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다행’ 한 그릇에 5만 8천 원 라면 등장 작성일 05-25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qKMrnloR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cd87ecbf296c7f667d156d2eb8de968b17a86e5322f8339de4d39b683508a2" dmcf-pid="uB9RmLSgi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bntnews/20250525160505079gvqw.jpg" data-org-width="593" dmcf-mid="pB5qiVj4d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bntnews/20250525160505079gvqw.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10dadd54821949a47e381b3a7a1d03f6021393f85198086b6493af75520e2204" dmcf-pid="7b2esovaMQ" dmcf-ptype="general"> <br>‘푹 쉬면 다행이야’ 일식 대가 정호영이 무려 1년 동안 기다려 온 조업이 드디어 성사된다. </div> <p contents-hash="e30cc516de37f13690b2d199b44acb9815964541821724456fd1e0cb9d501a61" dmcf-pid="zKVdOgTNnP" dmcf-ptype="general">오는 26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 49회에서는 리더 이영표와 일꾼 조혜련, 조우종, 강재준 그리고 셰프 정호영의 무인도 레스토랑 운영기가 그려진다. </p> <p contents-hash="e9f95f8ae346da6f517851099607f9199f818d4576f26a004fa54ed0b04c42cc" dmcf-pid="q9fJIayjR6"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서는 ‘안CEO’ 안정환, 붐, 김민경,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이한이 이들의 이야기를 지켜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40e0e3885addcb5cb97275e8d3033bed4a299c3a98e7255a4bccd7ecbc234c3" dmcf-pid="B24iCNWAn8" dmcf-ptype="general">이날 정호영은 조업을 앞두고 “이 조업을 위해 1년을 기다렸다”며 설렘을 감추지 못한다. ‘푹다행’ 역사상 최초로 등장한다는 해산물의 정체를 들은 ‘안CEO’ 안정환은 “굉장히 비싼 고급 식재료”라며 감탄한다. </p> <p contents-hash="593867746e536c62e54e9147c239add995a62931e9a9036f794bdf594bcc2a73" dmcf-pid="bt02aPDxi4" dmcf-ptype="general">이어 정호영은 “식당에서는 한 마리에 8만 원쯤 할 것”이라며 이 해산물의 가치를 강조한다.</p> <p contents-hash="473a995af35b46d2db6f6595465c2d1094f7c71f0953ca3d5006806e65998e1f" dmcf-pid="KFpVNQwMLf" dmcf-ptype="general">그러나 모두의 부푼 기대와 달리 조업 초반에는 빈 통발만 연달아 올라와 모두의 마음을 심란하게 한다. </p> <p contents-hash="a6773a15e0342dda13b94f870957040ebb87d471d4ccdbbff0e03b61e9e23f0a" dmcf-pid="93UfjxrRRV" dmcf-ptype="general">이에 “안정환보다 어복만큼은 내가 낫다”고 자부하는 리더 이영표가 전면에 나서며 통발을 걷기 시작한다. 과연 이영표의 등판이 조업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그가 어복을 증명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6c652d42390e0d705eceeed92fc29993649a09658fb26607f3f0a3e419d14f62" dmcf-pid="20u4AMmeM2"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조업이 한창인 선상 위에서는 이 해산물로 ‘배마카세’도 펼쳐진다. 그중 이 최고급 재료를 라면에 넣어 버리는 선장님의 파격 요리가 모두를 놀라게 한다. </p> <p contents-hash="b95b6f69bcbbbe083e46dae7fd7d30432b590c891f64ec1c564bfd081eee0667" dmcf-pid="Vp78cRsdd9" dmcf-ptype="general">일식 셰프 정호영 추산 ‘한 그릇에 5만 8천 원’이라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비싼 라면이 탄생한 것. 초호화 라면 먹방에 역대급 리액션을 터뜨리는 일꾼들을 보며 스튜디오 안 모두가 “이건 반칙”이라며 부러워했다는 전언이다.</p> <p contents-hash="1a31dd97fc32e113d7e1440d6b5b01809c60624523753ef30b74d96886ee6823" dmcf-pid="fUz6keOJiK" dmcf-ptype="general">또한 이 해산물의 퀄리티와 맛에 반한 정호영은 선장님께 직접 매장 직거래까지 요청했다는데. 정호영의 1년의 기다림 끝에 성사된 이 특별한 조업 현장은 26일 월요일 밤 9시 방송되는 MBC ‘푹 쉬면 다행이야’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06c080e080e80643d79bc828d6b66a4bf51f2b3cdf9c293ae6520a1044d8f495" dmcf-pid="4uqPEdIiLb"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딸 성추행 이혼한 후 양육비 미지급"…역대급 배드 파더에 충격(영업비밀) 05-25 다음 박보영 쌍둥이 동생, 첫사랑 박진영 속일 수 있을까? 진땀 뻘뻘 (미지의 서울)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