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구, ♥김혜자에 '환생' 프러포즈 하나…애틋한 눈맞춤 포착 ('천국보다 아름다운') 작성일 05-25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Ah6vkXD3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d42afd271f2e49bf3645b7898de79489d1a39875244b140d9bbac94e30982d" dmcf-pid="bkSQyD5rz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스튜디오 피닉스·SLL"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SpoChosun/20250525144910338lhfr.jpg" data-org-width="1000" dmcf-mid="zz9If0MU0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SpoChosun/20250525144910338lhf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스튜디오 피닉스·SLL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a3fc2d2753aa9b3c03cbbf16c450d7868232292e06f0291c40b2338f94b54e6" dmcf-pid="KEvxWw1m7F"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천국보다 아름다운' 김혜자, 손석구가 환생의 문을 연다.</p> <p contents-hash="9fc33217f2ad798671fc098470ef5bbcb734fe990faa30fcbdf692509e233e0b" dmcf-pid="9rWeHs3I0t" dmcf-ptype="general">25일 JTBC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극본 이남규 김수진, 연출 김석윤) 측은 최종회(12회) 방송을 앞두고 이해숙(김혜자)과 고낙준(손석구)의 동반 환생을 예고하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두 사람이 완성할 '현생 초월 로맨스'의 마지막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p> <p contents-hash="9c5d0d1c9f0193496801c9de01ec3bbeb223fc1b42f7d78cab3cfedbdabaf9a0" dmcf-pid="2mYdXO0CU1" dmcf-ptype="general">지난 방송에는 솜이(한지민)의 정체가 밝혀졌다. 바로 이해숙에게 거부당하고 외면받았던 잠재의식 속 기억들, 자신이 살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도려낸 감정들이 인격화된 것. 잃어버린 아들에 대한 슬픔과 후회, 죄책감의 '잿빛 지옥'에서 이해숙이 스스로를 용서하며 솜이는 소멸됐다. 그리고 이해숙, 고낙준의 아들 고은호(=목사, 류덕환)는 환생을 선택했다.</p> <p contents-hash="8d0cae2424dc7688e2c8bba8e87595da93d803b1951bad57d329ce33510a3d2f" dmcf-pid="VsGJZIphF5"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이해숙, 고낙준 부부의 죽음 이후 삶은 계속된다. 공개된 사진 속 환생 센터에서 두 사람이 천국 직원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누군가의 환생을 배웅하는 것이 아니라, 부부가 환생의 주인공이 된 것이다. 앞선 예고편에는 고낙준이 이해숙에게 마치 프러포즈라도 하듯 "우리도 환생하면 어떨까?"라고 묻는 모습이 그려지기도 했다. 또 다른 사진에는 환생 게이트 너머로 또 다른 길이 펼쳐져 눈길을 끈다. 서로를 마주 보고 선 부부가 애틋한 눈빛을 주고받는다. 살아서도 죽어서도 '함께'였던 두 사람의 다음 생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a81ca10557f7c9145cf444517c2e46229ca7420a1f6337f18440fbc2620f81a4" dmcf-pid="fOHi5CUlUZ"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되는 최종회에서 이해숙과 고낙준은 환생해서 또 다시 부부로 살겠다는 약속을 한다. '천국보다 아름다운' 제작진은 "지금까지 이승과 저승, 전생과 현생을 관통하며 이어진 이해숙의 다양한 인연들이 소개됐다. 이해숙과 고낙준은 어떻게 부부의 인연을 맺게 된 것인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2334ba1cf076e75a885005c37a070a7cf0936d71c2cf381d5cbc938845289cd" dmcf-pid="4IXn1huS3X" dmcf-ptype="general">한편 JTBC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 최종회는 25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e6a3124d97d908162eee73b998b37a2224f51796fbf4cc228d89cffc5edf2c0" dmcf-pid="8CZLtl7vzH"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냉부해’ 세븐틴 우지 “햄버거 6개, 라면은 4~5개 정도 먹는다” 05-25 다음 이찬원의 결승골은 1000만원 기부였다(뽈룬티어) [★1줄컷]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