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마이크론 '2세 승계' 본격화…최한수 부사장 사내이사로 작성일 05-25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qrwDJCnw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4a3580283eb2038e32471636606d679b511fb692f7429c4723b41a03762612" dmcf-pid="65oLnfA8E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나마이크론 충남 아산 본사 전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etimesi/20250525163110457ioin.png" data-org-width="670" dmcf-mid="flH9K16FD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etimesi/20250525163110457ioi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나마이크론 충남 아산 본사 전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a325710d5498274f6b2e49f7af887195bba8eb0eb5c8c7b053a5536f74b7e7e" dmcf-pid="P1goL4c6Ex" dmcf-ptype="general">하나마이크론이 최창호 회장 아들인 최한수 하나머티리얼즈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한다.</p> <p contents-hash="f4f6594007f8ae7e3aa1d597ea90cdf317191e10a203fdadf106207c6d9038dc" dmcf-pid="Qtago8kPIQ" dmcf-ptype="general">하나마이크론은 오는 7월 16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최한수 부사장을 사내이사에 신규 선임하는 안건을 상정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p> <p contents-hash="cddad3e8820513ea6ce10fb31dd527c1a8f330780a65add41c25f4a11e35562d" dmcf-pid="xFNag6EQmP" dmcf-ptype="general">하나마이크론 이사회는 이동철 대표를 비롯한 사내이사 3명과 사외이사 1명 등 4명으로 구성돼 있다. 7월 임시 주총에서 최 부사장과 김준식 하나마이크론 부사장, 강동호 하나머티리얼즈 전무, 정진환 변호사 4명을 사내·사외이사로 추가해 8인 체제로 재편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2c910600a74c24073e8a2b8882b67e30f575d85a34307583cf98168ed523154" dmcf-pid="yg03FSzTD6" dmcf-ptype="general">최한수 부사장이 사내이사에 임명되면 하나마이크론 경영 전면에 등판하게 된다. 이사회는 회사 최고 의사결정기구로, 경영 중요 사항을 심의하고 의결하는 역할을 수행한다.</p> <p contents-hash="2bbf168c474e58d42224c13e37bc4742faef7ff8f69104638c36149f1c60d6cc" dmcf-pid="Wap03vqyD8" dmcf-ptype="general">경영권 승계도 빠르게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1979년생인 최 부사장은 계열사인 하나머티리얼즈 경영지원실장으로 하나마이크론에서는 직책을 맡지 않았는데, 사내이사 선임을 계기로 승계 작업이 본궤도에 오를 전망이다. 하나마이크론 창업주인 최창호 회장은 1950년생으로 만 75세다.</p> <p contents-hash="984c4431343821773d6a7618c0b13db43de951c7790fbf441b2d8929e8b403aa" dmcf-pid="YNUp0TBWm4" dmcf-ptype="general">하나마이크론은 임시 주총에서 인적분할 승인 안건도 의결한다. 회사는 현 법인을 존속회사 하나반도체홀딩스와 신설회사 하나마이크론으로 분할, 지주사 체제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해왔다. 주총에서 주주 동의를 얻으면 분할이 확정된다.</p> <p contents-hash="557a67b9dd96db004c286984490c9492e96d88ba316e802f0b6a16dafcb9c2cc" dmcf-pid="GjuUpybYrf" dmcf-ptype="general">하나마이크론은 지주사 전환 추진 이유가 사업 전문성 강화와 기업 가치 제고 차원이라는 입장이지만, 업계에서는 승계 목적이라고 해석하고 있다. 통상적으로 지주사 체제에서 대주주는 지주사 지분만 확보하면 그룹 전체 지배권을 행사할 수 있어 경영권 승계가 용이하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9745ffa8466dad0a6183587fdbdda64abe59491e1dd7d34068cd05d5dc7f2279" dmcf-pid="HA7uUWKGOV" dmcf-ptype="general">회사 분할을 확정하고 최한수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7월 주총이 하나마이크론 지배 구조의 변곡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하나마이크론 측은 “지주사 전환을 꾀하는 주된 목적은 경영 효율화”라면서도 “승계와 관련 있을 수 있다는 점을 부정하지는 않는다”고 밝혔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aa8113bdcf696bf729e1f5fa3b6e168ecd4909abe44d2f55c0a70beed9f701" dmcf-pid="Xcz7uY9HO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창호 하나마이크론 회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etimesi/20250525163111921lsoe.png" data-org-width="300" dmcf-mid="4It15CUl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etimesi/20250525163111921lso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창호 하나마이크론 회장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928c61b8cefc04c596ebfd63c8cfb822f51c1ed375c41a1a8301c5bb7c75a6e" dmcf-pid="Zkqz7G2Xr9" dmcf-ptype="general">이호길 기자 eagles@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예은 vs 아이들 미연 ‘깡깡력’ 승자는? (런닝맨) 05-25 다음 유지태, 김준호 절친이지만 “김지민, 너무 아까워” (미우새)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