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야구' 박찬형 활약에 김재호·임상우 실직 위기?! 작성일 05-25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23bQziBCn"> <p contents-hash="ff13cb65f7f068330d90c35538763ad592a2e687aa3f349957daedcbf621e7a1" dmcf-pid="1V0Kxqnbvi" dmcf-ptype="general">"쉬어라"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166cb931b552b28603e01072da0820cb7fb698b32bc09a87383eb0db353434" dmcf-pid="tfp9MBLK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iMBC/20250525145846512zxfl.jpg" data-org-width="720" dmcf-mid="ZcCGpybY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iMBC/20250525145846512zxf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76f7c987009dbbd777044cd6fcb37d1c956bdd0216990bfc9d8d265db53b76" dmcf-pid="F4U2Rbo9vd" dmcf-ptype="general">불꽃 파이터즈가 개막전을 잡기 위해 전력 승부에 나선다. </p> <p contents-hash="0ddce7d0749474b910f505b9099c9e99275dc3de6164675a8be532c45b117acb" dmcf-pid="38uVeKg2Te" dmcf-ptype="general">26일(월) 공개되는 StudioC1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 4화에서는 불꽃 파이터즈가 개막전 승리를 위해 총력전을 펼친다. </p> <p contents-hash="8814b2745c9104e99a735693031da3abe81daa53011ab4d38c93311fc7a73803" dmcf-pid="0moDScHEvR"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선 유격수 박찬형이 안정적인 수비로 경북고의 출루를 저지한다. 군더더기 없는 박찬형의 수비에 감탄을 금치 못한 파이터즈는 임상우와 김재호를 향해 의미심장한 경고(?)를 날린다고 하는데. 특히 이대호는 "재호야 푹 쉬어도 되겠다"고 덧붙이며 주전 유격수 자리를 둘러싼 내부 경쟁의 불씨를 지핀다. </p> <p contents-hash="04963f659bab8f022376322a9836d817b730df9a4973226bc895849aac912311" dmcf-pid="psgwvkXDlM" dmcf-ptype="general">선발투수 유희관은 특유의 경기 운영 능력과 변화구 조합으로 경북고 타자들을 요리하며 1선발의 존재감을 드러낸다. 이닝을 마친 유희관은 김성근 감독과의 독대를 신청하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해진다. </p> <p contents-hash="8f4fe62d9cb2151a6f2e620c3c0b20d1850910817f3c9c76382a613e0f3fda97" dmcf-pid="UOarTEZwyx" dmcf-ptype="general">김성근 감독은 꾸준히 파이터즈를 위협하는 경북고에 대응하기 위해 파격적인 교체카드를 꺼내든다. 과연 우완 텃밭 파이터즈 투수진을 뚫고 김성근 감독의 선택을 받은 선수는 누구일까. 마운드에 오른 두 번째 투수의 공 하나하나에 파이터즈 멤버들이 감탄을 쏟아냈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 </p> <p contents-hash="02e4751e1d9a9fa5b99c56b839f2eeef2d5321362bbb5908fff7b1e5f0b7ac76" dmcf-pid="uINmyD5rlQ" dmcf-ptype="general">한편, 경북고 역시 만만치 않은 대응을 보여준다. 좌타자 라인업을 상대로 비장의 무기를 가동, 파이터즈를 당혹스럽게 만든다. 이어 경북고의 '비밀병기 투수'가 등판하며 파이터즈는 예기치 못한 위기에 빠진다. 과연 이 위기에서 파이터즈가 득점 기회를 살려낼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p> <p contents-hash="0ae0bebce943f9920fb7d96075cc9599b77c0f4bfd58aaba99bcd2cae7e9a658" dmcf-pid="7CjsWw1mCP" dmcf-ptype="general">두 팀의 불꽃 튀는 두뇌 싸움이 가득한 '불꽃야구' 2025 시즌 개막전은 26일(월) 저녁 8시 StudioC1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20c61d07bd0ff31fba693cceca957fd6c1a73ba8e81d6c2a9859bbf7860dd046" dmcf-pid="zhAOYrtsy6" dmcf-ptype="general">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StudioC1</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2년 전 현정화 불러낸 신유빈, 세계선수권 멀티 메달 05-25 다음 '냉부해' 세븐틴 우지 "햄버거 6개, 라면은 4~5개 정도 먹는다"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