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잠수교 공연, 상상 많이 했는데 완벽해” 작성일 05-25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JPnCqnb0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7ee1be6d69776ba066e9f8dd6482f827a307457510ae54ec2dd6e4a8c74b30" dmcf-pid="ViQLhBLKU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세븐틴이 25일 서울 잠수교에서 ‘버스트 스테이지’ 공연을 펼쳤다. 사진|김원희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sportskhan/20250525203226297vpxf.jpg" data-org-width="1100" dmcf-mid="9dicY4c67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sportskhan/20250525203226297vpx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세븐틴이 25일 서울 잠수교에서 ‘버스트 스테이지’ 공연을 펼쳤다. 사진|김원희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824d53683c69e610360db7d1042be0ffeafdc4d5f32bea0abe844c777c96997" dmcf-pid="f0XUMCUlU6" dmcf-ptype="general"><br><br>그룹 세븐틴이 잠수교에서 공연하는 소감을 전했다.<br><br>세븐틴의 10주년을 기념한 대형 오프라인 이벤트 ‘비-데이 파티(B-DAY PARTY)’와 ‘버스트 스테이지(BURST Stage)’가 25일 서울 세빛섬 일대에서 진행됐다.<br><br>이날 세븐틴은 K팝 아티스트 최초로 잠수교에서 ‘버스트 스테이지’를 펼쳐 오는 26일 발매되는 정규 5집 ‘해피 버스트데이’의 신곡 무대 등을 선보였다.<br><br>타이틀곡 ‘썬더’로 오프닝을 꾸민 후 민규는 “잠수교에서 공연을 한다고 했을 때 상상을 많이 했다. ‘노을은 예쁘려나’ ‘비는 안 올까’ 했다. 걱정도 많이 됐는데 여러가지로 완벽한 것 같다. 끝까지 재밌게 즐겨달라”고 말해 환호를 이끌었다.<br><br>부승관은 “많은 분이 오는 한강, 그리고 잠수교에서 공연한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 여태껏 이렇게 떨린 건 처음이었다”며 “잠수교에서 공연하는 최초의 가수라고 한다. 캐럿(팬덤명) 분들이 없었다면 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br><br>‘버스트 스테이지’는 이날까지 3일간 펼쳐진 ‘비-데이 파티’ 행사의 일환으로, 잠수교 위에서 공연을 관람한 관객과 LED 화면으로 라이브 스트리밍을 관람한 관객을 포함해 총 6만6000여 명이 함께 했다.<br><br>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귀궁' 육성재 "연기? 추구하는 방향 아니었다" 솔직 고백 (백년기행) 05-25 다음 '독수리' 안재욱♥엄지원, 서로의 전처·전남편 앞에서 인사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