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영, 미국살이 현실 폭로.."한국 시스템이 최고"(Mrs.뉴저지) 작성일 05-25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FzbXqnbT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dd063634fc8391d60ee6075aa39081c2807ddc8c955728d9dc20ff1ef2e37c" dmcf-pid="X3qKZBLKv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poctan/20250525123134523uynx.jpg" data-org-width="650" dmcf-mid="YiXBHziB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poctan/20250525123134523uyn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8da75b8fc71e32f8593943dd8067ef360019e538437bcadb6ad3c97ee5ab04e" dmcf-pid="Z0B95bo9yh" dmcf-ptype="general">[OSEN=김나연 기자] 배우 손태영이 미국생활의 고충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37758c89e788a505e84c26d8b38201e04865ba51f5521fbce54958a5dc81454e" dmcf-pid="5pb21Kg2WC" dmcf-ptype="general">24일 'Mrs.뉴저지 손태영' 채널에는 "손태영♥권상우가 말하는 미국생활의 현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p> <p contents-hash="9c4b6cecbb4897f72d695865f58d32e8c8be1fcc4c9ebda3c217b08facf8e702" dmcf-pid="1UKVt9aVCI" dmcf-ptype="general">이날 손태영과 권상우는 식사 후 카페에서 휴식을 취했다. 이때 권상우는 "손태영씨가 계속 그 얘기를 하자고 해서. 강남구청 사건 애기하라고 해서"라며 "이번에 손태영이 한국에 들어왔을떄 우리 아이들 여권이 만료됐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2b0a62e99edc9ccd9086b87b820dbf91ad97d661e99dd21a388e4daca634a066" dmcf-pid="tu9fF2NflO" dmcf-ptype="general">손태영은 "미국에서 갱신하려면 거의 두달 걸린다. 그래서 제가 잠깐 한국 온 김에 들고왔다. 그래서 여권을 갱신하는데 분명히 제가 가족관계증명서를 가지고 가면 애들이 없어도 여권만 가져가면 갱신이 되니까 그렇게 해달라고 한 거다. 강남구청 가면 가족관계증명서를 뗄수있을거다 그랬다"고 권상우에게 아이들의 여권 갱신을 부탁한 상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b26caa15789753822c6ec41dd7bbf0797c2122769cff6d360db499b35c7a1c3" dmcf-pid="Fqf6p4c6ls" dmcf-ptype="general">이에 권상우는 "제가 강남구청에 갔다. 가족관계증명서를 떼달라고 하니까 여기서 못 뗀다더라. '어딜 가야돼죠?' 하니 동사무소를 가라더라. 동사무소를 가면서 손태영한테 짜증섞인 문자를 날렸다. '네가 다 들렸다'고. 그래서 동사무소에서 가족관계증명서를 떼서 다시 강남구청에 갔다. 딱 가서 '이거 어디서 해야되나요' 했더니 그 직원분 이 날 계속 이상하게 쳐다보는거다. '여기 강남구청 아닌데요?' 이런거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3caf0d5d9530c4d6323c1bcf672004178dfca97334c30430ad976b8c9b0c264" dmcf-pid="3B4PU8kPTm" dmcf-ptype="general">알고보니 권상우가 강남구청인줄 알고 두 번이나 갔던 곳은 강남보건소였다. 권상우는 "제가 코로나때 강남보건소에서 검사를 진짜 많이 받았다. 