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보다 아름다운' 손석구, 김혜자에게 환생 프러포즈 '애틋' 작성일 05-25 10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컷]</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o2GhjYcX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e3c9e7a9e7ae596749c6a2542ecb41f69cf7c035493a5f82cf0c7000900859" dmcf-pid="KgVHlAGkt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튜디오 피닉스·SLL"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NEWS1/20250525143614639uibc.jpg" data-org-width="1000" dmcf-mid="BfYjJ2NfZ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NEWS1/20250525143614639uib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튜디오 피닉스·SLL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decfb3fa7c061745b4e6798595eda392d03bdf9c655ec5aeed12043c8c54127" dmcf-pid="9afXScHE19"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천국보다 아름다운' 김혜자, 손석구가 환생의 문을 연다.</p> <p contents-hash="5fb6e166bc6180d194c8d8ab945c5311dc859c7d4e0312a5a2187ac0e5725d0a" dmcf-pid="2N4ZvkXD1K" dmcf-ptype="general">25일 JTBC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극본 이남규 김수진/연출 김석윤) 측은 최종회 방송을 앞두고 이해숙(김혜자 분)과 고낙준(손석구 분)의 동반 환생을 예고하는 스틸을 공개했다. 두 사람이 완성할 '현생 초월 로맨스'의 마지막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p> <p contents-hash="3c8eb4b8dbf2485bacc3965a9b03da472d4eae0cfbd51606efbab45616e8c369" dmcf-pid="Vj85TEZw5b" dmcf-ptype="general">지난 방송에는 솜이(한지민 분)의 정체가 밝혀졌다. 바로 이해숙에게 거부당하고 외면받았던 잠재의식 속 기억들, 자신이 살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도려낸 감정들이 인격화된 것. 잃어버린 아들에 대한 슬픔과 후회, 죄책감의 '잿빛 지옥'에서 이해숙이 스스로를 용서하며 솜이는 소멸됐다. 그리고 이해숙, 고낙준의 아들 고은호(목사, 류덕환 분)는 환생을 선택했다.</p> <p contents-hash="199724d2584e9383dcbadbba26d5d9d36016c1101c638a4026b716de8d28ce5c" dmcf-pid="fxUCEdIiHB"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이해숙, 고낙준 부부의 죽음 이후 삶은 계속된다. 공개된 사진 속 환생 센터에서 두 사람이 천국 직원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누군가의 환생을 배웅하는 것이 아니라, 부부가 환생의 주인공이 된 것이다. 앞선 예고편에는 고낙준이 이해숙에게 마치 프러포즈라도 하듯 "우리도 환생하면 어떨까?"라고 묻는 모습이 그려지기도 했다. 또 다른 사진에는 환생 게이트 너머로 또 다른 길이 펼쳐져 눈길을 끈다. 서로를 마주 보고 선 부부가 애틋한 눈빛을 주고받는다. 살아서도 죽어서도 함께였던 두 사람의 다음 생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d04106b762f7451fb64bc2eb818940748df9720046d635f8f8ec5cfee05a83f8" dmcf-pid="4MuhDJCnGq"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되는 12회에서 이해숙과 고낙준은 환생해서 또다시 부부로 살겠다는 약속을 한다. 제작진은 "지금까지 이승과 저승, 전생과 현생을 관통하며 이어진 이해숙의 다양한 인연들이 소개됐다"라며 "이해숙과 고낙준은 어떻게 부부의 인연을 맺게 된 것인지 지켜봐 달라"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0cb1c2131c0f740fcbcc475d3d3b43af17f18abc681b04b845ae6f897f5330d" dmcf-pid="8R7lwihL5z" dmcf-ptype="general">'천국보다 아름다운' 최종회는 25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a8db853afeffeb16d3188e9dea5a6aec4655347daa8f2263bdd07376abd1496" dmcf-pid="6ezSrnloX7"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명, 친동생 NCT 도영 깜짝 등장에 감동…이 투샷을 보다니 05-25 다음 전호준, ‘성병 전염+혼인 빙자 갈취+폭행’ 전 여친 주장에 ‘정당 방위’ 반박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