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보다 아름다운’ 김혜자X손석구, 삶도 죽음도 환생도 함께?! 현생 초월 로맨스의 마지막[채널예약] 작성일 05-25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0NtzgTNp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9a86a7cbd8f3a30d5982377bc73e18b705eb207d630a3b916a9add01ba7374" dmcf-pid="XpjFqayjF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튜디오 피닉스·SLL"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sportskhan/20250525200136751qynj.jpg" data-org-width="1000" dmcf-mid="G9Uaw0MU7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sportskhan/20250525200136751qyn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튜디오 피닉스·SLL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04fdc707f18f399c653dd9966f79a14349f544a4a20691fe2a5e7f6d83ac19e" dmcf-pid="ZUA3BNWAFf" dmcf-ptype="general"><br><br>‘천국보다 아름다운’ 김혜자, 손석구가 환생의 문을 연다.<br><br>25일 오후 10시 30분 방송이 될 JTBC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연출 김석윤, 극본 이남규·김수진,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 측은 최종회인 12회 방송을 앞두고 이해숙(김혜자 분)과 고낙준(손석구 분)의 동반 환생을 예고하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두 사람이 완성할 ‘현생 초월 로맨스’의 마지막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br><br>지난 방송에는 솜이(한지민 분)의 정체가 밝혀졌다. 바로 이해숙에게 거부당하고 외면받았던 잠재의식 속 기억들, 자신이 살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도려낸 감정들이 인격화된 것. 잃어버린 아들에 대한 슬픔과 후회, 죄책감의 ‘잿빛 지옥’에서 이해숙이 스스로를 용서하며 솜이는 소멸됐다. 그리고 이해숙, 고낙준의 아들 고은호(=목사, 류덕환 분)는 환생을 선택했다.<br><br>그런 가운데 이해숙, 고낙준 부부의 죽음 이후 삶은 계속된다. 공개된 사진 속 환생 센터에서 두 사람이 천국 직원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누군가의 환생을 배웅하는 것이 아니라, 부부가 환생의 주인공이 된 것이다. 앞선 예고편에는 고낙준이 이해숙에게 마치 프러포즈라도 하듯 “우리도 환생하면 어떨까?”라고 묻는 모습이 그려지기도 했다. 또 다른 사진에는 환생 게이트 너머로 또 다른 길이 펼쳐져 눈길을 끈다. 서로를 마주 보고 선 부부가 애틋한 눈빛을 주고받는다. 살아서도 죽어서도 ‘함께’였던 두 사람의 다음 생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를 모은다.<br><br>25일 방송되는 최종회에서 이해숙과 고낙준은 환생해서 또 다시 부부로 살겠다는 약속을 한다. ‘천국보다 아름다운’ 제작진은 “지금까지 이승과 저승, 전생과 현생을 관통하며 이어진 이해숙의 다양한 인연들이 소개됐다. 이해숙과 고낙준은 어떻게 부부의 인연을 맺게 된 것인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br><br>JTBC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 최종회(12회)는 25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주간 박보검 생각"…박보검, 이상이·딘딘도 인정한 매력 폭발 ('1박2일') [종합] 05-25 다음 '근육질 성대' 육준서, 의외 가창력 "노래 좀 하는 편"[복면가왕][★밤TView]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