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욱 "전 여친, 1년 360일 술 마셔…'취하고 싶다'에 영감 줬다"(컬투쇼) 작성일 05-25 10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NN4jxrRT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fb16d861ebedb5046610f7b230d68f3ce0eb491e8bbea7937b97babac4e93a" dmcf-pid="HiibnfA8W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25일 방송된 ‘두시탈출 컬투쇼’에 가수 황인욱이 출연한 모습. 보이는라디오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spotvnews/20250525162702594pvjy.jpg" data-org-width="600" dmcf-mid="YbtOFSzTC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spotvnews/20250525162702594pvj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25일 방송된 ‘두시탈출 컬투쇼’에 가수 황인욱이 출연한 모습. 보이는라디오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3608f40bde09f98d1d366635fdf675484e411a62dbef9bf19f5d663bd81536d" dmcf-pid="XnnKL4c6WG"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황인욱이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p> <p contents-hash="fd38d645313b85815b1075e0708db7ad59588cfbe8ab527e15c8783ce5408a57" dmcf-pid="ZLL9o8kPTY" dmcf-ptype="general">황인욱은 신곡 ‘잘하고 있어’가 자신의 자작곡이라고 밝히며, 원래 발매를 염두에 두고 쓴 곡은 아니라고 전했다. 6년간 몸담았던 소속사에서 독립한 지 2년 차라는 황인욱은 “독립해서 활동하다보니 사는 게 쉽지 않고 내 맘대로 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다. 힘들어하는 친구에게 후렴 부분을 써줬던 곡인데, 저와 친구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에게 응원이 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발매하게 됐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acf6a4d226f992624b6e59733ae29b3a83a81c079371120e629340786d3ede4" dmcf-pid="5oo2g6EQyW" dmcf-ptype="general">황인욱은 ‘포장마차’ ‘취하고 싶다’등 술에 관한 노래를 많이 발매해 눈길을 끌었다. 그 이유를 묻자 황인욱은 “‘취하고 싶다’를 발매했을 당시 만났던 여자친구가 365일 중 360일을 술을 마시는 분이었다. 저는 술을 안 할 때였다. 그 분을 바라보고 곡을 만들었는데, 그러다보니 술이 맛있어지더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b0f55c91d64ec0587dce1fc5325b916809cacf6e945e255b5bda596a909e0c8a" dmcf-pid="1ggVaPDxCy" dmcf-ptype="general">황인욱은 익스트림 스포츠를 좋아한다는 이야기도 전했다. 가수지만 스노보드 강사도 겸하고 있다면서 “겨울 시즌에는 스키장에서 산다”며 “행사가 있을 때 나갔다가 다시 돌아와서 스노보드를 탄다”고 밝혔다. 또 오토바이에도 관심이 많았지만 요즘은 타지 않는다고 전하면서 “한 살 한 살 먹다보니 반사 신경이 느려지는게 느껴져서 사고가 우려돼 안 타게 되더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c93e6ca5d4188e18a2c116ba829203489e1eb5ab57a6a4eda2d9451c3dbe388" dmcf-pid="taafNQwMhT"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수홍 딸, 아기 천사 "이렇게 이쁠수가" 05-25 다음 안유성, 역시 명장은 다르네…166㎏ 대왕 생참치 톱질 해체 작업 공개 ('사당귀')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