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제103주년 경마의 날' 기념식 개최 작성일 05-25 105 목록 [스타뉴스 | 채준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05/25/0003332130_001_20250525170010347.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한국마사회</em></span><br><br>한국마사회가 21일 한국경마산업의 발전을 기념하고 관련 종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한 '제 103주년 경마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br><br>'경마의 날'은 1922년 5월 20일 한국 최초의 근대적 경마 시행일을 기념하는 날로, 한국마사회와 경마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마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다짐하는 자리를 가졌다.<br><br>한국마사회 본관 문화공감홀에서 개최된 이번 기념식에는 한국마사회 임직원, 노동조합, 마주, 조교사, 기수, 생산자 등 경마 유관단체 관계자들과 함께 농림축산식품부 정아름 축산정책과장, 한국농축산연합회 이승호 회장 등 주요 내·외빈 20여명이 참석했다.<br><br>이날 행사는 경마산업 발전 유공자 및 유관기관에 대한 표창 수여로 시작되었다. 특히 올해 은퇴를 맞이하는 '현대판 백락' 김영관 조교사에게 영예조교사 공로패가 수여되며 참석자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br><br>한국마사회 정기환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경마는 단순한 오락을 넘어서 국민의 여가문화와 지역경제의 활력소로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강조했다.<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한국마사회, 2025 KRA컵 아시아 주니어 승마대회 성료 05-25 다음 한국마사회, 축산발전기금 1,188억원 출연.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