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중앙중 김시훈, 전국육상 2관왕 작성일 05-25 10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제54회 종별선수권 밀양서 개최<br>김, 남중부 100·200m 정상 올라<br>경남 금서영·장민석·오수정도 금</strong>경남 창원중앙중 김시훈이 단거리에서 2관왕을 차지한 데 힘입어 경남이 전국육상대회에서 금 5개를 따냈다.<br><br>김시훈은 지난 19~23일 경남 밀양시 밀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54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중부 100m에서 11초18의 기록으로 골인해 조백호(인천 당하중·11초41)을 따돌리고 우승했다. 그는 또 남중부 200m에서는 22초71을 기록해 김건민(인천 당하중·23초20)을 누르고 1위 자리에 올랐다.<br><br>동원과학기술대 금서영은 여대부 1500m에서 5분12초57을 기록해 김윤슬(경남대·5분14초63)을 제치고 금을 따냈다.<br><br>함안군청 장민석은 남일반부 세단뛰기에서 조흥조(경북 구미시청·15m66)보다 24cm 많은 15m90을 뛰어 우승했다. 김해도시개발공사 오수정은 여일반부 높이뛰기에서 1m73을 기록해 차현전(경기도 화성시청·1m65)를 누르고 정상을 차지했다.<br><br>한편 창원시청 최은진은 여일반부 7종경기에서, 금서영은 여대부 800m에서, 진주시청 진명우는 남일반부 포환던지기에서, 동원과학기술대 황민서는 여대부 경보 20km에서, 경남체고 구나영은 여고부 세단뛰기에서 각각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연장 10회말 밀어내기 볼넷… 롯데, 3위 한 계단 하락 05-25 다음 신유빈, 세계선수권 '멀티 메달'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