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세계선수권 銅 2개…현정화 이후 32년 만에 작성일 05-25 95 목록 한국 여자탁구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이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개인전)에서 동메달 두 개를 목에 걸었다.<br><br>신유빈은 25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루사일 스포츠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 복식 준결승에서 유한나(포스코인터내셔널)와 콤비를 이뤄 베르나데트 쇠츠(루마니아)-소피아 폴카노바(오스트리아) 조와 접전을 펼쳤지만 2-3(5-11 11-8 8-11 11-9 9-11)으로 패해 동메달을 차지했다.<br><br>임종훈(한국거래소)과 듀오로 나선 혼합 복식에도 준결승에 올랐지만 중국의 왕추친-쑨잉사 조에 0-3으로 져 3위에게 주는 동메달로 대회를 마감했다.<br><br>신유빈의 단일 세계선수권 동메달 2개는 한국 여자 선수로는 현정화 대한탁구협회 수석부회장(한국마사회 감독) 이후 32년 만이다. 남자 선수를 포함하면 신유빈은 이상수(삼성생명) 이후 8년 만에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멀티 메달(한 대회에서 메달 2개 이상)을 수확했다.<br><br>한편 신유빈은 여자 단식에선 세계랭킹 1위 쑨잉사(중국)에게 16강에서 2-4로 패했다.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회식 1000만원 두고…윤남노 VS 권성준, 자존심 걸고 대결 ('냉부해') 05-25 다음 스포츠클럽 선수 발굴·육성 새바람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