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야구' 박찬형 활약에 김재호·임상우 실직 위기? 경쟁 '불씨' 작성일 05-25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ktdaHVZX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cd170c0a875a7ecf73ce601d82feddf48082074ea9dcfdccc0602e5917bfbf" dmcf-pid="7EFJNXf51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tudioC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NEWS1/20250525180545633raco.jpg" data-org-width="419" dmcf-mid="UDJy5xrR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NEWS1/20250525180545633rac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tudioC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1e746f6a7f3ad62511fd1e59fc241e7f4829f648ca653165f17cbad648da896" dmcf-pid="zD3ijZ411S"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불꽃 파이터즈가 개막전을 잡기 위해 전력 승부에 나선다.</p> <p contents-hash="08b29c4ac8c2c8f2b9e4ac580b4f7aaf1f62d4cc6c2f8b94203a74d198df6490" dmcf-pid="qO7aD3xpYl" dmcf-ptype="general">26일 오후 공개되는 StudioC1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 4화에서는 불꽃 파이터즈가 개막전 승리를 위해 총력전을 펼친다.</p> <p contents-hash="83efeeaee49e14d55ec428a4fbc40c845f42453f8e58732072749283ada35a97" dmcf-pid="BIzNw0MU5h"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선 유격수 박찬형이 안정적인 수비로 경북고의 출루를 저지한다. 군더더기 없는 박찬형의 수비에 감탄을 금치 못한 파이터즈는 임상우와 김재호를 향해 의미심장한 경고를 날린다고 하는데. 특히 이대호는 "재호야 푹 쉬어도 되겠다"고 덧붙이며 주전 유격수 자리를 둘러싼 내부 경쟁의 불씨를 지핀다.</p> <p contents-hash="779c069c942d203c0c8a583a99d13b0279b8bec6d516b454c1d69a3d97a98d30" dmcf-pid="bCqjrpRuYC" dmcf-ptype="general">선발투수 유희관은 특유의 경기 운영 능력과 변화구 조합으로 경북고 타자들을 요리하며 1선발의 존재감을 드러낸다. 이닝을 마친 유희관은 김성근 감독과의 독대를 신청하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f173f4e4723e947e98b9cdd033f22f7685ff07e18a9320ab8ee039713a677129" dmcf-pid="KhBAmUe7GI" dmcf-ptype="general">김성근 감독은 꾸준히 파이터즈를 위협하는 경북고에 대응하기 위해 파격적인 교체카드를 꺼내든다. 과연 우완 텃밭 파이터즈 투수진을 뚫고 김성근 감독의 선택을 받은 선수는 누구일까. 마운드에 오른 두 번째 투수의 공 하나하나에 파이터즈 멤버들이 감탄을 쏟아냈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p> <p contents-hash="c3cb2b52525218af37f1b7b9cfc8e276444833a693aeef17fc613eae9cb08a2d" dmcf-pid="9lbcsudztO" dmcf-ptype="general">한편, 경북고 역시 만만치 않은 대응을 보여준다. 좌타자 라인업을 상대로 비장의 무기를 가동, 파이터즈를 당혹스럽게 만든다. 이어 경북고의 '비밀병기 투수'가 등판하며 파이터즈는 예기치 못한 위기에 빠진다. 과연 이 위기에서 파이터즈가 득점 기회를 살려낼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p> <p contents-hash="31e618260e7a2b6cb18aba7e93bba42fe7f6df486b508384b3a494c24dd95761" dmcf-pid="2SKkO7Jq1s" dmcf-ptype="general">두 팀의 불꽃 튀는 두뇌 싸움이 가득한 '불꽃야구' 2025 시즌 개막전은 26일 오후 8시 StudioC1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e5d8fc1207109312e0eea815004045d625bfe4954b93993868b90100e69c0368" dmcf-pid="Vv9EIziBYm"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트레이키즈 필릭스, 허리 통증으로 치료…"공연은 예정대로, 퍼포먼스 유동적 변경" [전문] 05-25 다음 '백반기행' 육성재, 비투비 데뷔 비하인드 공개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