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방심위 ‘경고’ 받았는데” 어트랙트, ‘그알’도 항소 간다 작성일 05-25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zkX4LSg7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aeeba334cd0b663e2bcb45a73387e7f3c7016e79a294ac7345a7e0b7173fec" dmcf-pid="yE7Jh16Fu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피프티피프티 전속계약 분쟁 사건을 다룬 SBS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sportskhan/20250525120423107ljia.jpg" data-org-width="1000" dmcf-mid="PbQwt9aVu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sportskhan/20250525120423107lji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피프티피프티 전속계약 분쟁 사건을 다룬 SBS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0b5d6909eb5076f661bc4b5a983ddd3989515510229d02ba49c82ccb56b98dc" dmcf-pid="WDziltP3UJ" dmcf-ptype="general"><br><br>기획사 어트랙트 측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상대로 한 손배소 패소와 관련 항소 의지를 밝혔다.<br><br>어트랙트의 전홍준 대표는 25일 스포츠경향에 “해당 방송분은 방심위(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서 경고를 받았다”고 토로하며 “항소할 것”이라고 밝혔다.<br><br>판결 내용과 관련해서도 “제가 인터뷰를 거절하면 제 명예를 훼손해도 되는 거냐. 제가 월말평가 자리에 안 간 적이 없는데, (안 갔다고)허위로 방송한 것을 어떻게 허위가 아니라고 판단했나”라며 “방송 내용과 (전 멤버)부모들의 진술이 일치하면 허위사실이 아닌 게 되는 거냐”라고 반박했다.<br><br>그러면서 “일반적인 상식에 어긋나는 판결이다. 항소할 거다”강조했다.<br><br>이날 헤럴드경제는 “어트랙트의 전홍준 대표가 걸그룹 피프티 피프티의 전속계약 분쟁 사태를 다룬 ‘그것이 알고싶다’ 측을 상대로 한 3억대 손해배상 소송에서 패소했다”고 보도했다.<br><br>보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민사21단독 김창현 판사는 방송 내용이 “허위사실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보는 게 타당하다”고 판시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9ec1dfb0a226c8e8b914294c52b995e7aa92d786a45211a886dae11e6f812e" dmcf-pid="YwqnSFQ0z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피프티피프티 전속계약 분쟁 사건을 다룬 SBS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sportskhan/20250525120424580clof.png" data-org-width="647" dmcf-mid="QjNW9dIiF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sportskhan/20250525120424580clo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피프티피프티 전속계약 분쟁 사건을 다룬 SBS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7c80f34cd7cb07a20de46c162052d775e7c693472a74b44df93eebd964c6378" dmcf-pid="G9mFxjYcUe" dmcf-ptype="general"><br><br>세부 내용으로는 ▲ ‘어트랙트의 정산이 불투명했다’는 방송 내용 관련, “음원수입이 정산서에 누락됐다” ▲ ‘멤버 부모들이 가져다준 반찬을 대표가 전부 버렸다’는 방송 내용 관련 “멤버 가족이 방송 내용과 같은 취지로 진술하고 있다” ▲‘대표는 월말평가 한 번 온 적 없다’ ‘대표가 인터뷰를 거부했다’ 등의 방송 내용 관련도 “방송이 다소 공정성이나 균형성을 갖추지 못했다는 사정만으로 명예훼손 행위라고 보기도 어렵다”며, 모두 허위사실이 아니라고 판단했다.<br><br>지난 2023년 8월 방영된 ‘그것이 알고 싶다’의 ‘빌보드와 걸그룹- 누가 날개를 꺾었나’ 편에서는, 그 해 6월 불거진 피프티 피프티와 어트랙트의 전속계약 분쟁을 다루는 과정에서, 편파 보도를 했다는 비난을 받았다.<br><br>방심위에 무려 1100건 이상 민원이 접수됐고, 방심위 소위원회는 지난해 3월 제작진이 참석한 의견진술을 거쳐 만장일치로 법정제재인 ‘경고’를 의결했다.<br><br>방송에서 내부고발자로 등장해 “전홍준 대표가 애들이 데뷔할 때까지 월말평가에 한번 온 적 없다”고 진술했던 A씨는 어트랙트 측으로부터 명예훼손혐의로 피소됐다. 또 A씨와 관련, 당시 방송에 대역 재연이라고 고지되지 않았고, 심지어 성별이 다른 대역 배우 출연으로 오해를 야기하기도 했다.<br><br>현재 피프티피프티는 당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기각에 대한 항고를 취하한 키나만이 돌아와 5인으로 새롭게 팀을 꾸려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나머지 3인은 어트랙트 측이 전속계약을 해지, 현재 3인조 그룹으로 활동 중이다.<br><br>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4세 조한선, 21세 아이브 레이에 굴욕…전현무도 "농락하네" ('개호강') 05-25 다음 강말금, 하정우와 열애설에 "영화제 6관왕보다 더 기뻐"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