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올 시즌 20번째 4타수 1안타 작성일 05-25 9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5일 워싱턴전서 4회 우전안타 <br>타율 0.281로 떨어져 NL 21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2/2025/05/25/0001327380_001_20250525181313893.jpg" alt="" /><em class="img_desc">샌프란시스코 이정후가 25일 워싱턴전에서 4회 우전안타를 치고 있다. AFP연합뉴스</em></span><br><br>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올 시즌 20번째 4타수 1안타를 기록하며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br><br>이정후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 내셔널스파크 구장에서 열린 2025 미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방문 경기에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지난 20일 캔자스시티 로얄스전 이후 5경기 연속 안타.<br><br>이정후는 올 시즌 199타수 56안타를 기록했으며, 타율은 0.282에서 0.281(199타수 56안타)로 약간 내려갔다. 내셔널리그 타격 21위.<br><br>이정후는 1회초 첫 타석에서 유격수 땅볼로 아웃됐다. 팀이 0-2로 뒤진 4회초 두 번째 타석에 나선 그는 우전안타를 때렸다. 나머지 타석에서는 모두 범타로 물러났다.<br><br>샌프란시스코는 이날 상대 선발투수 제이크 어빈(8이닝 3안타 7삼진 무실점)의 호투에 눌려 0-3으로 졌다. 샌프란시스코는 30승 22패를 기록해 LA 다저스(32승 20패)에 이어 2위 자리를 지켰다. <br><br> 관련자료 이전 부산 선수단, 전국소년체전 첫날 금 10개 획득 '순항' 05-25 다음 연장 10회말 밀어내기 볼넷… 롯데, 3위 한 계단 하락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