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호, 식혜 수제자 맞네..염정아 “경험자, 알아서 척척” 大만족 (’산지직송2’)[종합] 작성일 05-25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MdHyziBC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3470bd4f75be473eaaac4d5be08fd0aeb0631f2d7503dd18774dea62183b23" dmcf-pid="xRJXWqnbC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poctan/20250525211130493sjgq.png" data-org-width="650" dmcf-mid="8hL1HKg2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poctan/20250525211130493sjgq.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f611c9ee247298acb16cd302eff1783e68cdbd60ea698a4c8eb61386706cb3f" dmcf-pid="yYXJMD5rhu"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언니네 산지직송2’ 염정아가 윤경호와 함께 마을 주민들에게 선물할 단호박 식혜를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9f0971a034472571a44f67ebd68eda902123b5b7f8335ebe2f9c188e78dee5fe" dmcf-pid="WGZiRw1mTU"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2’(이하 ‘산지직송2’) 7회에서는 김재화, 윤경호와 함께 완도 신지도의 보물 ‘굴’ 조업에 나서는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의 이야기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4b5602a517552129afebe3531d1a7c4a86cef1569d0d229d6fdd30e816c0b674" dmcf-pid="YH5nertsCp" dmcf-ptype="general">이날 이재욱은 바다에서 150kg 굴더미를 올리는 인간 도르래가 됐다. 187cm로 큰 키 탓에 이재욱은 허리를 깊이 숙여야 했고, “허리가 너무 아프다. 굴이 엄청 무겁다”라고 곡소리를 냈다.</p> <p contents-hash="3b45b6444d917053b5baf7d54b4512246bf66eac1380f6879856ed600596e3fe" dmcf-pid="GlTQ4NWAS0" dmcf-ptype="general">계속된 작업에 이재욱은 결국 목에 핏대까지 세워가며 사투를 벌였고, “올릴 엄두가 안 난다”라고 토로했다. 이에 김재화는 “허리 아프지? 나랑 바꾸자”라고 배려했고, 임지연은 “힘들 텐데. 무거워서”라고 걱정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3f543a09716847353f11da31a2448a33854e89f9452bb92afe0ba8f3338136" dmcf-pid="HSyx8jYch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poctan/20250525211130846jhgo.jpg" data-org-width="530" dmcf-mid="6s2OwXf5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poctan/20250525211130846jhg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de7e2085bf1a0e2baaf3aeec146a15395b95d135b821ec1839324dcd3e98cc4" dmcf-pid="XvWM6AGkvF" dmcf-ptype="general">걱정과 달리, 김재화는 선장님도 탐내는 프로 일잘러 면모를 뽐냈다. 이를 본 이재욱은 “어우 누나 낫 잡는 폼이”라고 감탄했고, 선장님도 눈독을 들였다. 손 닿기 힘든 곳까지 척척내는 모습에 이재욱은 “누나 진짜 일 장난 아니야. 최고다”라고 치켜세웠고, 김재화는 “나 일 잘하는 거 좋아”라고 뿌듯해했다.</p> <p contents-hash="794bed5aff9c226e4c17bb6e885749ea3cc310833aedb4f78acba6d7a34a8143" dmcf-pid="ZTYRPcHESt" dmcf-ptype="general">이후 굴 따기 잡업을 마친 멤버들은 이번엔 굴 까기 도전했다. 염정아는 “난 (굴의 틈을) 못 찾겠다”라고 했고, 임지연도 “쉽지 않네. 진짜 잘 안 된다”라고 어려움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b4b174772935f49f6062beb3e676aa8e3523d997b1795b517a024e7f390d6c39" dmcf-pid="5yGeQkXDT1" dmcf-ptype="general">반면 방법을 터득한 윤경호는 “아 이제 알았다. (굴 껍데기의) 틈이 살짝 벌어졌을 때 (칼을 넣어서) 사이를 끊어주면 버러진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박준면이 “이거 구멍 찾기가 보통 일이 아니네”라고 하자 윤경호는 “저는 항문외과라 그런지 쉽네요. 항문 쪽에 문제 있으면 오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008c494061cb3e61b0197a8324c8627ec08d57c0923a20fa931f33d7cb87418" dmcf-pid="1WHdxEZwC5" dmcf-ptype="general">윤경호는 넷플릭스 시리즈 드라마 ‘중증외상센터’에서 항문외과 의사를 연기한 바. 그는 “입구가 깨져도 계속 칼로 비비다 보면 들어가는 것 같다”라며 꿀팁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0bfde212e29f18035477c46347c204596498a0657cb88ab522f63e193888ed" dmcf-pid="tYXJMD5rv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poctan/20250525211131042gnxw.jpg" data-org-width="530" dmcf-mid="PcvPfayj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poctan/20250525211131042gnx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0ce61d75e36879cd1ee45798a1351e07a9f8c307e819766ef0f34daf83cdd8b" dmcf-pid="FGZiRw1mWX" dmcf-ptype="general">한편, 염정아와 윤경호 단호박식혜 만들기 도전했다. 식혜는 보통 7시간이 소요되지만 단호박식혜라 더 오래 걸릴 예정이었다. 누구보다 빠르게 세팅을 마친 윤경호는 염정아와 본격적으로 식혜 만들기에 돌입했다. 어마어마한 양에 놀란 이재욱은 “얼마나 만드냐”라고 물었고, 염정하는 “2리터 정도, 13병 나올 거다”라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350035cc11c31340a18b85b27755f8d00a09e270cef9b4935cc994ef88b93836" dmcf-pid="3H5nertsSH" dmcf-ptype="general">앞서 윤경호는 ‘어쩌다 사장3’에서 염정아에게 레시피를 전수 받아 식혜를 만들어 미국 마트에서 완판 사례를 일으킨 바 있다. 이에 윤경호는 “스승님 오랜만입니다”라고 했고, 염정아는 “나의 제자와 함께 식혜를 만들게 되다니”라고 감격했다.</p> <p contents-hash="2a5edf3cc26b1923df148c247e2a1ee8da07396e8c7f767f294c8d557193e761" dmcf-pid="0KVIrZ41TG" dmcf-ptype="general">식혜를 만들어본 윤경호는 알아서 척척 염정아 필요한 걸 가져다줬다. 염정아는 “우리 경호가 경험자라 척척 알아서 해주네”라고 만족한 미소를 지어 보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905fe0e337678b30938f5a3a892c3cb6fceef95a42c5872755cf15dfb34cdb0" dmcf-pid="p9fCm58thY"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e9688b4193765cd7de4f70a9b4b4dfb1424d2dbbe48d5d3d4635e0a0b99b1ac8" dmcf-pid="U24hs16FSW" dmcf-ptype="general">[사진] ‘언니네 산지직송2’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규승, 슈퍼레이스 6000 클래스 데뷔 3년 만에 첫 우승 05-25 다음 육성재 "'빙신' 별명? 욕 아니야… '빙의 연기의 신'이라는 뜻" 진땀 해명 ('백반기행')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