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 5형제' 신슬기, 과거 집안 잘못 알고 분노…최병모, 이석기에 "넌 업둥이" [종합] 작성일 05-25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UffbihLX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aa42fe9ff0365cb8b3a372ed4bd5c7839d3a8f5bcd1dea021562cbf4eceabe" dmcf-pid="7u44KnloZ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xportsnews/20250525211845460kvuo.jpg" data-org-width="550" dmcf-mid="0wsvIFQ0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xportsnews/20250525211845460kvu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5e8d455dcef9e5fdd854c6590507501e0a5a7c800bc69453f9a9f971455104f" dmcf-pid="z7889LSgZS"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신슬기와 이석기가 각각 과거사를 알고 충격에 빠졌다.</p> <p contents-hash="26ccd479b991e94a2ef22e79c37127c6b938690131b6e66741fee6cf7291f4ed" dmcf-pid="qESSOtP3Yl"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이하 '독수리 5형제') 34회에서는 독고세리(신슬기 분)가 독고탁(최병모)과 장미애(배해선)가 독수리술도가에 저지른 잘못을 알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2406d0856aea63f2144582a40a9f051bb85e9257a07434bb9115183e4c63c08a" dmcf-pid="BDvvIFQ0Zh" dmcf-ptype="general">이날 오범수(윤박)는 가출한 독고세리가 있는 곳을 알아냈다. 오범수는 곧바로 독고세리에게 달려갔고, "나랑 같이 집에 가자. 데려다줄게"라며 설득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b74e63240297e789b160f5e9075eccaaa0c5484ab7cfb1cff5b216e62c79de" dmcf-pid="bwTTC3xp1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xportsnews/20250525211846814eugt.jpg" data-org-width="550" dmcf-mid="pwQQfayj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xportsnews/20250525211846814eug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3818374de6eb9c1db27d3355fc9fadab37ef246400d112be02d6ecd0ef0f0d5" dmcf-pid="Kryyh0MU5I" dmcf-ptype="general">독고세리는 "싫어요. 저 안 가요"라며 밝혔고, 오범수는 "피아노 연주도 친구 대신 잠깐 하는 거라며. 언제까지 친구 집에 있을 순 없는 거잖아. 문제가 있는 곳에 서 부딪혀 해결해야지. 너 여기 이러고 있는 건 현실도피야. 일단 서울로 가자"라며 전했다.</p> <p contents-hash="edbebd1f3e5c482bbad485d276d3270607c7ab661e6bc950205b03d0c3f9ee99" dmcf-pid="9mWWlpRuHO" dmcf-ptype="general">그러나 독고세리는 "교수님은 제가 걱정되서가 아니라 집으로 데려가려고 오신 거예요? 그럼 그냥 돌아가세요"라며 서운해했고, 오범수는 "걱정돼서 왔어. 결이 씨한테 네 소식 듣고 한걸음에 달려왔다고. 지난 열흘 동안 온통 네 걱정뿐이었어. 학교 일도 학과 일도 손에 잡히지 않고 온통 네 생각으로 머릿속이 꽉 차 있었다고. 됐니?"라며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2f86e6989cef84ac346346d7eb40a011f2b3f4b8367a1c33063017e389f45c0" dmcf-pid="2sYYSUe7Hs" dmcf-ptype="general">오범수는 "솔직히 이런 내가 나도 당황스럽고 혼란스러워. 교수라고 모든 것에 대해서 명쾌한 해답을 내릴 수 있는 게 아니라고"라며 덧붙였고, 독고세리는 오범수의 품에 안겨 눈물 흘렸다. 독고세리는 "당장 해답을 달라는 거 아니에요, 교수님. 그냥 절 밀어내지만 말아주세요. 네?"라며 부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0c6a93a28b3376f6716080c3cf224e20bf169bd55a2c940b446366cff3eac8" dmcf-pid="VOGGvudzZ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xportsnews/20250525211848262zsah.jpg" data-org-width="550" dmcf-mid="Uhhhm58t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xportsnews/20250525211848262zsa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abfd85ec02a79d2c79df03ceecd9d49b86f588f4f2efc78681eb47f74121dce" dmcf-pid="fIHHT7JqYr" dmcf-ptype="general">또 독고세리는 오하니의 돌잔치에 데려가 달라고 부탁했고, 오범수는 끝내 독고세리를 독수리술도가로 데려갔다. 이때 독고세리는 자신의 부모인 독고탁과 장미애가 과거 독수리술도가에서 일하다 횡령을 저질렀다는 것을 분노했다.</p> <p contents-hash="9c432d92d70c76731ac805fc315c75f024363a87de1302a2db9e44bbe8f6bc35" dmcf-pid="4CXXyziBtw" dmcf-ptype="general">마침 장미애는 오범수로부터 독고세리와 함께 있다는 말을 듣고 독수리술도가를 찾았고, 독고세리는 "왜 그런 짓을 했어, 왜. 난 엄마랑 아빠가 그런 사람일 줄 꿈에도 상상 못했어. 정말 최악이야"라며 원망했다. </p> <p contents-hash="2476de05bd3e65ea135b52c6ee7ab8fe3d341cc169e9da2c567c6d4c0d7b8fae" dmcf-pid="8hZZWqnbHD" dmcf-ptype="general">그뿐만 아니라 오강수(이석기)는 장미애를 집에 데려다줬고, 독고탁은 "너 독수리술도가 막내지. 네가 여기 왜 들어와"라며 다그쳤다.</p> <p contents-hash="05aae9bafb68c95796a216c212636931f79c4bb149db761ba0dff5df082acb46" dmcf-pid="6pVVBJCn1E" dmcf-ptype="general">오강수는 "그 여쭤보고 싶은 게 있습니다. 저번에 하셨던 말씀 무슨 뜻인지 알고 싶습니다. 저번에 저희 집에 오셨을 때 제게 오씨 성 아닌 사람은 빠지라고"라며 궁금해했고, 독고탁은 "뭔 말은 뭔 말이야. 말 그대로 네가 오씨가 아니라는 뜻이지. 넌 오씨 핏줄이 아니야. 밖에서 데려온 업둥이지. 강수 쟤도 서른이 넘었는데 제 뿌리가 어디에서 왔는지는 알아야 될 거 아니야"라며 못박았다.</p> <p contents-hash="c745a6c0d6612d5573790ccfed3dabb18c6a38b8e176bda8466694786c4628d8" dmcf-pid="PUffbihLXk" dmcf-ptype="general">사진 = KBS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47459b0921ec59980ca08e3c85ad249cb2de95aa2a7cb6f2cc3ae593cec86d7d" dmcf-pid="Qu44Knlo1c"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집에 데려갈 정도로 잘생겼어" 덱스, 인도→네팔에 이어진 여심 공략('태계일주4')[순간포착] 05-25 다음 '독수리' 엄지원X안재욱, 사별한 배우자에 인사 "지켜봐 주세요"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