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미, 도 넘은 촬영장 '부조리' 안 참는다..."진짜 무서운 사람" (요정재형) 작성일 05-25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dVo0JCnt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7840ecbdb60daf6c24d1a5bf28d0a8a1a1824397e0b634d2be63698e8279c5" dmcf-pid="YJfgpihL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xportsnews/20250525174744285irck.jpg" data-org-width="550" dmcf-mid="xznI8rts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xportsnews/20250525174744285irc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420be5405d7138f3315802820b5ec296f0b73b3c0cd06011aa0a8cb6d45ede8" dmcf-pid="Gi4aUnlo5x"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배우 김다미가 부조리함을 참지 않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a8c83513d79935717750d83b19730f15c1eed641fe1f3cb4fc0b7befe124820" dmcf-pid="Hn8NuLSgGQ" dmcf-ptype="general">25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생각보다 작품 수는 적은데 어쩜 이렇게 임팩트가 좋니?ㅠ 그리고 일단 너무 귀여워ㅠ;;'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8e2c07468245b38d4aad72544530b874f469730c4e0a157f2c5526aa2ce44c1b" dmcf-pid="XL6j7ovatP" dmcf-ptype="general">배우 김다미가 정재형을 찾아왔다. 정재형은 김다미에게 "되게 놀라운 게, 사람들은 모두 김다미를 아는데 나간 작품이 의외로 적다. 작품 수 5, 예능 5개다. 예능 인터뷰 자료가 이렇게 없는 사람 처음 봤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c1d4e13f2a7de3e97a0211f591b9176c2a9fef9b8ff1523fbd2ceb9d264e947" dmcf-pid="ZoPAzgTNt6" dmcf-ptype="general">김다미는 "제 얘기를 하는 게 너무 어색하다. 말을 어떻게 설명해야 될지 모르겠다"며 토크에 대한 부담감을 토로했다. 이에 정재형이 "그러면 (내성적인 게) 연기를 할 때 도움이 되냐"고 질문했다. 김다미는 "친구들이 많이 그런다. (이렇게 말이 없는데) 어떻게 연기를 하냐고"라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c639f636b7ab33342f4548b2ac13d2a6d8e4f339dd931bb473cfd140de4a35" dmcf-pid="5gQcqayjX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xportsnews/20250525174745869hxwy.jpg" data-org-width="550" dmcf-mid="yrItNXf51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xportsnews/20250525174745869hxw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82847ceb4b49f5c2ab904e55ee5e05da57478dd48c322de0dbdc6c5fa103e49" dmcf-pid="1axkBNWAt4"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옛날에는 더 말이 없었다. 요새는 진짜 말이 많이 는 거다. 예전에는 표현도 잘 못 하고 가만히 참고 그랬다. 요새는 그래도 필요한 것들을 얘기한다"고 말했다. 정재형은 "(촬영) 현장이 널 그렇게 만들었구나. 속상하고, 서로 부딪히고, '뭐 저런 사람이 다 있어' 이런 게 너를 울화를 치밀게 만들었을 수도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0fc4b859286fc0405c9fe03cc463e5d0fed0c1cd9a5d126174c59d0b2b24f46" dmcf-pid="tNMEbjYc5f" dmcf-ptype="general">정재형이 "촬영장의 부조리를 보면 어떻게 하냐"고 질문하자, 김다미는 "3번 정도 참는다. 그래도 아닌 것 같으면 조용히 얘기한다"고 답했다. 이에 정재형이 "진짜 무서울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6cbacf0227e6e9929c8ce920f02802301654be500fc9052cc060932c1f9ad84" dmcf-pid="FR9nFeOJXV" dmcf-ptype="general">사진=유튜브 채널 '요정재형'</p> <p contents-hash="ef249e4105917912e65a8bdb600450273e18ab34c679a070767c96f63e16852b" dmcf-pid="3e2L3dIiG2" dmcf-ptype="general">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겨 이해인 "다시 은반에 설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행복" 05-25 다음 [현장]"100년까지 함께 가자!" 세븐틴, 캐럿과 즐긴 10주년 축제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