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현, 무속인 변신 “욕심 생겼다” (견우와 선녀) 작성일 05-25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3GP8rtsp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261435b98f75f75ef614d87c4156a85cabbc7fabaec50cd827f4d748d62aa6" dmcf-pid="G0HQ6mFOF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추자현. BH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sportskhan/20250525182538322fulx.png" data-org-width="1000" dmcf-mid="WGk3tRsdp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sportskhan/20250525182538322ful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추자현. BH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9c0c78b9e9acbbf0c0384f9f03aeb4fdcbb0f2b663ddbe58c1c344c12e519f2" dmcf-pid="HPKkA58t3s" dmcf-ptype="general"><br><br>배우 추자현이 ‘견우와 선녀’에서 무속인 ‘염화’ 역으로 캐스팅됐다.<br><br>오는 6월 23일(월)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죽을 운명을 지닌 소년과 이를 막으려는 MZ 무당 소녀가 벌이는 열여덟 청춘들의 거침없는 첫사랑 구원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br><br>극 중 추자현이 맡은 ‘염화’는 단아한 외모와는 달리 깊은 내면의 상처와 복수심을 품은 무속인으로, 원작에는 존재하지 않는 캐릭터이다. 염화는 극 전체의 긴장감을 유발하며 주요 인물들과 대립각을 세우는 인물로, 이야기의 한 축을 견고하게 이끌 예정이다.<br><br>추자현은 “염화는 원작에 없는 인물이라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고, 함께하는 분들에 대한 믿음이 컸다. 나만의 방식으로 무속인을 연기해보고 싶다는 배우로서 욕심이 생겼다”고 전했다.<br><br>tvN 새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는 오는 6월 23일(월) 오후 8시 50분 첫 방송 된다.<br><br>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연걸, 사망설 대응에도 관심 여전…14년만에 귀환 05-25 다음 '동상이몽2' 지석진, "반성문보다 불러주는 대로 쓰느 각서가 편해"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