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도 당했다···히밥, 얻어먹기로 227만원 완주 작성일 05-25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ed4EdIi7B"> <p contents-hash="57228b71f357ca235665459af56a0302e08044f4f46abd0529c42b1a66e0332c" dmcf-pid="XdJ8DJCnpq" dmcf-ptype="general">E채널 유튜브 ‘이밥세끼’ 채널의 히밥이 ‘토요일은 밥이 쏜다’ 시즌2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거리에서 시민들에게 밥을 얻어먹는 도전으로 누적 조회수 100만뷰를 넘어서며 주목 받았다.<br><br>24일 공개된 ‘토요일은 밥이 쏜다 시즌2’ 결산 편에서는 히밥이 시즌2 동안 총 227만3700원어치의 먹방을 선보인 것으로 공개됐다. 시즌 시작작인 ‘우대갈비’ 편부터 52만1000원어치를 기록한 히밥은 쌀국수, 치킨, 무한리필 샤부샤부 등 다양한 메뉴에서 상당한 식비를 기록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4b367cb2100ff8461295928ab54f2009c0688081752ca00c8fcda9857e3b09" dmcf-pid="ZsOAXO0C3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4일 공개된 ‘토밥’ 시즌2 결산편. E채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sportskhan/20250525140832064pcvh.jpg" data-org-width="800" dmcf-mid="GwELTEZwF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sportskhan/20250525140832064pcv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4일 공개된 ‘토밥’ 시즌2 결산편. E채널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4d471a84364cd9354bccb4045152077956bfd7e006917fa87d318c23c0b0a49" dmcf-pid="5OIcZIphu7" dmcf-ptype="general"><br><br>가장 높은 식비를 기록한 메뉴는 넷플릭스 요리 예능 ‘흑백요리사’에서 인연을 맺은 ‘딤섬 여왕’ 정지선 셰프와 함께한 6편의 ‘양념게장’이었다. 정지선 셰프와 그의 어린 아들이 함께한 이 에피소드에서 히밥이 먹은 게장만 73만8000원어치로 집계돼 놀라움을 자아냈다.<br><br>마지막 ‘스페셜’ 편에서는 1편부터 7편까지 입증된 히밥의 ‘무한대 먹방력’이 재조명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br><br>티캐스트 E채널의 맛집 예능 ‘토요일은 밥이 좋아’ 스핀오프로 시작한 ‘토요일은 밥이 쏜다’는 작년 시즌1을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다. 올해 4월 시작한 시즌2는 6편 게장 편이 단독 조회수 53만뷰를 기록했고, 7편 샤부샤부 편도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리스트에 올랐다.<br><br>프로그램은 먹방 유튜버 히밥이 길에서 만난 시민들에게 “밥을 사달라”고 요청하며 ‘밥친구’를 구하는 미션을 수행하는 형식이다. 히밥에게 밥을 사준 ‘밥친구’에게는 원금 회수는 물론 3~4배의 ‘럭키 캐시백’까지 가능한 룰렛 기회가 주어진다.<br><br>‘토요일은 밥이 쏜다’ 시즌2는 24일 토요일 공개된 스페셜 편을 마지막으로 시즌을 종료했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랑스오픈 앞두고 '백승' 노장된 조코비치… 메이저 최다 우승 단독 1위 정조준 05-25 다음 정준원, ♥고윤정과 밝힌 미래 "열심히 사랑할 것" [언슬전 스페셜]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