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회' 김혜자♥손석구 또 부부로 환생한다, 충격 전개 이어지나…"어떻게 인연이?" (천국보다 아름다운) 작성일 05-25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IvrRbo9Z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fbedb42923a71b32d2df9016153648fee1661b83c382722939d049873a463a" dmcf-pid="PCTmeKg2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xportsnews/20250525143221812mcwc.jpg" data-org-width="956" dmcf-mid="43uZwihLG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xportsnews/20250525143221812mcw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6810271f577cbd889f1bc8cce4c3d3aa38f0e00c7356f344508bc29cb645c49" dmcf-pid="Qhysd9aV1w"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천국보다 아름다운’ 김혜자, 손석구가 환생의 문을 연다.</p> <p contents-hash="392308038a24089871be5e03ebe6d8fc0896c69e178ba803323e991c9de3d4a1" dmcf-pid="xlWOJ2NfHD" dmcf-ptype="general">JTBC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 측은 최종회(12회) 방송을 앞둔 25일, 이해숙(김혜자 분)과 고낙준(손석구)의 동반 환생을 예고하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두 사람이 완성할 ‘현생 초월 로맨스’의 마지막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p> <p contents-hash="8e3792257fae9858aa126068c870d871a5c63bd19569edc4e6e21dc4cd68b381" dmcf-pid="y8M2XO0CtE" dmcf-ptype="general">지난 방송에는 솜이(한지민)의 정체가 밝혀졌다. 바로 이해숙에게 거부당하고 외면받았던 잠재의식 속 기억들, 자신이 살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도려낸 감정들이 인격화된 것. 잃어버린 아들에 대한 슬픔과 후회, 죄책감의 ‘잿빛 지옥’에서 이해숙이 스스로를 용서하며 솜이는 소멸됐다. 그리고 이해숙, 고낙준의 아들 고은호(=목사, 류덕환 분)는 환생을 선택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5249f9d41f0740a3616dcfefb99774b2886f7d364823d5882d0194aa930039" dmcf-pid="WQd41huS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xportsnews/20250525143223217ruzi.jpg" data-org-width="984" dmcf-mid="8CBFOgTN1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xportsnews/20250525143223217ruz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d48a32276acf3eec617dd0fbb8fa73a1ba1f45fdc328081743c13b2379f269a" dmcf-pid="YxJ8tl7v1c"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이해숙, 고낙준 부부의 죽음 이후 삶은 계속된다. 공개된 사진 속 환생 센터에서 두 사람이 천국 직원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누군가의 환생을 배웅하는 것이 아니라, 부부가 환생의 주인공이 된 것이다. 앞선 예고편에는 고낙준이 이해숙에게 마치 프러포즈라도 하듯 “우리도 환생하면 어떨까?”라고 묻는 모습이 그려지기도 했다. 또 다른 사진에는 환생 게이트 너머로 또 다른 길이 펼쳐져 눈길을 끈다. 서로를 마주 보고 선 부부가 애틋한 눈빛을 주고받는다. 살아서도 죽어서도 ‘함께’였던 두 사람의 다음 생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446b4a0559c9601c58f5751a163c3c19debfa14c3586e147ae16c06c4c0d4e76" dmcf-pid="GMi6FSzTGA" dmcf-ptype="general">오늘(25일) 방송되는 최종회(12회)에서 이해숙과 고낙준은 환생해서 또 다시 부부로 살겠다는 약속을 한다. ‘천국보다 아름다운’ 제작진은 “지금까지 이승과 저승, 전생과 현생을 관통하며 이어진 이해숙의 다양한 인연들이 소개됐다. 이해숙과 고낙준은 어떻게 부부의 인연을 맺게 된 것인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87142a18840e7be900c1429f8f038074f94122b4b168a7484c74075777ef40a" dmcf-pid="HRnP3vqyYj" dmcf-ptype="general">JTBC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 최종회(12회)는 오늘(25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137c82f845b25213b8f2642ca174017605877b5d38771d36bf1ea644c2c76cb" dmcf-pid="XeLQ0TBW1N" dmcf-ptype="general">사진=스튜디오 피닉스·SLL</p> <p contents-hash="ed05235c8c6fdd22aeacc3da9d304491fe96fe36a0f2daad33b7d2068e4a44ef" dmcf-pid="ZdoxpybYGa" dmcf-ptype="general">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편의 폭력과 엄마의 조울증, 싱글맘의 고군분투 05-25 다음 엔비디아, '블랙웰·GDDR7 기반' 中 전용 AI 칩셋 내놓나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