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연정훈 담배 때문에 ‘헤어질 결심’…“샵에서 무릎까지 꿇었다” 작성일 05-25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6M9FSzTNu"> <p contents-hash="06ae7f31db9b7c723901f57b28fb74a696cbbaf4da7aab4499b25a77668e966a" dmcf-pid="KPR23vqyoU" dmcf-ptype="general">배우 한가인이 남편 연정훈과의 연애 초반 일화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ca37cee44478695fc5d5b9b715ebb530efc5832bf25dc1a7fad099814ae6d3" dmcf-pid="9QeV0TBWk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가인이 남편 연정훈과의 연애 초반 일화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segye/20250525150036143bluv.png" data-org-width="415" dmcf-mid="7Owo6udzj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segye/20250525150036143blu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가인이 남편 연정훈과의 연애 초반 일화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6e9551a72bb67db2a3c3df0e8bcf8f829ad4574e765ccf90301025afdf855b3" dmcf-pid="2xdfpybYo0" dmcf-ptype="general"> <br> 지난 22일 한가인의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결혼 전 한가인 꼬시려고 영악하게 작전 펼친 국민도둑 연정훈의 특급 비결은?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div> <p contents-hash="7b95baaa187efdfcd4573f2396c9dd0888188a93050d4e9113c8e2ff98c5ba45" dmcf-pid="VMJ4UWKGN3"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는 결혼 20주년을 맞은 한가인과 연정훈이 수십 년을 함께해온 헤어 스타일리스트, 메이크업 아티스트 등 스태프들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cf009a421d93bd87a605fd47a3f20171f2fab9b27f2b745dcf5376b71e0deb2f" dmcf-pid="fRi8uY9HkF" dmcf-ptype="general">이날 한가인은 연정훈과 연애 시절 일화를 들려줬다. 연애 초반 연정훈에게 담배를 끊으라고 했었다는 그는 “끊었냐니까 끊었다고 하길래 믿었는데 뭔가 느낌이 이상했다”며 “거짓말이면 안 본다고 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3dd01965eb50b453ef33503c3c880af23c6c2ebdc8cfd872aff6b8d875c16a" dmcf-pid="4en67G2Xo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가인이 남편 연정훈과의 연애 초반 일화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segye/20250525150036459jbst.jpg" data-org-width="658" dmcf-mid="zC5SkeOJj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segye/20250525150036459jbs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가인이 남편 연정훈과의 연애 초반 일화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2d135a0cb068200e3de1f402182e95b5958752703508c57ead70b711e10a194" dmcf-pid="8dLPzHVZj1" dmcf-ptype="general"> <br> 하지만 바로 그다음 날 새벽 연정훈의 거짓말이 들통났다고. 한가인은 “샵 앞에 차를 대고 들어가는데 거짓말처럼 전봇대 앞에서 회색 트레이닝복 차림의 남성이 담배를 피우는 모습을 목격했다”며 “눈만 마주치고 아무 말도 안 하고 그냥 들어갔다. 그 순간 '넌 진짜 나한테 죽었다'는 생각뿐이었다”고 웃으며 전했다. </div> <p contents-hash="c66d9ea1bbbb4195c999d65b27fdcc4e0b45f9e494a3291c70483cc6a5bd7836" dmcf-pid="6tpGsovag5" dmcf-ptype="general">이에 제작진은 “그때가 연애한 지 얼마나 됐을 때냐”고 물었고, 한가인은 “초반이었다”면서 "오빠가 자꾸 ‘얘기 좀 하자’며 내 자리로 와서 누가 봐도 연애 중인 분위기였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e1c8df096570a00a61a8d19e679ca85dbc10b582f83eb9c6ff338dc8bc9680" dmcf-pid="PFUHOgTNg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가인이 남편 연정훈과의 연애 초반 일화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segye/20250525150036667fwwt.jpg" data-org-width="658" dmcf-mid="qqeV0TBWA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segye/20250525150036667fww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가인이 남편 연정훈과의 연애 초반 일화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6565dc5c5732c90a35297443c5dfb0111c6aec950d58e9cb1db67b6bbfd8c84" dmcf-pid="Q3uXIayjkX" dmcf-ptype="general"> <br> 연정훈은 당시를 떠올리며 ”심장마비 걸릴뻔했다. ’저 차가 지금 여기 왜 들어오지?’라고 생각했다”며 머쓱한 웃음을 보였다. 이어 “어떻게 수습을 하나. 발이 손이 되도록 빌었다”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div> <p contents-hash="22e9f597c66fd49e22436fe2f80b95602293631a2e4e2f74c8c2a7fdf8fc4d85" dmcf-pid="x07ZCNWANH" dmcf-ptype="general">당시 현장에 있었던 스태프들의 증언도 쏟아졌다. 한가인이 연락을 받지 않자, 연정훈은 새벽에 한가인 집에 찾아가 빌고 샵에서까지 무릎을 꿇었다고. 스태프들은 웃으며 “그때 샵에 소문이 다 났다”, “그날 하루 종일 다들 그 얘기밖에 안 했다”고 전해 폭소를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862750ae7c0318a94f72f448d27afe82f3773ce0a6111f7e838af9f13737d2" dmcf-pid="yNkif0MUk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가인이 남편 연정훈과의 연애 초반 일화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segye/20250525150036870ipaa.jpg" data-org-width="650" dmcf-mid="ByeV0TBWg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segye/20250525150036870ipa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가인이 남편 연정훈과의 연애 초반 일화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ef71d800a4eb356c9566bc4ca79b89f76def1b2bfd8004e1f3ffa1860ebbdf0" dmcf-pid="WjEn4pRujY" dmcf-ptype="general"> <br> 이 가운데 한가인은 “담배를 쉽게 끊기 힘들다는 건 이해한다. 끊으려고 하는데 힘들어서 (금연) 시도 중이라고 했으면 걸려도 괜찮았다”며 재차 “거짓말이 문제였다”고 강조했다. </div> <p contents-hash="eafc823ce0aa6fa8ccc32744284451539bde908fefdda918e31164c0f3460986" dmcf-pid="YADL8Ue7gW" dmcf-ptype="general">이에 연정훈은 “솔직하게 얘기해야 했는데 괜히 멋있게 보이고 싶어서 허풍을 떨었다"며 "지금 다시 하라고 하면 되게 잘할 수 있다”고 멋쩍어했다</p> <p contents-hash="c140fae497f29d2c9588845619a2639729df299487d80e8cc619b571f54aaf68" dmcf-pid="Gcwo6udzky" dmcf-ptype="general">한편 2002년 아시아나항공 CF로 데뷔한 한가인은 이후 드라마 ‘해를 품은 달’, 영화 ‘건축학개론’ 등 다수의 히트작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2005년 연정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둔 그는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을 통해 대중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으며, 다양한 도전에 나서고 있다.</p> <p contents-hash="cbe8ccfdb9f94a79f39377e7498054004709db92c2094c928742b3987f45faf7" dmcf-pid="HkrgP7JqcT" dmcf-ptype="general">김지수 온라인 뉴스 기자 jisu@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고싶었어' 강말금 김금순 오인애가 들려주는 '폭싹' 비하인드 05-25 다음 "AI 인재 6000만명 부족"…AI 인재 쟁탈전 속 21만명 몰린 `화웨이 ICT 경진대회`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