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김완선, 최대 고민 털어놨다 “살쪘다” 팬 야유에 머쓱 작성일 05-25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okOqXf5C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e56a4f26b393dd4b77f1b8733bcb063800a2ef89a66498beb3c77b8660affe" dmcf-pid="2gEIBZ41l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김완선 공식 유튜브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newsen/20250525154106100psoy.jpg" data-org-width="1000" dmcf-mid="bvnAtl7vS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newsen/20250525154106100pso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김완선 공식 유튜브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a4b318244c7ffe714ba256fe24ae6a1695f5d72550431d308175c5747014ca" dmcf-pid="VaDCb58tC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김완선 공식 유튜브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newsen/20250525154106333wlyl.jpg" data-org-width="1000" dmcf-mid="K5lGP7Jq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newsen/20250525154106333wly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김완선 공식 유튜브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54042bfa09bdcf93f019704862522ed5a6e995a86118cfb57190505775dad0" dmcf-pid="fNwhK16FlZ"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938b17e91d393acfb6bb4515a2d51bc43e68c73e39159e04a9060a6f3ffd18fa" dmcf-pid="4jrl9tP3WX" dmcf-ptype="general">가수 김완선(56)이 고민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ba674b86e585529fa611603efeab5b46c6783e072f390680200e0a6e0b9817d" dmcf-pid="8AmS2FQ0lH" dmcf-ptype="general">김완선은 5월 23일 공식 채널 김완선 TV를 통해 "김완선 생일카페 브이로그. 팬들이 준비한 감동의 순간!"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f604d5a8be272a02107f76f95d8726cc224e323197500de591c50b0ca85c641e" dmcf-pid="6csvV3xphG"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는 팬들이 열어 준 생일 카페에서 즉석 팬미팅을 진행하는 김완선의 모습이 담겨 있다.</p> <p contents-hash="160c0d4117cad368e2375d678eb92fc8f1b898b419a3584261830d71fd8b8c2e" dmcf-pid="PkOTf0MUhY" dmcf-ptype="general">김완선은 삐에로(김완선 공식 팬덤명) 여러분~ 안녕하세요"라며 "이번 영상은 정말 특별해요. 바로 팬 여러분이 직접 준비해주신 제 생일카페 현장을 담은 브이로그입니다. 24년에도 진행했고, 25년 올해도 정말 상상도 못 했던 깜짝 이벤트에 너무 놀랐고, 그만큼 큰 감동과 행복을 느꼈어요"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00701c6b01c75d521574c45e2ef9475996dcbd9e0bca6cbf027be8be1732dc97" dmcf-pid="QEIy4pRuTW" dmcf-ptype="general">이어 "여러분 덕분에 잊지 못할 생일을 보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싶어요.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늘 응원해 주시는 모든 팬분들께 진심을 담아 이 영상을 선물합니다. 지금 그 감동의 순간, 함께 느껴보세요! 여러분의 사랑, 언제나 가슴 깊이 새기고 있어요"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38467b25400b18219355fc4095ae636abb2532efe899dc0d1ca3b25a3c9e148" dmcf-pid="xQij1huShy" dmcf-ptype="general">카페에서 팬들에게 둘러싸인 김완선은 "사실 저도 10대 때 영상 보는 게 굉장히 쑥스러웠다. 유튜브라는 게 그런 역할을 해주는 것 같다. 과거 현재 미래가 없어진다면 지금 이 순간의 내 과거와 현재를 다 같이 볼 수 있으니까 나 같은 가수들한테는 도움이 되는 툴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 지금 내가 활동하는 모습만 보여준다면 여기 있는 젊은 친구들한테 그만큼 어필이 됐을까 싶기도 하고 너무 훌륭한 틀이다. 유튜브 사랑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ffc6ede028b8f87990cced99bbb7d9b77f0f3781c26cad22c9ee6c259d7430d" dmcf-pid="yTZpL4c6TT" dmcf-ptype="general">가수 활동 재개도 예고했다. 김완선은 "요즘 신곡 준비하느라 바쁘다. 신곡 나오면 열심히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 수록곡이 좀 있다. 신곡 두 곡 하고 세 곡 정도는 편곡을 다르게 한 (예전) 노래다. 6월 10일에 나온다"고 귀띔했다.</p> <p contents-hash="32203b5566d5070a1d16656e4e19e19e24ad64881ed2af9b4a4bff0b75574de6" dmcf-pid="Wy5Uo8kPSv" dmcf-ptype="general">팬들과의 질의응답도 이어졌다. "최애 음식은?"이라는 질문에 김완선은 "고기 종류 빼고는 다 좋아하는 것 같다. 유튜브에도 나왔지만 면을 좋아한다. 그리고 태국 음식, 베트남 음식 좋아한다. 고수를 많이 먹는 스타일이다. 계란, 순두부 좋아하고 김치는 최애다. 고기 종류는 좀 제가.. 회식하러 갈 때는 또 잘 먹는다. 배가 고픈데 먹고 싶다고 할 때는 (손이) 가지는 않는 것 같다"도 답했다.</p> <p contents-hash="7822eb050e27f8743983c5325274a445d109f86b0a88e772e115eff26449b935" dmcf-pid="YW1ug6EQTS" dmcf-ptype="general">김완선 덕에 라면에 빠졌다는 팬의 말에 김완선은 "전 일단 매운 음식은 다 좋아한다. 라면을 반 먹고 남겨서 또 먹는다고 말을 한 적이 있다. 불은 걸 좋아하니까. 지금은 양이 늘었다. 그래서 한 개 다 먹는다. 심지어 밥까지 말아 먹는다. 살쪘다. 살쪘어. 제 최고의 고민은 요즘 왜 이렇게 살이 찔까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7fb62304b86e676f025d06c0ec6b78641d20369accfd5a35e9112e679de1ed1" dmcf-pid="GYt7aPDxSl" dmcf-ptype="general">이에 팬들의 야유가 이어졌고, 김완선은 "그냥 근육이 쪘다고 생각한다. 운동하니까"라며 머쓱한 미소를 지었다.</p> <p contents-hash="b0fd4d70e69e3369986f4e38677652e2a360dda335bc5b272b4490060ab0882f" dmcf-pid="HGFzNQwMSh"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XH3qjxrRCC"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항공기 등 툼새시장 공략”…스타링크·원웹 국내 상륙 초읽기 [팩플] 05-25 다음 김지훈, 왕 이정의 용기…1분이면 충분했다 (귀궁)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