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소년체전 金 18개… 목표 달성 ‘청신호’ 작성일 05-25 9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5/25/0000073586_001_20250525183211569.jpg" alt="" /><em class="img_desc">25일 김해카누경기장에서 카누 남중부 K2(500m) 경기에 출전한 인천 선수들이 노를 젓고 있다. 박귀빈기자</em></span> <br> 인천시 꿈나무들이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금빛 활약을 펼치며 목표인 ‘금메달 23개’를 향해 순항했다. <br> <br> 인천은 대회 2일째인 25일 6시 현재 금메달 9개를 추가해 금메달 18개, 은메달 20개, 동메달 24개 등 모두 62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당초 목표(금메달 23개)를 이틀 만에 절반 이상 넘기는 호조를 보였다. <br> <br> 역도에서 3관왕이 나왔다. 남중부 55㎏급의 김지광(인송중)이 인상 83㎏, 용상 99㎏, 합계 182㎏으로 인천시 선수단 첫 3관왕에 올랐다. <br> <br> 또 사이클의 최민서(계산여중)가 2관왕에 올랐다. 최민서는 여중부 200m 기록경기에서 우승한데 이어 단체스프린트에서도 임온유·주하윤·최지안과 함께 팀을 이뤄 1분17초219로 금메달을 추가했다. <br> <br> 태권도에서 2개의 금메달을 따냈다. 남초부 34~38㎏ 체급에서 경도현(정각초)이 김세민(안양초)에 2대0 판정승을 거둬 우승했고, 이준범(구월중)도 남중 41~45㎏ 체급서 정형민(여수구봉중)을 꺾고 정상을 차지했다. <br> <br> 조정 남중부 더블스컬 이종우·김경민(구산중)는 3분28초62로 금메달을 합작했으며, 레슬링 남중부 그레코로만형 65㎏급 서솔민(만성중)은 경북 박지후(석전중)에 판정승을 거두고 우승했다. <br> <br> 이와 함께 구기·단체종목에서는 배구 남중부 인하대사범대부속중이 충북 제천중을 2대0으로 꺾고 준결승에 진출해 동메달을 확보했다. <br> <br> 인천시체육회 관계자는 “인천시를 대표해 참가한 학생 선수들이 선전하며 인천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며 “대회 마지막 날까지 최고의 기량을 뽐내달라”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위기의 아이폰... 생산기지 美 이전 가능할까?[글로벌 리포트] 05-25 다음 ‘이상우♥’ 김소연, 화장 지우니 딴 사람→김성령 "대학생인 줄"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