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정들의 영업비밀’ 친딸 성추행해 교도소 간 父 “모두 엄마가 조종한 것” 주장[채널예약] 작성일 05-25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QuKkeOJU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a628d296886d3f9545e7ec82528d7e6c4da1c5ba3d0357558bf555daa3d4e2" dmcf-pid="ba8RScHEU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sportskhan/20250525154256458yrdy.jpg" data-org-width="533" dmcf-mid="qApBAMmeu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sportskhan/20250525154256458yrd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f0ccbfc5ef42abea21f942c0d25defbe635d82222bb4cc70c1d0e1ba178f7f4" dmcf-pid="KN6evkXDuc" dmcf-ptype="general"><br><br>‘탐정들의 영업비밀’에 딸들을 성추행해 이혼한 후, 양육비까지 미지급해 피를 끓어오르게 만든 ‘역대급 배드 파더’가 직접 등장해 자신의 결백을 주장한다.<br><br>오는 26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는 결혼 기간 내내 아내였던 의뢰인을 폭행한 것도 모자라, 친딸들을 성추행한 죄로 복역 후 출소한 전남편을 찾아 양육비를 받아달라는 의뢰가 충격 속에 종결된다.<br><br>지난 주 의뢰인은 “친정 부모님이 물려준 식당을 전남편에게 빼앗겼다. 재판 당시 식당 월수익이 5천만 원이라고 했는데 전남편이 재산을 은닉하고 양육비를 주지 않고 있다”라고 주장한 바 있다.<br><br>사건을 접수한 도깨비 탐정단은 원래 의뢰인 부모님의 소유였지만 현재는 전 시댁에서 운영하고 있는 식당을 찾아간다. 그리고 그곳에서 의뢰인의 전 시어머니로부터 뜻밖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 전 시어머니는 의뢰인에 대해 “입만 열면 거짓말이고, 소설을 쓴다”라며 엇갈린 입장을 내놓는다. 그러더니 “생사람만 잡고 말이야... 하늘이 알고 땅이 안다”라며 억울함마저 호소한다.<br><br>어렵게 만난 전남편 또한 의뢰인이 주장했던 딸들에 대한 성적 학대, 식당 강탈 모두 자신은 ‘무죄’라며 항변한다. 의뢰인에게 가스라이팅을 당한 딸들이 거짓 증언으로 자신에게 누명을 씌웠다는 것이다.<br><br>너무나 상반된 양측의 입장에 ‘탐정들의 영업비밀’ 스튜디오는 그야말로 대혼란에 휩싸인다. 과연 이 사건의 진실은 무엇이며, 거짓을 말하고 있는 이는 누구일지 ‘탐정들의 영업비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br>이번 주 ‘탐정들의 영업비밀’에는 2011년 데뷔 이후 최대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개그맨 임우일이 게스트로 출격한다. 이 자리에서 임우일은 최근 새로운 ‘유라인(유재석 라인)’으로 합류한 것에 대한 소감과 함께 ‘미운 우리 새끼’ 출연설에 관련한 솔직한 입장까지 전한다. ‘대세 of 대세’ 임우일과 함께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은 26일 월요일 밤 9시 30분에 안방극장에 공개된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지훈, 왕 이정의 용기…1분이면 충분했다 (귀궁) 05-25 다음 ‘인기가요’ 보넥도, 보넥도 이길까..1위 후보에 2곡 올렸다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