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아, '첫사랑' 실제 경험담 "제주도서 만난 男 잊혀지지 않아"[복면가왕][별별TV] 작성일 05-25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dgeNXf5v8"> <div contents-hash="d3ccf5b2a93a8da69ab80d769511a7ff302661b5a35919199742b6344a4a0241" dmcf-pid="5rhwSKg2y4"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721323732511ff805f64c3ea6d95643032abb86613c6383c548e35da36420c" dmcf-pid="1mlrv9aV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복면가왕'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starnews/20250525192848186cjwa.jpg" data-org-width="560" dmcf-mid="H8nxoY9H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starnews/20250525192848186cjw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eb92ab1ce45201f1ba8a29d9b427d48448da800f6fa2ba0d35884ce04e75464" dmcf-pid="tsSmT2NfSV" dmcf-ptype="general"> 싱어송라이터 백아가 자신의 첫사랑 경험담을 가사에 녹여냈다고 깜짝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3f1d573d3798a996f9d6576aa32c2f588dfe0c31d3801f2ee0f4a04fdd12c21e" dmcf-pid="FOvsyVj4S2"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MBC 예능 '복면가왕'은 1라운드 듀엣곡 대결이 펼쳐진 가운데, '싱잉 인 더 레인'과 '플라이 미 투 더 문'이 권진아의 '운이 좋았지'를 두고 맞붙었다. </p> <p contents-hash="58c4425051f5d97e30387aff04537f92dce6b3a80c2012d516372919c43e6335" dmcf-pid="3ITOWfA8S9" dmcf-ptype="general">'싱잉 인 더 레인'은 맑고 깨끗한 음색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울렸고, '플라이 미 투 더 문'은 담백하면서 부드러운 음색으로 무대를 장악했다. 대결 결과 '플라이 미 투 더 문'이 64표를 얻어 35표를 획득한 '싱잉 인 더 레인'을 제치고 다음 라운드 진출권을 따냈다. </p> <p contents-hash="9e4b7d92c31b9a2de2f38f2d8294b5614e52efbc9f9286d7d38d4e0570679483" dmcf-pid="0CyIY4c6yK" dmcf-ptype="general">'싱잉 인 더 레인'의 정체는 MZ들의 짝사랑 아이콘으로 급부상한 싱어송라이터 백아로 드러났다. 2018년 '테두리'로 데뷔한 백아는 시적인 노랫말이 특징인 '첫사랑'으로 음원차트를 역주행하며 MZ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ca861e075549a99d2c477e8cecbdd9496df92069872bc998d58cd6a5a24691" dmcf-pid="phWCG8kP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복면가왕'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starnews/20250525192849680tkae.jpg" data-org-width="560" dmcf-mid="X0Mfel7vh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starnews/20250525192849680tka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9b7a64539f2db6487d2a918dfa8404565d632fe1d5dd58d84481699e4ce0bd6" dmcf-pid="UlYhH6EQlB" dmcf-ptype="general"> 백아는 "7살 때부터 피아노를 좋아해서 피아노로 작곡했다가 노래를 부르려면 가사가 필요해서 가사를 썼다"며"부족하다고 생각해서 저만 들으려고 했는데 음악을 오래 하고 싶어서 덜컥 음반을 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방송 '하트시그널2'에 제 노래 '테두리'가 실렸다. 방영하자마자 떼창까지 할 수 있을 정도로 유명해졌다"라고 덧붙이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div> <p contents-hash="9385d8f7d1a1093008cbf980011f746615b85cf9929ae2b615b92b630875c3ce" dmcf-pid="uSGlXPDxSq" dmcf-ptype="general">특히 한 편의 시와 같은 문학적인 가사로 인기를 얻은 '첫사랑'이 자신의 실제 첫사랑 경험담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e72ab619fafcd17fbc2f47f6d2f9cc0b5196da369f76bcf7367249a44d795d9d" dmcf-pid="71U57ovavz" dmcf-ptype="general">백아는 "영화 같은 추억이 있다"며 "제주도에 처음 갔는데 감귤을 팔고 있었다. 사장님이 안 계셨고, 흰 티셔츠를 입은 친구가 막 머리를 감고 수건 한 장을 걸치고 나왔는데 부끄러운 감정이 들어서 도망갔다. 귤도 안 사고 서울에 돌아왔는데 계속 생각이 나더라. 지금까지도 그 친구가 잊히지 않길래 노래로 적었는데 진심이 통한 것 같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989bf02b68da878e663d4d62bafff2aa15ef10dde8cc45afa5bd79eaf612244e" dmcf-pid="ztu1zgTNS7" dmcf-ptype="general">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일병 권순우, ITF 안동 대회서 신산희 꺾고 단식 우승 05-25 다음 변진섭, 子 재준 인기에 "질투할 뻔…딱 재준이까지만"(사당귀)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