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은 "'무명' 한상진에 '돈은 내가 벌테니 그 길 가라'고...잘 될 것 확신" [RE:뷰] 작성일 05-25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TIqYrtsG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41e110f87255215bc0206c0913c72c1f45e04b3c8d13539804ab1f435126d7" dmcf-pid="tyCBGmFO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tvreport/20250525130332604hwti.jpg" data-org-width="1000" dmcf-mid="HRMftl7v5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tvreport/20250525130332604hwti.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2a598d30d2e0b50c115ac945a690078f8bae7d2f95f74b372a872752b990f4" dmcf-pid="FrA1OgTN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tvreport/20250525130334103cdyc.jpg" data-org-width="1000" dmcf-mid="XhY3hjYc1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tvreport/20250525130334103cdyc.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6365385bff97e7a2d8bdf63664824e830a1011b5ba385d6b0faf64be3f3e24" dmcf-pid="3mctIayjG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tvreport/20250525130335438oclo.jpg" data-org-width="1000" dmcf-mid="Zq8Jb58t5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tvreport/20250525130335438oclo.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715fc84811e5cdab6979efbf067c4486764cb7705b538571c8a73c97c51987" dmcf-pid="0skFCNWA1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tvreport/20250525130336760rhae.jpg" data-org-width="1000" dmcf-mid="5b3Jb58tZ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tvreport/20250525130336760rha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818c7f2f9fdbb0894a5280544cebb800966bd52fa659d0f80b6f229265764c9" dmcf-pid="pOE3hjYcZi"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한상진의 아내인 농구 감독 박정은이 남편의 무명시절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꿈을 응원했던 사연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3cbf29f8c53b42bd5899179baca14f53c337e366c4986d05ab404ae91f850ee1" dmcf-pid="UID0lAGk1J" dmcf-ptype="general">25일 온라인 채널 ‘뜬뜬’에선 ‘한상진&박정은 부부 집에서 아침을 ‘레몬소바&모둠튀김’|방문 실비집 by 남창희‘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p> <p contents-hash="8ef513f50833eef9e1f0126f01e00b3d4bc3494d28e0bd3778103bdeb78beafa" dmcf-pid="uCwpScHEXd" dmcf-ptype="general">영상에선 남창희가 한상진과 박정은 부부의 집을 방문해 요리를 해주고 토크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한상진은 지난 2004년 농구 선수였던 박정은과 결혼해 </p> <p contents-hash="c8fe28f334586444d81169f9c4c3175fd48c3f1db165f750542abb3493276d2e" dmcf-pid="7hrUvkXDGe" dmcf-ptype="general">2004년 한상진과 결혼한 선수 출신 농구 감독 박정은은 “남편 한상진이 시간 날 때마다 경기장에 가는데 그런 거 보면 부담스러울 때도 있지 않나?”라는 질문에 “처음에는 그랬다. 결혼하고 지금 21년 지났는데 결혼한 지 오래되다 보니까 선수 때도 그랬고 그러다보니 이젠 익숙해졌다. 근데 한가지 안 했으면 좋겠는 부분이 있는데 울지 좀 않았으면 좋겠다. 저는 괜찮은데 자꾸 운다”라고 하소연했다. </p> <p contents-hash="f142c337771555d0cf856deb2cfa17cea2d70c4be075ed28aacf0b12072d41b4" dmcf-pid="zlmuTEZw1R" dmcf-ptype="general">“갱년기인가?”라는 한상진의 말에 남창희는 “아니다. 형은 갱년기 아닐 때도 많이 울었다. 은퇴식 할 때도 엄청 울었지 않나”라고 말했고 박정은은 “맞다. 저도 울고 싶다. 그런데 남편이 우니까 눈물이 쏙 들어갔다”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aee255ba6cb9f6dce2981abe7ed10d78c026d838bec910524bdbbd4eb63700c3" dmcf-pid="qSs7yD5rXM" dmcf-ptype="general">남창희는 “상진 형이 (무명이었을 때)배우의 꿈을 접으려고 했을 때도 있었지 않나. 그때도 감독님이 계속해서 지원을 했다는데?”라는 질문에 박정은은 “연애 때도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보면 사람이 딱 목표가 확실했다. 그리고 자신이 어떤 것을 해야 하는 것에 대한 계획이 너무 잘 되어 있다고 생각해서 결혼을 한 건데 이제 무명 배우로 오래 하다 보니까 약간 자존감도 많이 낮아지고 그리고 제 주위에서도 ‘신랑은 뭐해?’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한다. 근데 저는 분명 잘 될 거라고 생각했다”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c9828eaaeb964080ed7073ffe7c13567ba4efbf60f74cb01c78e9b0dacc7b020" dmcf-pid="BvOzWw1mZx" dmcf-ptype="general">이어 “그래서 ‘돈은 내가 벌 테니 너는 네가 하고 싶은 거 해! 끝까지 네가 가고 싶은 만큼 가봐!’라고 이렇게 이야기를 한 편이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본인의 길을 잘 가서 지금은 유명인이 되었다”라고 흐뭇함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0460edce5983ca4808a68dab451487b1902d4f6b70f878040565b2aad28f7c72" dmcf-pid="bTIqYrtsZQ" dmcf-ptype="general">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실비집' 영상 캡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고정프로 12개에도 홍보에 진심‥건치 미소 작렬(세상에 이런일이2) 05-25 다음 정호영, 1년 기다린 초고가 해산물…뭐길래? (푹다행)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