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진♥박정은, 유재석 미담 추가 "유느님이 원동력" (뜬뜬) 작성일 05-25 10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UoivkXDT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003861c1108758139889c52f5c9be1915cc60e327815e6f90fc7db1872317e" dmcf-pid="YugnTEZw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재석"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tvdaily/20250525134611852gpwz.jpg" data-org-width="658" dmcf-mid="yBx6rnlo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tvdaily/20250525134611852gpw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재석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3333dcc503de6da1e4d2fa498d89208ba48abe169ba740b09b36e9ce8f6dd71" dmcf-pid="G7aLyD5rlr"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한상진과 부산 BNK 썸 소속 농구감독 박정은 부부가 유재석에게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db0690d778038edde3046cb91ecc1d97f1d8655a9d9c41f3d4f542574f47b99" dmcf-pid="HzNoWw1mSw" dmcf-ptype="general">25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한상진&박정은 부부 집에서 아침을 '레몬소바&모둠튀김'|방문 실비집 by 남창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52535bb231ee0e90757223354b122c2e6fbd788568fa3a00bdfc83ce28383a58" dmcf-pid="XqjgYrtslD"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부산에 거주 중인 한상진 박정은 부부 집을 방문하기 위해 서울에서부터 먼 길을 떠난 남창희 모습이 그려졌다. 남창희는 직접 준비해 간 요리 도구를 활용해 멋진 한 상을 차려냈다. </p> <p contents-hash="a0e848f06a09d2d5df833359eb41f757bee05e0cf538101ebff28c2acd5f8f67" dmcf-pid="ZBAaGmFOSE" dmcf-ptype="general">이날 한상진은 최근 유재석에게 고마웠던 일화를 밝혔다. 두 사람은 대학교 선후배 사이로 평소에도 돈독한 우정을 이어왔다고.</p> <p contents-hash="34a6e1560d2171320cbd5de8bb68b389b17d66bc5907f9383426dfcd142a8281" dmcf-pid="5bcNHs3Ilk" dmcf-ptype="general">한상진은 "박 감독(박정은)이 이번 시즌에 결과적으로는 우승을 했지만, 중간에 93일 정도 1위를 하다가 잠깐 2위로 떨어진 적이 있었다"라며 "뭔가 조언을 해주고 싶은데 내가 1위 위치에 있어본 적이 없다. 내 주위에 누가 제일 1위에 오래 있었나 생각해보니 재석이 형이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6bf6fbac5908715348d3213f2cfcdea9977afa38df45932e04f86e7b097241e" dmcf-pid="1KkjXO0Chc" dmcf-ptype="general">한상진은 유재석에게 직접 문자를 해 '이런 위기를 어떻게 대처하나요?'라고 질문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랬더니 갑자기 재석이 형한테 전화가 왔다"라며 "삶이란 게 항상 순탄하고 행복할 수는 없는데, 이런 고민을 남들에게 이야기 하더라도 사실 1위에서 2위를 했어도 좋은 성적이 계속 나고 있는 거니까 배부른 고민이라고 여겨질 수도 있다고 말하시더라"라고 했다.</p> <p contents-hash="7c6aa96909e09a1c68b31e3103326807a6c159f85240d3c13eddec848f2b0f91" dmcf-pid="tl9BaPDxyA" dmcf-ptype="general">이어 한상진은 "그래도 나름대로 각자 고민의 무게감은 다 다를 수 있으니, 아내의 마음을 내가 충분히 들어주는 입장이었으면 좋겠다고 하셨고, 그 이야기를 그대로 아내에게 전했더니 크게 감동을 하더라"라며 "이미 '유느님'이 그렇게 말해주신 것만으로도"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02e338c4d389cd0efe180418dd18980710484d3fc00f996bf971c94f2524741" dmcf-pid="FS2bNQwMyj" dmcf-ptype="general">박정은 역시 "어떻게 보면 이게 배부른 소리일 수도 있는데, 그걸 알아주는 사람이 조언을 해주는 것이 큰 힘이 된 것 같다. 시즌을 끝까지 소화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됐다. 정말 감사하고 있다"라며 고마움을 전달, 유재석의 미담을 하나 더 추가했다.</p> <p contents-hash="cc9ecd877e03990bd3d70b12eedf028377a3592966c55879665c84e5e04d0062" dmcf-pid="3vVKjxrRSN"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뜬뜬']</p> <p contents-hash="2b02d5b96c8a19a2aad93ad7d20bacfb75d57ff0cf2919848be6831ce6184b82" dmcf-pid="0Tf9AMmeSa"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박정은</span> | <span>유재석</span> | <span>한상진</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py42cRsdSg"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기 이식 뒤 갑자기 '초능력'이 생겼다?… 조금 특별한 '슈퍼 히어로'들 ('출비') 05-25 다음 김현숙, 前남편 바람피워서 이혼? “그 이유 때문만은 아니고…”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