fc59608c8b4556d60eeabbdf112967e7d54d5afbc1b25d205ff22b5b8ba107" dmcf-pid="8NlIT0MUi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대결! 팽봉팽봉' (제공: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bntnews/20250525114303633eojk.jpg" data-org-width="680" dmcf-mid="fXzUbRsdR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bntnews/20250525114303633eoj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대결! 팽봉팽봉' (제공: 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048d51d5128d6749a6e76053838b5aec04effee92d5a9512c652fe66c2a8f90" dmcf-pid="6jSCypRuRn" dmcf-ptype="general"> <br>팽식당이 2연패 후 2연승을 달성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려 놨다. </div> <p contents-hash="ba37998054d05d517e109e18a5092439f0c67c710f741d3b30b3309f97150318" dmcf-pid="PAvhWUe7Ji"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방송된 JTBC ‘대결! 팽봉팽봉’ 6회에서는 새로운 기준이 도입된 대결에서 승리한 팽식당의 환호와 마지막 구원투수로 등장한 홍석천의 봉식당 합류 과정이 그려지며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자극했다.</p> <p contents-hash="384db58cc70391911f417f7713e07f7ed94fb9e1e46aca4e0b3c161a0505dd3c" dmcf-pid="QcTlYudzMJ" dmcf-ptype="general">영업 4일 차부터 저녁 장사만 진행하고 누적 순이익으로 승패를 가르게 되자 봉식당과 팽식당은 식재료부터 주방 시스템까지 꼼꼼하게 점검하며 승부욕을 끌어올렸다. </p> <p contents-hash="347b440ada20ca663f212162382c465486a613975d7272b4075dd3de83896272" dmcf-pid="xkySG7JqJd" dmcf-ptype="general">이번에 승리하면 옆 식당에서 원하는 메뉴와 그에 따른 설비까지 빼앗아 올 수 있기에 앞으로의 승부에도 중요한 분기점이 될 터.</p> <p contents-hash="b164dc9ac3f7815bf4e7838f319c22dad62656527309f9b17da30ef4b44c44d8" dmcf-pid="y7x6ekXDne" dmcf-ptype="general">이미 현지에 입소문이 난 봉식당과 팽식당에는 저녁 영업 시작부터 손님들이 몰려왔고 두 식당 멤버들은 철저한 준비와 하이 텐션으로 손님을 맞이했다. 밀려드는 주문에 두 식당 모두 자꾸만 가출하려는 멘탈을 부여잡으며 마지막까지 승리를 향한 투혼을 불태웠다.</p> <p contents-hash="7f6442befec30b704d14143d5b3b82174f115142e42e8ff694a960b64e3e8ffd" dmcf-pid="WzMPdEZwnR" dmcf-ptype="general">모두가 정신없이 주문 지옥에 빠져있을 시각, 홍석천은 불 쇼 데뷔를 위해 무한 특훈에 들어갔다. 불덩이에 온몸이 까맣게 그을리면서도 완벽한 무대를 향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으며 무대를 앞둔 긴장감과 깜짝 이벤트를 선보이는 설렘이 공존하는 홍석천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c062f101f809f62b8bdfd0fde9e0d5f4f0ef833f7513745bcf7e3d7ecec3004" dmcf-pid="YqRQJD5rLM" dmcf-ptype="general">영업 종료 후, 제작진이 선물한 불 쇼를 관람하던 봉식당과 팽식당 멤버들은 뒤늦게 해변 무대에 있는 홍석천을 발견하고 혼돈에 빠졌다. </p> <p contents-hash="f272677f0e3a5c67af3f9cee4001a1336a01a90e2c3eb2999b19b964669e6ab9" dmcf-pid="GBexiw1mMx" dmcf-ptype="general">유승호는 “보자마자 오늘 힘든 거 다 없어졌다”고 반가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요식업 20년 경력을 자랑하는 자타공인 태국 전문가 홍석천이 봉식당에 합류하며 팽식당을 극도로 긴장케 했다.</p> <p contents-hash="45c6f7d026c07069a3bcdcc192dd77475ede216633e874ecab975b521302558f" dmcf-pid="HbdMnrtsiQ" dmcf-ptype="general">홍석천은 봉식당에 합류하자마자 과감한 결단으로 메뉴 전면 수정에 나서 전문가의 포스를 뿜어냈다. 이에 질세라 팽식당 멤버들도 재료 단가에 맞게 가격을 조정하는 등 열띤 회의를 벌여 흥미를 고조시켰다.</p> <p contents-hash="9e11a40879f03348992f88be0b8aec76d0e693ea03ef6174066531f7b82acf15" dmcf-pid="XKJRLmFOdP"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영업 4일 차 대결 결과, 손님 수와 메뉴 수, 누적 매출액까지 앞섰던 봉식당이 누적 지출액이 컸던 탓에 팽식당에 근소한 차이로 패하고 말았다. </p> <p contents-hash="f89b0619c064877f3b19c493f2fd7d3d5127ecf6a1b8ca2f92440befb0f7d20a" dmcf-pid="Z9ieos3In6" dmcf-ptype="general">처음의 식당 면적을 되찾은 팽식당 멤버들은 환호했지만 2연패를 경험한 이봉원은 “이건 아니지, 정신 차려야지”라며 제대로 각성해 앞으로의 변화를 기대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dd40a2296027066b4ab4edbb87ff8f14eccb69cc381ba7e52443369840d0df58" dmcf-pid="52ndgO0Cd8" dmcf-ptype="general">요리와 식당 경영은 물론 능숙한 손님 응대와 적극적인 유치까지 가능한 ‘햇살 알바생’ 홍석천의 합류가 원점으로 돌아온 봉식당과 팽식당의 승부에 어떤 영향을 주게 될지 다음 이야기가 더욱 기다려진다.</p> <p contents-hash="7a870bfb0ac3c6b9a7385f1fe660fc7308aa758043a8c3f01bdfdcd00f84a087" dmcf-pid="1EWvHziBM4" dmcf-ptype="general">한편 진검승부에 돌입하는 팽식당과 봉식당의 다음 대결은 오는 31일 토요일 저녁 7시 10분에 방송되는 JTBC ‘대결! 팽봉팽봉’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20e7770c6cbb9bdfeac236c6d1762906dd0445dc6f8301e01ad3172b95377a5d" dmcf-pid="tDYTXqnbJf"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호준, "성병 옮기고 폭행" 전 여친 폭로에 "무단 침입 제지 과정…정당방위" 05-25 다음 심형래 "CF 100편 '압구정 아파트 100채' 값 벌었는데…이혼당했다"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