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집단소송 대행해드립니다"⋯경쟁사 '불안 마케팅' 눈총 작성일 05-25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LGU+ 한 대리점서 불안 마케팅 문자 메시지 발송⋯"확인 즉시 중단 조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jGO7ovalP"> <p contents-hash="9640fe120a3dd457df285b66ce6097460be8f97123cd4c0df5a81751b2601a4b" dmcf-pid="tAHIzgTNv6"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SK텔레콤 침해사고를 악용한 경쟁 이동통신사 대리점들의 불안 마케팅이 뒷말을 낳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d0494e36247f397a4d25141eb662a5d8ee24b26f534de4ffe0cacc4203f325" dmcf-pid="FcXCqayjy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LG유플러스 한 매장이 발송한 문자 메시지. '집단 소송을 대행해 준다'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사진=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inews24/20250525172819435kndx.jpg" data-org-width="560" dmcf-mid="5MroY4c6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inews24/20250525172819435knd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LG유플러스 한 매장이 발송한 문자 메시지. '집단 소송을 대행해 준다'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사진=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6d31a9066d773c7c229430dfa37d2eac0c63d02ad627f47ac1c2ba22d34ebdb" dmcf-pid="3kZhBNWAT4" dmcf-ptype="general">25일 통신 업계에 따르면 한 LG유플러스 대리점은 'SK 개인정보 유출, 단순하지 않습니다', '이번 사안은 법무법인을 통해 집단소송이 진행 중이며 신청은 매장에서 비용없이 대행해드린다' 등의 내용이 담긴 문자를 발송했다.</p> <p contents-hash="650e6e75942a4c1f90f820f78d702b4aba4695cdca4cc567c48165d9ed4a1419" dmcf-pid="0E5lbjYcvf" dmcf-ptype="general">이 매장은 문자 메시지를 통해 "SK 유심 정보 유출 사태는 단순한 전화번호나 주소 유출이 아니다. 마치 누군가 당신 집 도아락 번호를 알아낸 것처럼 단말기의 디지털 열쇠가 외부에 노출된 위험한 상황"이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e55c470e968fab5a7e7c3f9815e0b7ad535da6f61d6e8259fdee650934b0925f" dmcf-pid="pD1SKAGkvV" dmcf-ptype="general">SK텔레콤 침해사고를 이용한 불안 마케팅이 일부 경쟁 통신사 대리점에서 발생한 가운데 집단소송까지 대행해준다는 대리점까지 등장한 것이다.</p> <p contents-hash="6c2f2f15d4889ba716cb936c6dfd729584eaa5d316198d44e3dd97796aa90906" dmcf-pid="UVAelbo9C2" dmcf-ptype="general">이는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이 지난 21일 이동통신 3사(SK텔레콤·KT·LG유플러스)를 만나 "SK텔레콤에서 KT나 LG유플러스로 오라는 등 (불안) 마케팅이 있다"며 불안 마케팅이 없도록 해달라고 각 사업자에 당부한 지 수일 만이다.</p> <p contents-hash="294adf35e8be51de1aeed2de436b82161712f6937c59371f59a903fc6602e74b" dmcf-pid="ufcdSKg2v9" dmcf-ptype="general">다만 이 매장은 LG유플러스 직영 대리점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LG유플러스는 "본사(LG유플러스)는 SK텔레콤 상황을 영업에 활용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4a0fcac0219d3c27c21ded224c48bc7ab8e308f674eb30ec10c012120cbe03df" dmcf-pid="74kJv9aVW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 문자는 한 대리점에서 발송된 것으로 확인됐다. 확인 즉시 중단 조치했으며, 추가 조치도 검토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p> <address contents-hash="6bc66ffef5026c25af0db8a51663ec69d3919c28365582749f5f4569bc7c5a9a" dmcf-pid="z8EiT2NfCb" dmcf-ptype="general">/안세준 기자<span>(nocount-jun@inews24.com)</span>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이클 여중부 200m 기록경기 금 최민서 [영광의 얼굴] 05-25 다음 "무도 가요제 느낌" 박명수부터 박문기 심판까지…'추억 돋네' ('무한도전 RUN')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