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서울' 류경수, 예사롭지 않은 첫 등장…존재감 발산 작성일 05-25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Imw7G2Xl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73ee9328ca6e20263dceeef842fd0014de3e46b69e9b66c418d12c669303e6" dmcf-pid="5CsrzHVZh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지의 서울 류경수 / 사진=tvN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sportstoday/20250525162109164elxi.jpg" data-org-width="600" dmcf-mid="XnvlV3xp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sportstoday/20250525162109164elx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지의 서울 류경수 / 사진=tvN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638712021f94c08ff7f86c45b114606e65d74ddc95b6c88b45e2ad2a38703d3" dmcf-pid="1hOmqXf5C8"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류경수가 시작부터 존재감을 발산했다.</p> <p contents-hash="ef6e3d0abec4958f8107c99cb6051d1aaafa3ceb14d0f45668c344fe43276699" dmcf-pid="tlIsBZ41C4"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첫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 류경수는 극 중 생초짜 농장주 한세진(류경수)로 분해 시선을 강탈했다.</p> <p contents-hash="b9f0ebbcb88fafb1e80d847d7aa64b7d386158c591ba3e81616f3d6eb6781781" dmcf-pid="FexPhjYclf" dmcf-ptype="general">이날 한세진은 첫 등장부터 눈길을 끌었다. 농촌과는 어울리지 않는 복장으로 마을회관을 찾았던 것. 또한, 청년회 공일남(김경덕)의 핀잔에도 무표정으로 반박하며 작업 모자를 펼쳐 써 예사롭지 않은 인물임을 예감케 했다.</p> <p contents-hash="1055ee94e4962b693153f41beb719b39a36d5d6483e4147f4ebb1a34d91964d1" dmcf-pid="3dMQlAGklV"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청년회장 조명갑(정은표)이 건넨 이력서를 확인하던 중 유미지(박보영)의 성의 없는 서류에 의문을 품었다. 하지만 곧이어 할머니 병간호로 인해 그간 취업을 하지 않았다는 조명갑의 이야기에 의외라는 듯 바라봤다.</p> <p contents-hash="b81ff5e467d392886a62019a6b23c18dbc49fa7d98d77868dedc196341840e5d" dmcf-pid="0JRxScHEW2" dmcf-ptype="general">이어 유미지에 대한 조명갑의 설명을 진지하게 듣던 한세진은 자신과 정반대라고 덧붙여 호기심을 자아냈다. 더욱이 한세진은 홀로 남아 생각에 잠긴 채 유미지의 이력서를 유심히 바라봐 어떤 결정을 내릴지 궁금케 했다.</p> <p contents-hash="26c722d7ea60230060f01d260124571d0064c400034109cc5c838305d282e77a" dmcf-pid="pieMvkXDh9" dmcf-ptype="general">이처럼 류경수는 묘한 매력을 풍기는 한세진으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무엇보다 두손리 사람들과 티격태격할 때는 능글맞게 받아치면서도 유미지의 상황을 전해 들을 땐 그 누구보다 진중한 모습을 보여주는 등 연기 완급을 적절하게 조절했다.</p> <p contents-hash="3b7db4014934a4fa93c23ff854a97db7084df00661994984b0cb56b37fe966da" dmcf-pid="UndRTEZwvK" dmcf-ptype="general">더불어 장난기 서린 눈빛과 특유의 나른함이 느껴지는 표정으로 인물의 특성을 담아낸 것은 물론 궁금증 역시 증폭시켰다. 이렇듯 범상치 않은 캐릭터의 탄생을 알린 류경수는 이전과는 또 다름을 선사하며 향후 전개를 더욱 기대하게 했다.</p> <p contents-hash="64f9ee5d92466e750ca9de88151ce411ed23400608d2daa20863c82ca9b1c000" dmcf-pid="uLJeyD5rvb" dmcf-ptype="general">한편, 류경수 주연의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은 매주 토, 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dc12d43f4a12192096830da6fc1216eb43db11b6d6cee67b1a569bbb0b3f4bf7" dmcf-pid="7oidWw1mTB"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류경수, 시작부터 범상찮은 등장…존재감 미쳤다(미지의 서울) 05-25 다음 소녀시대 효연, SM 떠난 이수만과 디제잉…루프탑 흔든 사제 케미[SC이슈]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