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도영, 두 번째 앨범 수록곡 ‘고요’로 묵직한 위로 전한다 작성일 05-25 1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tFY9tP3w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c826251b1c4d1d0ab3e4aa5d9bd8924e31fcdfe4b0a38eba0fb3f88f7ab9ae" dmcf-pid="5F3G2FQ0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NCT 도영(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두 번째 앨범 수록곡 ‘고요 (Still)’로 묵직한 위로를 전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mbn/20250525154543466nuqx.jpg" data-org-width="600" dmcf-mid="XTSrtl7vD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mbn/20250525154543466nuq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NCT 도영(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두 번째 앨범 수록곡 ‘고요 (Still)’로 묵직한 위로를 전한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451dc308094df8f00a7ee2af233a20b060c8aed009b67beabfb218f7fac42e" dmcf-pid="130HV3xpme" dmcf-ptype="general">NCT 도영(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두 번째 앨범 수록곡 ‘고요 (Still)’로 묵직한 위로를 전한다.</p> <p contents-hash="89c58cbc131e9597ed07e67ef186a3258f4ede49cf3a4db7d30e898501263a91" dmcf-pid="t30HV3xprR" dmcf-ptype="general">‘고요 (Still)’는 서정적인 피아노와 무게감 있는 스트링, 모던한 밴드 사운드가 깊은 울림을 자아내는 팝 록 장르의 곡으로,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끊임없이 방황하던 이들이 고요한 마음으로 진정한 자신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렸다.</p> <p contents-hash="4288d44ec24a545cf30a9d3ec553f8ff022b35eca9660879334b330f64bc0fa4" dmcf-pid="F0pXf0MUDM" dmcf-ptype="general">이 곡은 레전드 아티스트 윤도현이 직접 작사, 작곡해 의미를 더했으며, 도영의 호소력 짙은 보컬과 감성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불확실한 세상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자신을 지키려는 모든 이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건네는 음악이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dc1a97c4f211859d1a1ef3ebf796f2984adf069d3966fc845ffc5bc06d1ddb8a" dmcf-pid="3pUZ4pRuwx" dmcf-ptype="general">또한 지난 24일 유튜브 NCT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된 레코딩 비하인드 영상 ‘Soar Diary - page. 1’(소어 다이어리 – 페이지. 원)에서는 도영과 윤도현이 디렉팅을 주고받으며 작업하는 모습과 두 아티스트의 진솔한 인터뷰가 담겨 이목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78894b6dd0a5dc9aac5ea19d0786f6c3b41898585cef7f795ebbf7a0bc7a5415" dmcf-pid="0Uu58Ue7OQ" dmcf-ptype="general">윤도현은 “‘고요’는 제 마음이 고요하고 평화로운 상태이길 간절히 원하지만 내면이 힘들었을 때 쓴 곡”이라며, “저에게도 음악이 큰 힘이 되기 때문에 혼자서 힘든 상황을 이겨내고자 했을 때 쓴 곡인데, 도영이가 부르면 잘 어울릴 것 같아서 선물하게 됐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97f4b6242e740e7b2ebd52cabd2178e2ba1c3a68f7be7c56968be7fbb67bd05" dmcf-pid="pu716udzrP" dmcf-ptype="general">이어 “고독한 분위기를 도영이가 잘 표현해 줘서 만족스럽다”라며,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을 보면 굉장히 롱런할 친구이고, 이미 완성형 가수이기 때문에 어떤 음악을 하더라도 기대되는 친구”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d5d84dded1fe9d459e27eb3794d2fecd0078566919fcdeb4d9234d2564bcde5" dmcf-pid="U7ztP7JqO6" dmcf-ptype="general">6월 9일 발매되는 도영 두 번째 앨범 ‘Soar’는 타이틀곡 ‘안녕, 우주 (Memory)’를 포함한 총 10곡이 수록되며, 음악에서 위로를 받았던 도영이 자신의 노래를 통해 더 많은 이들에게 ‘꿈꾸게 하는 힘’을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p> <p contents-hash="062a10052d4f74f7e112c5a603249c18b44e92835ba1d1c68b030152eb21ed24" dmcf-pid="uzqFQziBm8"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dc2440223a4470000e9d82fcc6c0c38b29d1e0cfbff6701d7fa7862817435284" dmcf-pid="7qB3xqnbs4"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싹 다 가져가고 잠적”…이이경, 중고 거래자에 집 털려 05-25 다음 조코비치, 기다리던 100승 고지 밟았다… 20년 연속 우승 대기록도 달성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