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히로인’ 김금순·오인애·강말금 재회 작성일 05-25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3WA6gTN3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1dbe80f1e9b410f9f1075e137f77440ac6e11ac119d1d1f040fa8c3bd9cbc1" dmcf-pid="X0YcPayjz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ENA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sportsdonga/20250525121108850jmzc.jpg" data-org-width="1159" dmcf-mid="GiMUSFQ0U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sportsdonga/20250525121108850jmz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ENA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8e1992cf94e3e823519b61ca0ced1a18ff08c27f4f3f7a8049882c20d863e8b" dmcf-pid="ZpGkQNWA3r" dmcf-ptype="general"> 글로벌 히트작 ‘폭싹 속았수다’에서 강렬한 임팩트를 남긴 ‘여장부’들이 다시 만났다. </div> <p contents-hash="d86e1492a50dc99472b8cc7bafbe2f7e235f67a24ea4ae61c207d2770fec30e1" dmcf-pid="5UHExjYc3w" dmcf-ptype="general">강말금, 김금순, 오민애가 화려한 입담으로 일요일 밤을 물들인다.</p> <p contents-hash="fc30f7fa0f5ce0e270a8a67ae2f0dac89a9bfe3bbbcdc0e867a32c51cd0e4485" dmcf-pid="1uXDMAGkuD" dmcf-ptype="general">이들은 25일 방송 예정인 ENA 예능 프로그램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를 통해 다채로운 에피소드를 대방출 한다.</p> <p contents-hash="a0ed928b8da91ab8c64bd28ac7f16a101dc0a58aee41fddc1250e58dd0e8d850" dmcf-pid="t7ZwRcHEFE" dmcf-ptype="general">‘폭싹 속았수다’의 열혈 팬인 최화정은 주역들의 등장에 “팬미팅 같다”며 감탄을 금치 못한다. 이에 세 사람은 ‘폭싹 속았수다’의 흥미진진한 뒷이야기를 털어놓는가 하면 드라마 속 명장면을 그대로 재연해 뭉클한 감동과 웃음을 동시에 자아낸다.</p> <p contents-hash="9a52ff6bab901fb94c03be2b53ab4ecc09f5621f1be6c37840d3527fc9d73891" dmcf-pid="Fz5rekXDUk" dmcf-ptype="general">특히 세 사람의 캐스팅 비하인드도 공개돼 눈길을 끈다. </p> <p contents-hash="8a674b572571930baebab46ded6c35665e2a14208b623b9c076a35c40a812043" dmcf-pid="33WA6gTNpc" dmcf-ptype="general">제니 엄마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김금순은 “대본 하나도 미리 안 온다”면서 오디션을 보는 동안 현장에서 여러 대본으로 즉흥 연기를 했다고 당시를 회상한다. 오민애 역시 “저도 시어머니부터 제니 엄마, 해녀 삼총사까지 중년에 할 수 있는 역할은 다 해봤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안긴다.</p> <p contents-hash="91bc8a875670d10c478e800aa74a4bb185de6c86bc719fda28cc0d7ba9543007" dmcf-pid="00YcPayj7A" dmcf-ptype="general">반면 ‘폭싹 속았수다’에 특별출연 했던 강말금은 오디션 없이 캐스팅 됐다고 밝히며 신인상 6관왕의 클래스를 자랑했다. 그는 “(‘폭싹 속았수다’) 대본이 들어오자마자 무조건 한다고 했다”고 바로 출연을 확정했다며 드라마의 성공을 단번에 예감한 남다른 선견지명까지 드러낸다.</p> <p contents-hash="d44c8b1b6a5a552fe99f790af98e480a1c4af8d05981072d3b7fddc52e8affb7" dmcf-pid="ppGkQNWA0j" dmcf-ptype="general">브라질에서 10년 동안 학원 사업을 운영한 김금순은 아버지의 극심한 반대로 배우 생활에 위기를 맞은 적도 있다고 고백한다. </p> <p contents-hash="5f3aeff67746ab9f4f360e017728634019f132fc23cd57172bfa674dfe3ab3fd" dmcf-pid="UUHExjYcUN" dmcf-ptype="general">오민애 역시 “집안에서 가장 노릇을 해야 했다. 고등학교를 그만두고 돈을 벌기 시작했다”고 운을 떼며 운명 같은 배우 데뷔 일화를 들려준다고 해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6804012d24982b56934a3242a095190d9f21133f7188145bd2f89eda99047938" dmcf-pid="uuXDMAGkua"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강말금은 ‘찬실이는 복도 많지’에 함께 출연한 윤여정의 배려 덕분에 연기 인생의 전환점을 맞게 된 사연도 밝힌다. 그는 “선생님 댁에 대본리딩을 하러 갔는데 등줄기에 땀이 흘렀다. 덜덜 떨면서 하니까 선생님께서 세 가지 조언을 해주셨는데 현장에서도 다시 떨었다”고 해 윤여정의 조언에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cec0bb45ee68f270cfe27724177260582c0dc6595db59a4c4b3473a04deea614" dmcf-pid="77ZwRcHEpg"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귀궁’ 육성재, 팔척귀 몸에서 나왔다…6주 연속 시청률 1위 05-25 다음 2부작 ‘맹감독의 악플러’ 짧지만 강렬했다…진정한 소통과 성장 가치 담아 호평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