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정재형 "젊을 때 번 돈 다 썼다…일 너무 싫어" (요정식탁)[순간포착] 작성일 05-25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yHnnybYl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e6bfd298ba219c1b5b9584389a0b4590a941914a3929fcb70c97968afe230a" dmcf-pid="VWXLLWKG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지형준 기자] 18일 오후 서울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쿠팡플레이 새 예능 '사내연애' 기자간담회가 열렸다.'사내연애'는 연애가 곧 월급이 되는 가상의 패션회사에서 펼쳐지는 12명 남녀들의 직장 로맨스 리얼리티.가수 정재형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2.11.18 /jpnews@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poctan/20250525180749028jvbr.jpg" data-org-width="530" dmcf-mid="9ivMMCUl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poctan/20250525180749028jvb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지형준 기자] 18일 오후 서울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쿠팡플레이 새 예능 '사내연애' 기자간담회가 열렸다.'사내연애'는 연애가 곧 월급이 되는 가상의 패션회사에서 펼쳐지는 12명 남녀들의 직장 로맨스 리얼리티.가수 정재형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2.11.18 /jpnews@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64f97ffdbaa4dcc80643a8ef4575765373b8c58380e035aba75dd2381f35bf5" dmcf-pid="fYZooY9HSa"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가수 정재형이 김다미에게 인생 조언을 건넸다.</p> <p contents-hash="51a722f99ec3a0d7d2d27a6d885d4bc8916ce9e565fd1354d72b9ab1a28b6b99" dmcf-pid="4tpkktP3vg" dmcf-ptype="general">25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생각보다 작품 수는 적은데 어쩜 이렇게 임팩트가 좋니?ㅠ 그리고 일단 너무 귀여워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0446af4df707660ca273b686bb113f1aefd5411a2daf4734a76fcc43f594c9ba" dmcf-pid="8FUEEFQ0Co"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서 김다미는 내성적인 성격에 대해 “친구들이 ‘너 대체 어떻게 연기하냐’고 한다. 연기할 때는 막 표현하는 데 실제로는 담담하게 대하니까 왜 그렇게 안 대해주냐고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ca8830cc3f5251b1dd166f469633a2ba7a8eceba304c7baa978c76fe981dc57" dmcf-pid="63uDD3xpvL" dmcf-ptype="general">이어 김다미는 “말을 할 때 조심스럽다. 작품 같은 거 하기 전에도 감독님과 미팅에서 제가 작품에 참여하지 못했는데 궁금증에 대해 이야기하는 게 실례가 될 수 있어 말을 안 하는 편이다”라며 “이야기를 잘하는 사람이고 싶다. 옛날에는 더 말이 없었다. 요새는 말이 많이 늘었다. 예전에는 표현도 잘 못하고 가만히 참고 그랬다. 요새는 그래도 필요한 것들을 이야기하고 표현하고 그렇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22d6023eac8116902e4da09a0811de14d45a236a972c205d5dd6276e28b4846" dmcf-pid="P07ww0MUvn" dmcf-ptype="general">정재형은 “현장이 널 그렇게 만든 것 같다”고 분석했다. 이에 김다미는 “촬영장에서 부조리가 있어도 3번 정도는 참는다. 그래도 아닌 것 같으면 ‘이건 아닌 것 같다’고 말하는 편이다”라며 “평정심을 많이 유지하려고 한다. 감정을 드러냈을 때 후회하는 경우가 많았다. 좋은 기분이면 그게 전파가 되는데 안 좋은 기분을 드러내면 상대도 그렇게 느끼기에 꼭 좋은 것만은 아닌 거 같다. 그리고 이성적이지 못하게 행동했다는 부분에 이불킥을 해서 최대한 참고 이야기하려는 편이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12839755321be9a6fed163a8855180fa31cff19ace2e8b5ac2eda3a2482ea58c" dmcf-pid="QpzrrpRuyi" dmcf-ptype="general">2018년 ‘마녀’로 이름을 알린 김다미는 1년에 한 작품씩 하는 소신을 이어가고 있다. 김다미는 “일상 속에서의 저랑 배우로서의 저를 항상 같이 가고 싶다. 배우로서의 삶이 너무 행복하지만 그러면 일상이 없어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그 시간들을 조율해가고 싶었고, 그래야 평상시에 제가 있어야 연기할 때도 힘이 나더라”며 “가족들이랑 시간 보내는 거, 친구들과 맛있는 거 먹고 여행가서 그냥 사람들 보는 것들이 별건 아니지만 많이 채워지는 느낌이다. 멍때리는 걸 좋아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40b9bd9ddfcca7568ec13ff9bbcb8c2a3b2d2ae42189821ecb6e13e2c44d5fb" dmcf-pid="xUqmmUe7WJ" dmcf-ptype="general">이에 정재형은 “어렸을 때 너무 그러면 나처럼 50대 때 일한다. 나는 일하는 걸 너무 싫어했다. 다시 일을 하게 된 건 돈을 다 써서다. 모아둔 돈이 없더라. 너무 일을 안했나 싶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솔라, 타이베이 팬콘 예매 오픈 05-25 다음 스트레이키즈 필릭스, 허리 통증으로 치료…"공연은 예정대로, 퍼포먼스 유동적 변경" [전문]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