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구, 김혜자 향한 특별한 ‘환생 프러포즈’...다음 생도 함께 (‘천국보다 아름다운’) 작성일 05-25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8w9nybYdz"> <p contents-hash="4283ffda87e0f77bf1a4875f0684816794df667a415924b1696de4fc89e885ae" dmcf-pid="QxO4aHVZJ7" dmcf-ptype="general">‘천국보다 아름다운’ 김혜자, 손석구가 환생의 문을 연다.</p> <p contents-hash="46e9c30b201507586f361d9239ce7145339c867260b3b62579452b2a3791a465" dmcf-pid="xMI8NXf5Ru" dmcf-ptype="general">JTBC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 측은 최종회(12회) 방송을 앞둔 25일, 이해숙(김혜자 분)과 고낙준(손석구 분)의 동반 환생을 예고하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두 사람이 완성할 ‘현생 초월 로맨스’의 마지막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p> <p contents-hash="b67f6478b33acaac326398846c278310dec38249bb0d4cbf7497d66f7eefbec5" dmcf-pid="yWVl0JCneU" dmcf-ptype="general">지난 방송에는 솜이(한지민 분)의 정체가 밝ㅇ혀졌다. 바로 이해숙에게 거부당하고 외면받았던 잠재의식 속 기억들, 자신이 살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도려낸 감정들이 인격화된 것.</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c81e574861ca6083402478d7580ba3891094072be6d296f34045b876f4c9a6" dmcf-pid="WYfSpihLR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천국보다 아름다운’ 김혜자, 손석구가 환생의 문을 연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mksports/20250525173602344zcwo.jpg" data-org-width="600" dmcf-mid="6mVl0JCn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mksports/20250525173602344zcw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천국보다 아름다운’ 김혜자, 손석구가 환생의 문을 연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a04665acaf77d2023e12905059fcbca8a1cc05dc191a305476f8b49da111255" dmcf-pid="YG4vUnloM0" dmcf-ptype="general"> 잃어버린 아들에 대한 슬픔과 후회, 죄책감의 ‘잿빛 지옥’에서 이해숙이 스스로를 용서하며 솜이는 소멸됐다. 그리고 이해숙, 고낙준의 아들 고은호(=목사, 류덕환 분)는 환생을 선택했다. </div> <p contents-hash="732ae598677dd4f17fbac25f9e470e14ea82321c059a428f79508de01c843aa9" dmcf-pid="GH8TuLSgM3"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이해숙, 고낙준 부부의 죽음 이후 삶은 계속된다. 공개된 사진 속 환생 센터에서 두 사람이 천국 직원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누군가의 환생을 배웅하는 것이 아니라, 부부가 환생의 주인공이 된 것이다.</p> <p contents-hash="c37b4c2d03981314406abfc043820b74c6f88f17bec5a690d873d556e4acc0fe" dmcf-pid="HX6y7ovadF" dmcf-ptype="general">앞선 예고편에는 고낙준이 이해숙에게 마치 프러포즈라도 하듯 “우리도 환생하면 어떨까?”라고 묻는 모습이 그려지기도 했다. 또 다른 사진에는 환생 게이트 너머로 또 다른 길이 펼쳐져 눈길을 끈다. 서로를 마주 보고 선 부부가 애틋한 눈빛을 주고받는다. 살아서도 죽어서도 ‘함께’였던 두 사람의 다음 생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70eb0338f8d511901939a25031cf291298664317909334d778648b9db9ad7b5e" dmcf-pid="XZPWzgTNnt" dmcf-ptype="general">오늘(25일) 방송되는 최종회(12회)에서 이해숙과 고낙준은 환생해서 또 다시 부부로 살겠다는 약속을 한다. ‘천국보다 아름다운’ 제작진은 “지금까지 이승과 저승, 전생과 현생을 관통하며 이어진 이해숙의 다양한 인연들이 소개됐다. 이해숙과 고낙준은 어떻게 부부의 인연을 맺게 된 것인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ceb36ec66a2b29431bc8b96cfef5f938d3a67699ba51df136d0a28c04cef902" dmcf-pid="Z5QYqayjM1" dmcf-ptype="general">JTBC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 최종회(12회)는 오늘(25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2047c4c87bb84821cd37c325c3486ec6955e35ebe75b8ecaa5efffec678d884" dmcf-pid="51xGBNWAe5"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7a074c3d7322766d50f2bbd07819deec368bb4be69927140821693abe515e4" dmcf-pid="1tMHbjYcJZ"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귀궁' 김지훈, 공포 정면으로 맞섰다…안방극장 압도한 열연 05-25 다음 수린, ‘인기가요’서 빛난 하이틴 요정…‘Boys Can Be’로 눈도장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