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현, 무속인 됐다..“함께하는 분들에 대한 믿음 커” 작성일 05-25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Ct4uY9HF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1adf1ce3917e5bc87cac15815e458cc267b12e3bbf5c02ae9e4263d526542c" dmcf-pid="ul36zHVZU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 BH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SpoChosun/20250525135322388bfgs.jpg" data-org-width="298" dmcf-mid="0nwXCNWA0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SpoChosun/20250525135322388bfg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 BH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68dfee225a2381e721eb34a6de78c1d254ff135f5f0bee8dbf387904420b786" dmcf-pid="7S0PqXf5pB"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추자현이 tvN 새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연출 김용완, 극본 양지훈, 기획 CJ ENM,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덱스터픽쳐스·이오콘텐츠그룹)에서 천사의 얼굴 뒤 복수를 품은 무속인 '염화' 역으로 캐스팅되며 안방극장에 강렬한 존재감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4fbb74dd36b1ac1a6ae721454496c86dfce013e5e749073141d760c395953fc6" dmcf-pid="zvpQBZ413q" dmcf-ptype="general">오는 6월 23일(월) 밤 8시 50분 첫 방송되는 '견우와 선녀'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죽을 운명을 지닌 소년과 이를 막으려는 MZ 무당 소녀가 벌이는 열여덟 청춘들의 거침없는 첫사랑 구원 로맨스를 그린 작품.</p> <p contents-hash="67cea710c6da7da1c43d0940ca1eac67e508fa26763e51d14de6531a34a0d414" dmcf-pid="qTUxb58t3z" dmcf-ptype="general">극 중 추자현이 맡은 '염화'는 원작에는 존재하지 않는 캐릭터이자, 단아한 외모와는 달리 깊은 내면의 상처와 복수심을 품은 무속인이다. 염화는 극 전체의 긴장감을 유발하며 주요 인물들과 대립각을 세우는 인물로, 이야기의 한 축을 견고하게 이끌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66f71ae2fc861e6a81d50f2819b92245bd39555ae43e30c5c7e2d3894dbef32" dmcf-pid="ByuMK16F07" dmcf-ptype="general">추자현은 "염화는 원작에 없는 인물이라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고, 함께하는 분들에 대한 믿음이 컸다"며 "나만의 방식으로 무속인을 연기해보고 싶다는 배우로서의 욕심이 생겼다"고 전해 역할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기대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63dfaf71f906903a11058493dc723f4617e80cf64f20d0424cb9a1ccc71e316" dmcf-pid="bZKn8Ue7zu" dmcf-ptype="general">특히 추자현은 드라마 '작은 아씨들', '트리거' 등을 통해 탄탄한 연기 내공과 섬세한 감정선을 선보이며 깊은 인상을 남긴 바 있다. 복합적인 감정을 디테일하게 그려내는 그의 연기는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끌어올리는 데 결정적인 힘으로 작용해 왔다. 이번 작품에서도 '염화'라는 입체적인 인물을 통해 무속 세계와 현실을 오가는 강렬한 연기 변신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07519b286f69cb45e83acfb4ec741cc8bcd37c763b0491cc404cb4c8e80d2176" dmcf-pid="K59L6udzpU" dmcf-ptype="general">한편, 추자현이 출연하는 tvN 새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는 오는 6월 23일(월) 밤 8시 5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a8dc456f82fdc6475363ac179b95e6e7b66a7533be6f3c8f57bf38a3839118f4" dmcf-pid="912oP7Jq3p" dmcf-ptype="general">tokkig@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유진, '전국노래자랑' 떴다…'예쁘잖아' 무대로 러블리 매력 발산 05-25 다음 MC로 돌아온 '언슬전' 정준원, 첫 팬미팅 개최…미담 전해졌다 "밀가루 알레르기 한예지 위해…"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