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10차례 금물살 ‘출렁’…경기도, 금메달 40개 작성일 05-25 10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수영 이원·조하린 역도 김예준 3관왕…양궁 한정연 부별신기록<br>체급 종목 등도 고른 선전…3회 연속 최다 금메달 ‘청신호’ 밝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5/25/0000073587_001_20250525184813751.jpg" alt="" /><em class="img_desc">25일 경남고성역도경기장에서 벌어진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역도 남중부 61㎏급서 3관왕에 오른 김예준(경기체중)이 용상 2차 시기서 103㎏을 들어올리고 있다.경기체중 제공</em></span> <br> 3연속 최다 금메달 획득에 도전하는 경기도가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서 ‘메달 밭’ 수영을 비롯, 체급과 개인종목, 구기 종목등에서 고른 선전을 펼치며 좋은 흐름을 이어갔다. <br> <br> 경기도는 대회 2일째인 25일 수영서 10개의 금메달을 획득한 것을 비롯, 역도, 레슬링, 볼링, 유도, 태권도, 소프트테니스, 양궁, 에어로빅, 롤러 등에서 고른 활약을 펼쳐 이날 오후 7시 현재 금메달 40개로 순항했다. <br> <br> 첫 날 6개의 금메달을 획득한 수영은 이날도 10개로 무더기 금물살을 갈랐다. 여중부 이원(경기체중)은 자유형 200m서 2분00초95로 11년 만에 대회신기록을 깬 뒤, 계영 400m서도 경기선발의 금메달(3분50초60)에 기여해 전날 자유형 100m 금메달 포함 3관왕에 올랐다. <br> <br> 여초부 자유형 200m 조하린(안산 고잔초)도 2분11초48로 우승한 후 계영 400m(4분08초18)서 금메달을 보태 역시 전날 자유형 200m 금메달 포함 3관왕이 됐다. <br> <br> 남초 4년 평영 50m 민서진(성남 보평초·37초85), 남초 접영 100m 엄도영(안양 삼성초·1분02초35), 계영 400m 경기선발(4분02초05), 남중 자유형 200m 이지후(경기체중·1분52초90), 배영 200m 박지환(판교중·2분05초54), 여중 접영 100m 이리나(의왕 갈뫼중·59초77)도 우승했다. <br> <br> 또 역도 남중부 61㎏급 김예준(경기체중)은 인상 88㎏, 용상 103㎏, 합계 191㎏으로 3관왕에 올랐으며, 볼링 남녀 중등부 2인조전 박종현(수원유스)·김민재(하탑중), 이지윤(가람중)·권도희(율목중)도 각각 1천898점, 1천572점으로 정상에 동행했다. <br> <br> 양궁 여중부 40m 한정연(여주여중)은 353점을 쏴 부별신기록을 1점 경신하며 우승했고, 에어로빅 여중부 개인전 손미송(광주G스포츠), 레슬링 남중부 자유형 55㎏급 김지훈(수성중), 그레코로만형 80㎏급 김호영(경기체중), 유도 남초부 +65㎏급 최승우(고읍유도체육관)도 금메달을 획득했다. <br> <br> 롤러 남초 500m+D 김범준(스페셜원·47초897), 같은 종목 여중부 박채은(팀에스·47초903), 소프트테니스 여중부 개인전 김태리(안성여중)와 태권도 여초부 +54㎏급 정다율(금암초)도 금메달 행진에 동참했다. <br> <br> 한편, 구기·단체 종목 중 축구는 여초부 안성G스포츠클럽, 남녀 중등부 수원 삼성 U-15, 이천 설봉중이 4강에 올라 동메달을 확보했다. 관련자료 이전 김다미 “촬영장 부조리? 3번은 참다가…” 05-25 다음 샤이니 싱글 'Poet | Artist', 전곡 음원+타이틀곡 MV 베일 벗었다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