나도 모르게 강남보건소를 강남구청으로 계속 생각하고 있었던 거다"라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1daf2032203b7df74eead087a394492d96840292c16f152c983a752eed0665" dmcf-pid="0b8Qu6EQv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poctan/20250525123135887wvha.jpg" data-org-width="650" dmcf-mid="GpYXmG2X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poctan/20250525123135887wvh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4773b11ad3972b04d25457af218b8642c2e9ef21990ed4c57c75cf6d28d47a0" dmcf-pid="pK6x7PDxWw" dmcf-ptype="general">그러자 손태영은 "그걸 알아야한다. 그게 왜 헷갈리냐면 오른쪽에 가면 보건소가 있고 그 보건소 뒤에 구청이 있다. 동선이 가까우니까 이분이 헷갈린거다. 근데 저한테 문자로 '내가 그래서 잘 알아보라 그러지 않았냐' 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88571a20811e44c9b50297bad8f086817c0b4a8028619924315b22efbe2569d" dmcf-pid="U9PMzQwMTD" dmcf-ptype="general">이어 권상우는 "더 웃긴건 강남구청에 갔는데 가족관계증명서는 필요 없었다. 강남구청만 가면 되는거였다"고 털어놨고, 손태영은 "보건소 분들은 진짜 당황했을거다. 그때 뭐라했는지 아냐. 자기 마스크껴서 아무도 못 알아본다더라"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에 권상우는 "아니다. 두번쨰는 벗고 가서 알아보더라. 창피했다"고 민망해 했다.</p> <p contents-hash="ae42cf5a88f0f3b10ef1e778323fd5d60a213443d4f0fac3f5a6ecb510a707df" dmcf-pid="u2QRqxrRhE" dmcf-ptype="general">그는 "하.. 강남구청. 한겨울에 손에 동상걸릴뻔 했는데"라고 한숨을 내쉬었고, 손태영은 "시스템은 한국이 최고인것 같다. 여권이 이틀만에 나왔다. 물론 특급으로 하긴 했지만. 이틀만에 나오는거는"이라고 미국과 다른 빠른 일처리 속도에 감탄했다.</p> <p contents-hash="6e9eeda905774cb3c9870f99f369f5c2d3b14f8f37e0a6b32f84c50ac385a78e" dmcf-pid="7VxeBMmeyk" dmcf-ptype="general">권상우는 "우리나라가 뭐든 다 빨라"라고 동의했고, 손태영은 "그런 시스템은 최고같다. 인터넷도 그렇고 배달, 고치는거"라면서도 "미국은 근데 나는 쓰레기차들도 멋있는것 같다"고 감탄했다.</p> <p contents-hash="adfb9c95b08a7076ff8a7919daaa65408c38a941a160da99f6e8408ea4243f5e" dmcf-pid="zfMdbRsdCc"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권상우는 "쓰레기 차 한대 사?"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손태영은 "쓰레기차가 한대인데 온 동네 쓰레기를 다 치우는데 진짜 신기하다. 큰 트럭 하나인데 그 안에 동네 모든 쓰레기를 다 넣는다"고 놀라워 했다.</p> <p contents-hash="946228423d1387061561a95a7cef4d64a91bdd451e9660724cd3616a9e46f0cc" dmcf-pid="q4RJKeOJTA" dmcf-ptype="general">그러자 권상우는 "요즘은 너구리 잘 안나오냐"고 물었고, 손태영은 "너구리는 여름에 온다. 지금 걱정하고 있다"고 고개를 저었다. 권상우는 "걔네가 우리 음식물 쓰레기를 쓰러트린다"고 미국생활의 고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fe288c4cde0c8cc34e29ff91c9a24b8182a0768c2a4d3331d0bd704e25033bc" dmcf-pid="By5Fh16Fyj" dmcf-ptype="general">/delight_me@osen.co.kr</p> <p contents-hash="da7462ce688723fb7cfd2f6c8863e27df25c7ef75f3cab2e2d8e34348e04eff1" dmcf-pid="bW13ltP3vN" dmcf-ptype="general">[사진] Mrs.뉴저지 손태영</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준호, ♥김지민에 귓방망이 맞을 뻔…"신혼여행 계획 짤 때 구경만 해서" [미우새] 05-25 다음 ‘인간극장’ 50대 손자, 70대 딸, 100세 엄마, 팔도유람 프로젝트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