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보다 아름다운', 오늘(25일) 최종화…김혜자X손석구 환생 게이트 [TV스포] 작성일 05-25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cdGWw1mT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d8d50bbbe2bcdd7a8f1750998cd067ca8f36572f62363436832929cc03d662" dmcf-pid="V6zkAMme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천국보다 아름다운 / 사진=JT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sportstoday/20250525142011336tsnt.jpg" data-org-width="600" dmcf-mid="9tpNg6EQ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sportstoday/20250525142011336tsn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천국보다 아름다운 / 사진=JTBC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8bc4790df97e89356e43de97e3aa31dc1a17261d7072decbbd9099f48734ea" dmcf-pid="fPqEcRsdyQ"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천국보다 아름다운' 김혜자, 손석구가 환생의 문을 연다.</p> <p contents-hash="ccc5a4154f48b7f990ac5044237984240a9010ecb3863a755aa37d5379b02f3a" dmcf-pid="4QBDkeOJyP" dmcf-ptype="general">25일 JTBC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 측은 최종회를 앞두고 이해숙(김혜자)과 고낙준(손석구)의 동반 환생을 예고하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두 사람이 완성할 '현생 초월 로맨스'의 마지막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p> <p contents-hash="0823d6082821238f5716431bcff100608ce6da1087a81150b697d6c1fb19cf67" dmcf-pid="8xbwEdIiC6" dmcf-ptype="general">지난 방송에는 솜이(한지민)의 정체가 밝혀졌다. 바로 이해숙에게 거부당하고 외면받았던 잠재의식 속 기억들, 자신이 살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도려낸 감정들이 인격화된 것. 잃어버린 아들에 대한 슬픔과 후회, 죄책감의 '잿빛 지옥'에서 이해숙이 스스로를 용서하며 솜이는 소멸됐다. 그리고 이해숙, 고낙준의 아들 고은호(=목사, 류덕환)는 환생을 선택했다.</p> <p contents-hash="729f7970b494192c779ce6e13725d9ce7bfa18af6c8adb8265a670771332e671" dmcf-pid="6MKrDJCnS8"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이해숙, 고낙준 부부의 죽음 이후 삶은 계속된다. 공개된 사진 속 환생 센터에서 두 사람이 천국 직원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누군가의 환생을 배웅하는 것이 아니라, 부부가 환생의 주인공이 된 것이다. 앞선 예고편에는 고낙준이 이해숙에게 마치 프러포즈라도 하듯 "우리도 환생하면 어떨까?"라고 묻는 모습이 그려지기도 했다. 또 다른 사진에는 환생 게이트 너머로 또 다른 길이 펼쳐져 눈길을 끈다. 서로를 마주 보고 선 부부가 애틋한 눈빛을 주고받는다. 살아서도 죽어서도 '함께'였던 두 사람의 다음 생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0d058a1ce410c11d952c44ba01614c2e567f8d504c6ed4cb89ebdd9790997ca4" dmcf-pid="PR9mwihLh4" dmcf-ptype="general">최종회에서 이해숙과 고낙준은 환생해서 또 다시 부부로 살겠다는 약속을 한다. '천국보다 아름다운' 제작진은 "지금까지 이승과 저승, 전생과 현생을 관통하며 이어진 이해숙의 다양한 인연들이 소개됐다. 이해숙과 고낙준은 어떻게 부부의 인연을 맺게 된 것인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00bf37d20cc705419a9a9c726bb38a5909924179c77c92430cf242be88cb6dc" dmcf-pid="Qe2srnlovf" dmcf-ptype="general">JTBC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 최종회는 오늘(25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b72d0ea396f8f81ed19b5f356886dc29eb94b309bdbbe243d3dd6672af79213b" dmcf-pid="xbtLiVj4SV"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구마불3' 빠니보틀X차태현, 익스트림 도파민 폭발 "끝판왕" 05-25 다음 김성령, 이혼 선언→부녀 3인방 현실 직면 스토리 (금주를 부탁해)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