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유한나 짝, 세계탁구선수권 여자복식 동메달 [스포츠 쪽지뉴스] 작성일 05-25 16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5/05/25/0002747582_001_20250525154611540.jpg" alt="" /><em class="img_desc">신유빈(오른쪽)-유한나 짝이 25일(한국시각) 카타르 도하 루사일 아레나에서 열린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복식 4강에서 베르나데트 쇠츠(루마니아)-소피아 폴카노바(오스트리아) 짝과 경기를 펼치고 있다. 도하/연합뉴스</em></span> <b>신유빈-유한나 짝, 세계탁구선수권 여자복식 동메달</b><br><br> 신유빈(대한항공)-유한나(포스코인터내셔널) 짝은 25일(한국시각) 카타르 도하의 루사일 스포츠아레나에서 열린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개인전) 여자복식 준결승에서 베르나데트 쇠츠(루마니아)-소피아 폴카노바(오스트리아) 짝에 2-3(5:11/11:8/8:11/11:9/9:11)으로 졌다. 신유빈은 임종훈(한국거래소)과 합을 맞춘 혼합복식에서 동메달을 딴 데 이어 여자복식도 동메달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세계선수권에서는 3~4위 결정전 없이 준결승 패자에 공동 3위 동메달을 수여한다.<br><br> <b>펜싱 여자 에페 송세라, 우시 월드컵 준우승</b><br><br> 송세라(부산광역시청)는 24일 중국 우시에서 열린 국제펜싱연맹(FIE) 여자 에페 월드컵 개인전에서 알렉산드라 루이 마리(프랑스)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했다. 2022년 세계선수권대회 2관왕으로, 현재 여자 에페 세계순위 2위를 달리는 송세라는 2024~2025시즌에만 4번째로 국제대회 개인전 시상대에 섰다.<br><br> <b>이정후, 워싱턴전 4타수 1안타…5연속 경기 안타</b><br><br>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25일(한국시각) 미국 워싱턴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워싱턴 내셔널스와 방문 경기에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5경기 연속 안타로 시즌 타율은 0.281(199타수 56안타)가 됐다. 샌프란시스코는 0-3으로 졌다. 관련자료 이전 ‘스턴건’과 ‘코리안 좀비’ 제자들은 강했다! 김상욱·박재현, ROAD TO UFC 시즌4 준결승 진출 [UFC] 05-25 다음 '귀궁' 김지훈, 단 1분이면 충분했다…안방극장을 압도한 열연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