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병 옮기고 폭행" 전 연인VS "허위사실" 전호준, 사생활 폭로 진실싸움 [ST이슈] 작성일 05-25 1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lJmDJCnv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ef4bb0e254a28b9421a096c5eca82e4e5b6c1c5a3161ca2cb4ac409b8ff4dd" dmcf-pid="2SiswihL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호준 / 사진=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sportstoday/20250525141314617ekoc.jpg" data-org-width="600" dmcf-mid="tx1f9tP3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sportstoday/20250525141314617eko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호준 / 사진=SN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80fbecbc90d5d9f87151645fcf122024f33cd7aeea58bb4bb1f6f7ba0e48d2d" dmcf-pid="VvnOrnloC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뮤지컬 배우 전호준이 전 연인 A 씨의 돈을 갈취하고 폭행했다는 폭로가 나왔다. 이에 전호준은 녹취록과 사진을 공개하며 반박 "왜곡된 주장"이라 반박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e248414bce3478f8ef993a441c9277a7b80dfb0c9ca5ba42fa3d6d8547bb6d79" dmcf-pid="fTLImLSgye" dmcf-ptype="general">25일 전호준은 자신의 SNS에 "사실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주장들이 여과 없이 퍼지는 상황에 깊은 두려움을 느끼고 있다"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b24acb16871698bfda575e2e90e5789c26103152fd623455f585abb07dc5e2e5" dmcf-pid="4yoCsovayR" dmcf-ptype="general">이어 "SNS에 업로드된 일부 주장만으로 판단하는 것이 아닌 당시 상황 전반을 직접 확인해 주시길 바랐기 때문"이라며 사건 당시 상황이 담긴 녹취록, 얼굴과 머리에 피를 흘리는 사진을 공개한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50462ee57b0893e54fafb6ab9e554f8cde7d6f2d1794a1d55e683a695f5bcb96" dmcf-pid="8iux6udzlM" dmcf-ptype="general">전호준은 A 씨와의 몸싸움 사실은 인정했다. 다만, 새벽 시간 A 씨가 집에 무단 침입하려는 것을 제지하려다 발생한 불가피한 일이었음을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c94a03e08053ebb3b405fea3039ff433973fbe322d898ef6c1f306b4563efcba" dmcf-pid="6n7MP7Jqlx" dmcf-ptype="general">또한 "사생활로 모든 상황을 일일이 공개하고 싶지도, 앞으로 그럴 예정도 없다"며 "어제 하루 사이 사실과 다른 주장이 반복되며 오해가 빠르게 확산하는 상황만큼은 지켜볼 수 없어 필요한 범위 내에서 입장을 밝히고 일부 자료를 공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e515b62808a28e44cc5ee8e8dc1d7b7ab271ac97e0f05850d4df9f3c44e5a1ae" dmcf-pid="PLzRQziBTQ" dmcf-ptype="general">전호준은 A 씨의 폭로 후 논란에 휩싸인 것에 대해 "매우 큰 심리적 부담과 고통으로 다가오고 있다"며 괴로움을 토로했다. 이어 "왜곡된 주장과 허위 사실이 계속 이어진다면 저 역시 배우로서의 제 작품과 주변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강경하게 대응할 수밖에 없음을 말씀드린다"고 강조했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a282db96fa323fd1833cfd4d08150ab87a9d910b3044b44310bad0a2c5e779" dmcf-pid="Qoqexqnb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sportstoday/20250525141315923umtr.jpg" data-org-width="600" dmcf-mid="KO1VK16Fv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sportstoday/20250525141315923umt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N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cd6f1d40602f1b932b4c9fb22215d16eaa7a5bdae043316aa135223c1473cab" dmcf-pid="xgBdMBLKC6" dmcf-ptype="general"><br> 앞서 A 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전호준 배우와 교제 중 폭행당했다"고 폭로했다. 전날인 24일 오전 4시 40분 그의 집을 찾아갔다가 피해를 입었다며 '전치 3주'라 기재된 진단서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88200b0d64aa676ec22d51ed440d02707a291c4c77cc39ec90e553c2d6945333" dmcf-pid="yFwHWw1mS8" dmcf-ptype="general">A 씨의 폭로는 계속됐다. 전호준이 결혼을 빙자해 1000만원 가량의 금액을 갈취하고, 전호준이 운영하는 필라테스 비용 또한 매달 현금 100만원 씩 지원, 그가 헤르페스까지 옮겨 성병에 걸리게 했다는 등의 주장을 이어나갔다. </p> <p contents-hash="310f0014eb63986ad9d1f8d79a6b4f19dacd38a315fbe961fd0855c4785592e7" dmcf-pid="W3rXYrtsC4" dmcf-ptype="general">논란은 거세졌고, 전호준은 곧바로 SNS에 사건 당시 상황이 담긴 녹음본과 사진을 공개하며 A 씨 주장을 반박했다. 이후 장문의 반박문도 추가로 게재해 자신의 입장을 대변했다. </p> <p contents-hash="bf017f688cf9a1cfaa5165abadfac73668ebbe21dadd34adccae9ab8219c5de6" dmcf-pid="Y0mZGmFOSf" dmcf-ptype="general">전호준은 지난 2007년 '노트르담 드 파리'로 데뷔한 뮤지컬 배우다. '시카고' '위키드' '맘마미아' '캣츠' 등 다수 유명 작품에 출연해 입지를 다져온 실력파다. '팬텀싱어4'에도 출연하며 인지도를 쌓은 그는 최근까지 '킹키부츠' 엔젤 역으로 활약 중이었다. </p> <p contents-hash="ce79b8b779601e5a723be28958b80c869d890f8c24b3a7ff8acb6e568140f8a5" dmcf-pid="GsxkjxrRTV" dmcf-ptype="general">전 연인과 쌍방폭행, 사생활 폭로는 큰 충격을 안기고 있다. 전호준은 A 씨의 주장이 "허위사실" "왜곡된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이미지 타격은 불가피하다. 현재 전호준 SNS 댓글 기능창은 제한된 상태다. 그는 6월 연극 '임대아파트', 7월 '투나잇쑈'으로 무대에 오를 예정인 가운데, 향후 행보에 우려가 모인다. </p> <p contents-hash="9e06ad06342c40aa11c3c3cd76442d4a460a5cb7f67429dc0be6d05b43fc4aa3" dmcf-pid="HOMEAMmeh2"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찬원 “미친조합”···객석 뒤집은 바로 이 듀엣 05-25 다음 '내생활' 삼윤이 母, 스튜디오 등장…언니라 해도 믿을 동안 미모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