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뜸한 장동건, 건물로 돈벌었네···차익만 174억 작성일 05-25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wy6Ww1muR"> <p contents-hash="a3c465123d9593ad5c6172e60c18709103469d6a14e50bdef2117f3b9803d884" dmcf-pid="WrWPYrtszM" dmcf-ptype="general">배우 장동건이 약 174억원대의 부동산 시세 차익을 거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br><br>25일 뉴스1에 따르면 장동건이 소유한 서울 용산구 이태원 꼼데가르송길에 위치한 한남동 건물 가치는 약 300억원으로 평가됐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08e969f4fdf597eb8167bb1a7fecc9b113ece293080570da98c614b73af127" dmcf-pid="YmYQGmFO3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장동건과 그가 소유한 한남동 건물. 경향신문 자료사진·네이버 로드뷰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sportskhan/20250525144749641phvn.jpg" data-org-width="1100" dmcf-mid="xBVmf0MUu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sportskhan/20250525144749641phv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장동건과 그가 소유한 한남동 건물. 경향신문 자료사진·네이버 로드뷰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0574df728b15ae744bdfea5ca5e28eb697b71af4fe0c3b6a644f25fe1e0932" dmcf-pid="GsGxHs3IUQ" dmcf-ptype="general"><br><br>장동건은 해당 건물을 2011년 6월 개인 명의로 126억원에 매입했다. 이 건물은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대지면적 약 330.6㎡, 약 100평)로 당시 신문재 전 교보문고 회장으로부터 매입했다.<br><br>장동건은 매입 당시 약 40억원의 대출을 이용했다. 부동산등기에 따르면 당시 설정된 채권 최고액은 48억원으로 부대비용 등을 고려하면 현금 약 93억원이 투입된 것으로 예상된다.<br><br>장동건이 해당 건물을 매입 당시 ‘고가 매입’이라는 지적이 있었다. 이전 소유주가 2년 전 84억5000만원에 매입한 것과 비교해 41억 5000만원 높은 가격이었기 때문이다.<br><br>하지만 장동건이 매입한 이후 ‘꼼데가르송길’이 핫플레이스로 부상하고 ‘나인원 한남’ 등의 입주로 상권이 활성화 되면서 건물 가치와 임대료가 크게 상승했다.<br><br>이로 인해 해당 건물의 가치는 현재 300억원대로 평가되고 있으며 장동건은 14년 만에 약 174억원의 시세차익이 예상되고 있다.<br><br>이 건물은 수입차 브랜드 포르쉐 등이 입주해 있으며 연간 임대 수익률은 최소 5%대로 추정된다. 이를 월 임대료 수입으로 환산할 경우 5000만원여원에 이른다.<br><br>사생활 논란 등으로 인해 오랜 기간 동안 휴식기를 가진 장동건은 지난해 10월 개봉한 영화 ‘보통의 가족’으로 약 6년 만에 스크린 복귀를 이뤘다. 이외에도 예능 프로그램과 유튜브 채널 등에 출연하며 근황을 알렸으나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지 않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루 2000만㎞ 학습"…복잡한 中 선전 시내, 자율주행차로 달려보니 05-25 다음 정가람 “‘탄금’서도 짝사랑, 이젠 사랑 받아보고 싶어요”[인터뷰]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