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P "AI·데이터 혁신, 아시아에서 시작된다" 작성일 05-25 1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AP 사파이어 2025] 바룬 탐바 아태지역 AI 책임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tZoV3xpcq"> <p contents-hash="96848542e9b5f55a905f0ce6358c0d8244d1cc19781330170b5dc8cffc277d67" dmcf-pid="FF5gf0MUkz"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남혁우 기자)[올랜도(미국)=남혁우 기자] "SAP의 가장 빠른 성장은 아태지역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제 아시아에서 혁신이 시작돼 전 세계로 확산되는 구조가 자리잡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578eaf1b040f11a3675dae6d3516f8891a1b7734ec455a787d98bd14c9caf9d5" dmcf-pid="331a4pRuN7" dmcf-ptype="general">바룬 탐바 SAP 아태지역 인공지능(AI) 책임자는 22일(현지시간) 미국 올랜도에서 열린 'SAP 사파이어(SAP Sapphire) 2025' 행사에서 아시아 시장의 전략적 의미와 중요성을 이같이 밝혔다.</p> <p contents-hash="0ca206e04c293a0cd7070109778387265d3c4c7b8ce842d4f0484f80bf3d5492" dmcf-pid="00tN8Ue7Au" dmcf-ptype="general">그는 "아태지역은 SAP 입장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가장 과감하게 실험할 수 있는 무대"라며 "AI, ESG, 클라우드, 데이터 전략 모두가 이곳에서 가장 빠르게 구체화되고 있다"고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92543632c5f48f9bed349f8648e171bdc2f9caabec1a7b42e2fe62a6057dd7" dmcf-pid="ppFj6udzj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바룬 탐바 아태지역 AI 책임자(사진=남혁우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ZDNetKorea/20250525130158164ksfq.jpg" data-org-width="638" dmcf-mid="1TKIL4c6g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ZDNetKorea/20250525130158164ksf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바룬 탐바 아태지역 AI 책임자(사진=남혁우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f0da31f9a8c78fd9d1fb31b12fa55c080bfb370e01000aa92c9256afd37fb30" dmcf-pid="UU3AP7Jqop" dmcf-ptype="general">탐바 책임자는 올해 초 부임한 이후 30개국 이상을 직접 방문해 고객과 파트너들을 만나며 시장을 분석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bca1fc5cf29de37fdfe045716572eebf0416bc7e13430fd4c35fb26c0e285c3" dmcf-pid="uu0cQziBc0" dmcf-ptype="general">그는 "현재 아태지역은 SAP의 전 세계 비즈니스 중 클라우드와 AI 분야에서 가장 빠른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며 "특히 한국을 비롯해 인도, 싱가포르, 태국 등은 단순한 고객 시장이 아니라 기술 개발과 테스트가 동시에 이뤄지는 '실험실'의 역할까지 수행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32e083300d4d58c65ac70d72612b1bd44630d5dbaba824928397372068b6dfc" dmcf-pid="77pkxqnbc3" dmcf-ptype="general">또한 "SAP의 글로벌 연구개발(R&D) 조직 중 독일 본사를 제외하면 가장 큰 규모가 아시아에 있다"며 "SAP의 AI 어시스턴트 '쥴(Joule)'을 비롯해 이번 사파이어에서 발표된 많은 혁신 기능들은 모두 아시아 팀이 주도적으로 개발한 결과물"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cad64cc358b6c9308b921c178be6af59794c6d556318f194130c51f8660f50e" dmcf-pid="zzUEMBLKNF" dmcf-ptype="general">현재 SAP는 아태지역에서만 210개 이상의 AI 도입 사례를 보유하고 있으며 연말까지 400개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SAP는 비용 등을 고려하는 고객을 위해 AI 적용 모델을 제안하고, 기대 성과를 정량화할 수 있는 투자수익률(ROI) 계산기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39d77d2e0223b4e5aaf00f9ebad1cbcb8b5a4b370955434c899f3decb700004" dmcf-pid="qquDRbo9at" dmcf-ptype="general">LG CNS가 SAP와 협력해 AI 기반 ERP 테스트 자동화 솔루션 '퍼펙트윈 ERP 에디션(PerfecTwin ERP Edition)'을 이번 행사에서 선보였으며, 인도 IT기업 위프로(Wipro)는 쥴을 도입해 컨설턴트의 생산성을 높였다.</p> <p contents-hash="9fc2efcf3ea5b65f0024006869a18968d7f994d52de4734e88506b2fd8aea9a7" dmcf-pid="BB7weKg2A1" dmcf-ptype="general">태국의 사료 및 육가공 전문기업 CP푸드(CP Foods)는 탄소배출 추적·감축 모델을 적용해 탄소배출량을 기존 대비 10분의 1 수준으로 줄이는 성과를 냈다.</p> <p contents-hash="edb455ec16fb3a46dbbc797a8e49e0ea00bbe771eeb67dba7f7cfd49fde68403" dmcf-pid="bx6ycRsdj5" dmcf-ptype="general">탐바 책임자는 "SAP의 기술은 이제 아시아에서 먼저 실험되고, 현장 피드백을 받아 완성도를 높인 뒤 북미나 유럽으로 확산되는 구조로 전환되고 있다"며 "아시아는 SAP의 실험실이자 성장 엔진"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bf22d35eac3c7a3de158c26966ec3b7d3851e807ffe21542fb331ba05a46855" dmcf-pid="KMPWkeOJgZ" dmcf-ptype="general">이어 "AI나 ESG 모두 출발 지점은 조직마다 다를 수 있다"며 "하지만 혁신을 위한 최적의 시점은 바로 지금"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00be5e94e06609770ab019b3a1fc4993132c5cd01dd986d3b866097eb845078" dmcf-pid="9RQYEdIiAX" dmcf-ptype="general">남혁우 기자(firstblood@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거운 구리코일 대신” 이것 넣었더니…전기모터 구동 성공 05-25 다음 김동현·정찬성 제자 모두 이겼다...김상욱·박재현, RTU 시즌4서 TKO승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